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계의 주인 궁금한점 -스포스포왕스포

왕왕스포 조회수 : 1,129
작성일 : 2025-10-27 21:30:51

엄마가 수술 후 깨어나 주인이 손 꼬집는 장면

 

잘 이해가 안가요. 

어떤 의미일까. 

 

엄마가 깨어나자 나자 내 손을 꼬집으면,

엄마, 깨어났어?엄마, 아파. 왜 그래..

이럴거 같은데 주인이는 아무말도 안하죠. 

혹시  과거에 주인이가 ㅅㅍㅎ말을 했을 때

엄마가 조용히 하라며 주인이를 꼬집었던 걸까. 

(세차장 씬에서 왜 내 말을 안믿었어 하는 장면이 있죠.)

 

추가로 유치원선생님 미안해요. 

끝까지 의심했어요. 범인이 샘일거라고. ㅠㅜ

IP : 58.237.xxx.16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가
    '25.10.27 9:35 PM (220.85.xxx.165)

    씨씨티비 보는 장면에서 주인이 누리를 꼬집어요. 이래도 안 아파? 하는 듯이. 그래서 누리도 엄마를 꼬집죠. 이래도 안 아파? 하면서. 엄마는 안 아파 안 아파 하다가 나중에야 아파! 라고 대답하고는 병원에 실려가잖아요. 엄마가 주인의 손등을 꼬집는 건 아프면 아프다고 말해라 딸아! 그런 의미가 담겨 있는 꼬집음이라고 느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429 포천쪽에 온천있나요? 5 .. 2025/12/15 1,290
1775428 콜레스테롤 수치 좀 봐주세요(hdl이 높음) 7 궁금 2025/12/15 2,029
1775427 아빠의 시계 선물 어떻게 해야할까요 15 선물 2025/12/15 2,016
1775426 보아 전현무 박나래 쇼츠. 34 .. 2025/12/15 20,034
1775425 태풍상사 범이요~~ 1 ㅇㅇ 2025/12/15 1,246
1775424 당근은 고객센터 전화연결이 안되나요? 1 ㅇㅇ 2025/12/15 393
1775423 나이들수록 고기를 먹어야 한대요 10 ㅁㅁ 2025/12/15 4,389
1775422 긴 별거기간 중 치매에 걸리신 시어머니 5 고민중 2025/12/15 3,652
1775421 우와~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5.2% 오세훈 38.1% 26 .. 2025/12/15 3,933
1775420 아들 눈이 다쳤다고 연락이 와서 안과에 가보려구요. 12 안과 2025/12/15 3,210
1775419 부럽다 4 심심한 하루.. 2025/12/15 1,023
1775418 이재명, 환단고기 문헌 아닌가? 8 ... 2025/12/15 1,561
1775417 캐시미어 머플러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2 머플러 2025/12/15 1,404
1775416 매일매일 어떤 희망으로 사시나요 14 ㅇㅇ 2025/12/15 2,981
1775415 시키는것만 하는 남편 11 ..... 2025/12/15 2,281
1775414 무심결에 튀어 나온 남편 마음 44 무심결 2025/12/15 19,921
1775413 실비 보험 가입 조건 3 ㅠㅠ 2025/12/15 1,351
1775412 인테리어구경하려면 결국 인스타그램 가입해야 하나요 3 궁금 2025/12/15 896
1775411 친정아빠가 시한부신데 5 루피루피 2025/12/15 3,047
1775410 백화점 뷰티 언니들은 피부가 왜이렇게 좋나요 ㅎㅎ 6 .. 2025/12/15 3,620
1775409 실리프팅과 미니거상 10 불독 2025/12/15 2,028
1775408 북한사이트 접근열람 허용추진 5 2025/12/15 804
1775407 비만약 위고비 마운자로 너무 처방받고 싶은데 ㅠㅠ 23 2025/12/15 3,852
1775406 방마다 시스템 에어컨 있는 아파트,가 소음에 더 취약한 듯요.... 7 .. 2025/12/15 2,122
1775405 남편이 하는 말에 무신경 하고파요 5 Aa 2025/12/15 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