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생각나는건 영화 대부에서
'친구는 가까이 적은 더 가까이'
'절대 너의 적을 미워마라 너의 판단력을 흐린다'
'머릿속의 니 생각을 밖으로 발설해서는 안된다'
등이 있네요..
저는 지금 생각나는건 영화 대부에서
'친구는 가까이 적은 더 가까이'
'절대 너의 적을 미워마라 너의 판단력을 흐린다'
'머릿속의 니 생각을 밖으로 발설해서는 안된다'
등이 있네요..
흐르는 강물처럼
마지막에 온전히 이해할 수는 없으나 온전히 사랑할 수 있다
기억에 남았어요
언제나 예측불허 그리하여 생은 그 의미를 갖는다
사춘기 소녀감성입죠 맞아요 1988년 신일숙 아르미안의 네 딸들
월든을 읽는데 이런 글이 눈에 들어오네요.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얻으려고만 끝없이 노력하고
때로는 더 적은 것으로 만족하는 법을 배우지 않을 것인가?
이걸 모르는 윤거니 같은 인간들 때문에 세상은 이토록
어지러운가 싶어요.
영화나 책에서 본 건 아니고 아마 유튜브 어디서 들은 말 같은데
‘행복은 네가 선택할 수 있다‘
별거 아닌거 같은 말인데 힘들던 때 꽤 크게 다가와서
도움이 되었어요.
‘머릿 속의 니 생각을 밖으로 발설하지 말라‘ 도 좋네요.
으아ㅜㅜ 첫댓님 저 한 문장이 제 마음을 지금 얼마나 일렁이는지 아실까요.
크으~ 맞아요. 제가 사랑한 대부분의 것들은 이해할 수 없음까지도 사랑으로 감싸안을 수 있어서 가능했던 것 같아요. 이 마음이 뭘까 늘 궁금했는데 저렇게 정리해주는 문장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게 예술의 귀한 기능같아요.
너무 좋네요.
있어서 동네산부인과에 갔더니 50대 여의사쌤이 월든을 읽고 있더라고요 특이하신 분이네 일이 지겨우신가.. 그러고는 진료받고 집에 와서 잊고 지내다가 일년쯤 지났나 다시 병원에 갈일이 생겨 갔더니 그 의사쌤은 시골 어딘가로 귀촌해서 내려가고 다른 분이...
에 관한 영화"울지마톤즈"에 나래이션중 "사랑이 깊으면 그리움도 아픔이 된다" 이금희 아나운서의 목소리로 들은 오래전 대사가 생각납니다.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른다
올드보이
웃어라, 모든 사람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 울 것이다
슬픔은 맞서 싸우는것이 아니라 흘러가게 두는것이다
동트기전이 가장 어둡다
인간이 인간한테 친절한 건 기본 아니냐
뭐 잘났다고 여러 사람 불편하게 퉁퉁거려
ㆍ ㆍ ㆍ ㆍ
인생도 어떻게 보면 내력과 외력의 싸움이고
무슨 일이 있어도 내력이 있으면 버티는 거야
ㅡ 구조기술사 박동훈
시계는 거꾸로 간다.
내용 중
인생을 잘못 살았다고 생각하면 다시 시작하면 된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르겠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영화보다는 소설)
“인생이란 한 상자의 초콜렛과 같은 것이다. 어떤 게 잡힐지 알수가 없거든....”
포레스트 검프
"오늘을 즐겨라, 얘들아. 너희들의 삶을 특별하게 만들어라.
Carpe diem. Seize the day, boys. Make your lives extraordinary."
죽은 시인의 사회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63160 | 저녁때 삼겹수육 할껀데 무수분vs콜라수육vs일반수육 6 | 수육 | 2025/10/26 | 1,166 |
| 1763159 | 아랫집으로 누수가되서 공사비를 내야하는데 11 | 누수 | 2025/10/26 | 3,246 |
| 1763158 | 가방에 구멍 뚫어서 8 | 성공의 기쁨.. | 2025/10/26 | 2,271 |
| 1763157 | 가을이네요. 손, 발바닥이 갈라져요... 5 | 갈라짐 | 2025/10/26 | 1,429 |
| 1763156 | 은행공인인증서 갱신 처음 받은 씨티은행이 없어지면? 3 | 씨티은행 | 2025/10/26 | 1,269 |
| 1763155 | 오늘 나무에 관련된 글들 8 | 나무 | 2025/10/26 | 1,269 |
| 1763154 | 한화팬들 어마어마하게 오셨네요 13 | 나무木 | 2025/10/26 | 3,525 |
| 1763153 | 기억에 남는 책,영화,드라마속 명대사나 명언 말해주세요 12 | .. | 2025/10/26 | 1,425 |
| 1763152 | 탄저병 걸린 단감 먹어도 될까요? 5 | 맛있는데.... | 2025/10/26 | 1,610 |
| 1763151 | 자전거 힐링되네요 4 | 요즘 | 2025/10/26 | 1,403 |
| 1763150 | 이혼가정 한부모가정 조손가정에 편견과차별 7 | ..... | 2025/10/26 | 1,576 |
| 1763149 | 요새 샤넬 화장품 샘플 적게 주나요?? 7 | 궁금 | 2025/10/26 | 1,468 |
| 1763148 | 돈걱정없어도 알바하시죠? 18 | 음 | 2025/10/26 | 4,469 |
| 1763147 | 난방하셨나요? 5 | 000 | 2025/10/26 | 2,288 |
| 1763146 | 하...진짜 미쳤나봐요. 49 | 자린 | 2025/10/26 | 28,379 |
| 1763145 | 어금니 크라운 가격 6 | 어금니 | 2025/10/26 | 2,324 |
| 1763144 | 녹두죽 4 | 000 | 2025/10/26 | 1,293 |
| 1763143 | Ebs에서 2 | Chic | 2025/10/26 | 1,420 |
| 1763142 | 음식 봉사는 보통 어떻게 진행되나요? 1 | 음 | 2025/10/26 | 849 |
| 1763141 | 은퇴 관련 금융 자산 설계 상담 받을 수 있는곳 있나요 2 | ........ | 2025/10/26 | 994 |
| 1763140 | 전세 2년주고 월세로 바꾼다면 세입자가 갱신권 주장가능? 3 | .. | 2025/10/26 | 1,822 |
| 1763139 | 차라리 같은계절 한 계절만 있으면 좋겠어요. 18 | @@@ | 2025/10/26 | 2,688 |
| 1763138 | 국힘것들은 도대체 뭐하는것들인지 2 | 혈압 | 2025/10/26 | 812 |
| 1763137 | 제가 돈 내는건 맞죠?? 36 | 하하 | 2025/10/26 | 6,083 |
| 1763136 | 회비모으는 모임 있으신가요 12 | 회비 | 2025/10/26 | 2,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