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날이 차가우니 손이 시려요.

벌써 조회수 : 1,059
작성일 : 2025-10-26 12:29:54

오늘 부터 추워진다더니 실내에 있어도 벌써 손이 시리네요.

몸이 원체 차갑고 손발이 원래 얼음장인데 이건 나이가 들어도 어쩔수없더라구요.

특히나 손이 너무 차서.....

다들 만져보고는 깜짝씩 놀래요.

혈액순환 문제인것 같긴한데 10대부터~ now 그랬으니 원래 그런걸로.

생강차도 가끔씩 마시는데 영 香이 안맞아요.

담주부터 장갑 끼고 다녀야겠어요.

집에서도 손난로 쓰구요.

의자에도 벌써 전기방석 깔아서 쓰고있거든요.

몸이 차다고 여름에 덜 더운것도 모르겠고 겨울엔 쌩시베리아...안좋은것들만 있네요

 

 

 

IP : 124.50.xxx.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5.10.26 12:36 PM (1.228.xxx.91)

    저 체온..
    여름에 에어컨 바람도
    뼈가 시려서 피할 정도였는데
    지금 몇달째 생강차에다
    계피가루 약간 넣어서
    마시니 따뜻해지네요..

    다행히도 부작용 없이
    체질에 맞아서
    부지런히 마셨어요..

  • 2. 체질
    '25.10.26 12:39 PM (125.142.xxx.31)

    매년 그렇다면 홍삼이나 생강배도라지 같은거 꾸준히 드셔야하는거 아닌가용?

  • 3. 글게요
    '25.10.26 12:43 PM (124.50.xxx.70)

    계속 꾸준히는 안먹어봤지만 안돼요.
    홍삼이나 도라지도 개인따라 장복은 더 안좋은걸로 알아요
    체질이 변하긴 안쉬운가봐요.
    몸이 너무 차요.
    그냥 포기.

  • 4. 지난주
    '25.10.26 1:00 PM (112.167.xxx.92)

    부터 손발 퍼래지는 증상 나온거 보면 날이 추워진다 신호 이증상이 커피를 마시면 혈관이 수축되는지 더 퍼래지던데 걍 실내서 잠바 입고 마시는 난 뭔지 커피 중독이 차암ㄷㄷ

    여름 에어컨 시원한건 맞는데 순간 몸이 급 추워지더라구요 글서 에어컨바람도 안쐬고 버틴다는 몸땡이가 가성비가 없어도 어후

  • 5.
    '25.10.26 1:27 PM (1.240.xxx.21)

    추워지면 가장 먼저 손끝 발끝이 시려운 증상이 찾아오네요
    잘때 양말 신어야 잠이 와요
    그래서 요즘 제철인 생강 사다가 청 담가 생강차 마시는 중이예요.

  • 6.
    '25.10.26 5:31 PM (211.234.xxx.142)

    발만 너무 차갑고 시려요.
    손은 따뜻하고. 혈액순환이 안되는것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979 '콩GPT'의 화려한 답변, 실제 통계와 대조해보니... 11 ... 2025/12/17 2,675
1775978 국힘 난리통에 이준석"한동훈 찌질. 찌질 .찌질 ..당.. 2 그냥 2025/12/17 1,186
1775977 집값 폭등에 유럽 첫 범대륙 주택 대책…EU, '알맞은 가격 주.. 12 ㆍㆍㆍ 2025/12/17 1,406
1775976 겨울에 이사할때 선인장 화분들 포장,관리요청 도움말씀 부탁드릴게.. 6 이사할때 화.. 2025/12/17 562
1775975 저 입으려고 사다놓으면 3 ㅡㅡ 2025/12/17 2,793
1775974 지인에게 그릇선물 하고싶어요 19 점점점 2025/12/17 3,327
1775973 에어프라이기 급히 사야되는데 닌자 구형 고민이에요. 5 2025/12/17 1,332
1775972 서울 재개발 잡고 늘어지는 구청때문에 힘드네요. 9 강동구청보시.. 2025/12/17 1,312
1775971 한동훈이 팬이 있나? 뭘 매일 올리는지 27 ㅇㅇ 2025/12/17 1,235
1775970 완벽주의 엄마 밑에서 자란 아이들 9 2025/12/17 3,453
1775969 취업 했다 전업하니 왜 이리 행복한가요? 50 2025/12/17 5,195
1775968 암센터에서 방사선치료 기다리고 있어요 27 하찮은행복 2025/12/17 2,755
1775967 콩gpt 변상문국장 -> 농림부 차관 승진 검토 9 와우 2025/12/17 2,249
1775966 위고비 끊고 13주차 후기 5 ㅇㅇ 2025/12/17 3,212
1775965 친구아들 대입합격 축하금 주고싶은데 8 ^^ 2025/12/17 2,436
1775964 尹 관저 이전 특혜 의혹 김오진 전 국토부 차관 구속 5 ㅅㅅ 2025/12/17 3,173
1775963 업무보고 생중계 보고 5 국민은좋다 2025/12/17 1,081
1775962 돈많은 사람들은 얼마나 좋을까요? 24 ... 2025/12/17 5,126
1775961 남편한테 한마디 했어요 6 어휴 2025/12/17 2,622
1775960 일본이 아날로그를 고집한건 고령화시대 신의한수인듯 28 일본 2025/12/17 5,818
1775959 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조건 불충족 시비 3 역시쌀국 2025/12/17 778
1775958 한동훈 페북 - MBC의 왜곡보도 관련하여 알려드립니다 15 ㅇㅇ 2025/12/17 1,663
1775957 “도저히 못 맞출 가격 요구”···납품업체 쥐어짜 만든 ‘최저가.. ㅇㅇ 2025/12/17 1,680
1775956 양육비 선지급 6개월…“생활고 한숨 돌려, 아이 가방도 사줬죠”.. 2 ㅇㅇ 2025/12/17 4,953
1775955 이 대통령 “업무보고, 요즘 넷플릭스보다 더 재밌다는 설···시.. 67 ㅇㅇ 2025/12/17 6,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