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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만나자는 친구? 지인?

...... 조회수 : 2,456
작성일 : 2025-10-28 15:29:23

만나서 뭐 배려심이 많거나 한 것 아니고 미묘하게 돌려까기 빈정대기 깎아내리기 제 근황 캐기하면서

자꾸 만나자는 사람의 심리는 도대체 뭘까요?

거절을 해도해도 자꾸 만나자. 집 앞이다. 

바쁘다고 해도 그러면 집 근처에서 보자.

정말 심리를 모르겠어요.

 

IP : 35.149.xxx.17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28 3:30 PM (112.145.xxx.43)

    까내리고 싶은 사람이 주변에 없나봅니다
    원글님 만나면 그게 되니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만나자는 거 아닐까요?

  • 2. 원래
    '25.10.28 3:32 PM (1.236.xxx.114)

    본인은 불편한거 없으니까요
    불편한 사람이 거절하는죠

  • 3. 님보다
    '25.10.28 3:33 PM (58.143.xxx.144)

    님을 까고 지가 우월감을 느끼는 건지..
    님보다 특별히 잘난 게 있나요?
    만나서 불쾌한 사람은 만나지 마세요.

  • 4. 그게
    '25.10.28 3:43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님이 계속 거절을 하니까 그럴수도 있어요. 원래 성격 이상한 사람들이 그런거에 집착하잖아요. 그냥 전화 받지마세요.

  • 5. ....
    '25.10.28 3:51 PM (210.218.xxx.16)

    돌려까기 빈정대기 깍아내리기 할 사람들이 다 멀리하니까
    자기 나쁜 성질을 받아줄 만한 사람한테 계속 연락하는 거죠
    남들 근황도 알아내서 여기저기 퍼뜨리기도 해야 하구요

    거절을 해도 계속 만나자고 하면 연락을 받지 마세요

  • 6. ㅇㅇㅇ
    '25.10.28 4:02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돌려까기 빈정대기 깎아내리기 근황 캐기ㅡ이걸 님이 받아주니까(당해주니까)요.

    거절하는 것조차 정신적으로 힘든 노동이니
    저런 부류는 전화 받아서 바쁘다고 할 게 아니라 전화 자체를 안 받아야 합니다.

  • 7. ..
    '25.10.28 4:07 PM (115.143.xxx.157)

    그사람 본인이 불행해서 그래요
    불행하고 불안하니 누구붙잡고 같이 있고싶고
    그러나 제 마음은 부글부글하니 좋은말 못하고
    이것저것 말섞어서 서로 기분 상하지말고 당분간 차단하는게 답이죠..
    거기 자꾸 만나거나 연락에 응하는건 원글님도 너무 외롭거나 혼자 불안을 달래기가 힘든거고요.

  • 8. 그러려고
    '25.10.28 4:12 PM (123.212.xxx.149)

    그러려고 만나자고 하는거에요.
    그 사람은 그러면서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님이 이용당하는거죠.
    어떻게 아냐면 저도 오래 당해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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