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돈 잘벌면 여자들이 절대 이혼안하던데요.

.... 조회수 : 5,256
작성일 : 2025-10-24 18:18:26

제 남편 인맥이 메이저의대 교수 개원의들이

많아서 많은 경우를 보는데

의사 치과의사 남자가 이혼한 경우는

처가가 엄청 재력가

전처가 똑같은 직업

아니면 전처가 너무 싫어서 전재산 다 주고

남자가 몸만 나온경우였고

남자가 상간남 소송을 당했던

환자로 온 여자랑 바람을 피웠건

여자 영업사원이랑 기러기하는동안

살림을 차렸건

남편 차에 여자들이 흘린 립스틱이

굴러다니든

상습 안마방 중독자 남자건

절대 이혼 안하던데요.

밖으로 잉꼬부부 행세 다하고.

 

 

IP : 175.223.xxx.15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ㅌㅂㅇ
    '25.10.24 6:27 PM (117.111.xxx.145)

    그럴 수도 있죠 인생긴데 혼인 서약 안 지킨 놈이 벌어온 돈이라도 쓰고 살겠다는 거죠

  • 2. ////
    '25.10.24 6:30 PM (114.200.xxx.129)

    전 미혼인데도 그렇게 이혼안하는 기혼녀들 이해가 가는데요.. 제가 그입장이라고 해도 이혼안하겠네요... 남편 돈 잘버는데 뭐하러 이혼해요 걍 그돈 쓰면서 살죠... 이혼해봤자재산 위자료 제대로 챙겨먹는거 아니고서야 개고생할텐데 뭐하러 하겠어요 넘 당연한거 아닌가요
    여자 본인이 너무 잘났거나 친정유산 엄청 많이 받을거 많아서 그냥 내가 뭐하러 이런꼴 까지 보고 살아야 되나 하는거 아니고서야.. 이혼안하는 여자들도 이해가 가는데요

  • 3. ..
    '25.10.24 6:31 P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이용하고 살기라도 해야죠. 애정 없으면 살기 편해요.

  • 4. ....
    '25.10.24 6:36 PM (223.38.xxx.41) - 삭제된댓글

    Atm 두고 사는거죠.

  • 5. 여자가
    '25.10.24 6:37 PM (118.235.xxx.115) - 삭제된댓글

    늙어서 몇푼 못받고 급 하향하느니 남편을
    atm 기계로 쓰는게 나을때도 있다고 봅니다. 전문직 여자는 이혼해도 별 타격 없구요.

  • 6. .....
    '25.10.24 6:41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친정 잘 살거나 자기 직업 있으면 더러 이혼도 해요. 남자는 재혼해서 애낳고 그게 또 소문이 나더군요. 인맥이 겹치잖아요.
    연애, 결혼 당시부터 알던 여자 지인들, 그 지인의 남편들(같은 영역 의사)은 대체로는 이혼 잘 했다는 분위기죠. 바람피고 재혼한 남자에 대한 평가는 그 영역에서도 별로 안좋아요.

  • 7. 유리
    '25.10.24 6:41 PM (175.223.xxx.105)

    남자가 돈 잘벌어도 상간녀하고 살겠다고
    나가서 상간녀와 동거하며 생활비도 안 주면 이혼합니다.
    재벌가 누구

  • 8. ....
    '25.10.24 6:50 PM (106.101.xxx.64) - 삭제된댓글

    제 친구는 남편이 월 수천씩 버니까
    남편 폰에 회사 경리랑 성관계 영상 보고도 살더라구요.
    누구 좋으라고 이혼 하냐며..

  • 9. 여자가
    '25.10.24 6:54 PM (113.199.xxx.97)

    얼마나 영악한 존재인데요
    당연하죠 손해보는 장사는 절대 안해요
    애들을 인질 삼아서라도 뜯어먹죠
    누릴수 있을때까지 누리고 다 벗겨 먹을때까지 벗겨 먹고난후에 껍데기만 남으면 그때는 버려요

  • 10. . .
    '25.10.24 6:58 PM (223.39.xxx.147) - 삭제된댓글

    여자가 유책이면 바로 당하고

  • 11. 이혼함
    '25.10.24 8:20 PM (14.50.xxx.208)

    뭘 이혼 안해요. 이혼하던데요.

    남편이 돈 잘 버는게 아니라 여자가 경제력이 있으면 아무리

    남자들이 돈 잘벌어도 이혼하더라고요.

    원글님 그 이혼 못하는 아내들 전업 아닌가요?

    제 주위에는 회사 이사들 사장들 의사들보다 훨씬 돈 많이 벌어도

    아내들이 교수이거나 의사이거나 심지어 교사만 되어도

    바람 피니 바로 이혼해버리더라고요

    전업들이 어쩔 수 없이 이혼 못하는 거죠. 안하는게 아니라....

  • 12. 원래
    '25.10.24 8:46 PM (70.106.xxx.95)

    남자월수입 천만원이상이면 이혼률이 제로에 수렴한다고.
    바람펴서 이혼하는게 아니고 남자가 돈없어지면 이혼률 급증이라고 했어요.
    대부분 남자가 돈이 많으면 바람을 피던 밖에서 애를 데려오든
    이혼안해요. 여자들은 돈과 경제력이 최우선이에요

  • 13.
    '25.10.24 9:33 PM (211.34.xxx.59)

    돈많이 갖다주면 그나마 치료가 되는거죠
    누구좋으라고 이혼해주나요

  • 14. 금융치료
    '25.10.24 10:19 PM (121.166.xxx.208)

    라는말.. 여기에도 해당될 듯

  • 15. ㅇㅇ
    '25.10.24 10:59 PM (118.235.xxx.69)

    하 무슨 기생충 같네 이혼 못하는 기생충

  • 16. ㅌㅂㅇ
    '25.10.25 6:03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전업주부인지 아닌지과 전혀 상관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그냥 자기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선택하게 되어 있죠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어도 그냥 같이 사는 경우도 많아요
    홀로 선다는 건 돈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생충 아니죠
    본인 서약을 했고 그 사이에서 아이들이 태어났으면 남편 놈이 나가서 헛짓거리를 하고 다녔어도 내 아이들을 그래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길러낼 수 있는 환경이라면 이혼보다는 결혼 유지가 낫기 때문에 선택하는 것뿐

  • 17. ㅌㅂㅇ
    '25.10.25 6:04 AM (182.215.xxx.32)

    전업주부인지 아닌지와 전혀 상관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그냥 자기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선택하게 되어 있죠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어도 그냥 같이 사는 경우도 많아요
    홀로 선다는 건 돈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생충 아니죠
    혼인 서약을 했고 그 사이에서 아이들이 태어났으면 남편 놈이 나가서 헛짓거리를 하고 다녔어도 내 아이들을 그래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길러낼 수 있는 환경이라면 이혼보다는 결혼 유지가 낫기 때문에 선택하는 것뿐

    그런 여자의 선택을 기생충이라고 한다면
    혼인서약하고 애들을 낳아 놓고 나가서 바람 피우는 남자는 뭐라고 부르는게 좋을까요?

  • 18. 영통
    '25.10.25 6:55 AM (116.43.xxx.7)

    이용하고 살기라도 해야죠.
    애정 없으면 살기 편해요.22222222

    남편에게 애정 식은 후부터 사는 게 편하긴 했음.
    누군가에게 애정없이 얻을 것만 보는 것...

  • 19. **
    '25.10.25 7:38 AM (106.101.xxx.53) - 삭제된댓글

    공무원이 수입이 안정적이지 많은건 아닌데..
    부부 공무원인데 와이프 바람으로도 이혼 안하고 살던데요.
    본인도 바람 피면서. 그런 사람 둘이나 봤어요.
    단순 돈 때문 만으로 이혼 안하는건 아닐거에요.

  • 20. ㅡㅡ
    '25.10.25 8:18 AM (118.235.xxx.43) - 삭제된댓글

    저희 엄마 친구분.
    의사남편이 난봉꾼이라
    젊을 땐 바람피느라 집에 제대로 들어오지도 않았고
    방에다 오줌 싸는 미친놈인데
    40년 동안 징징거리고 전화하지만 이혼 절대 안 해요.
    울고 불고 하다가, 다음날 전화해서
    ‘그런데 우리 저번에 건물 올린 거 말이야…’
    하면서 자랑하고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379 쿠팡 피해보상. 소송 어디에 하셨어요? 6 00 2025/12/15 1,034
1775378 킥보드에 치인 아이엄마 중학생 인지상태래요 4 불쌍해요 2025/12/15 3,469
1775377 오십견이 이렇게 아픈 줄 몰랐어요 16 프로즌 2025/12/15 2,603
1775376 다낭 계속 가시는 분들은 왜 가시는 거에요? 23 다낭 2025/12/15 4,754
1775375 은행 왔는데 정신 혼미 4 뱅크 2025/12/15 3,901
1775374 주위 고3들 다 재수 or 반수 한다고 하네요. 18 ... 2025/12/15 2,643
1775373 한강 배 운행하면 수질오염 심할텐데요. 3 2025/12/15 513
1775372 음주후 일주일째 뒷머리아래쪽땡김 2 ........ 2025/12/15 601
1775371 조은석 "윤석열, 신념에 따른 계엄 아냐... 반대자 .. 11 사형이답! 2025/12/15 4,464
1775370 길치가 혼자 비행기 타고 외국에 갈 수 있을까요? 27 .. 2025/12/15 2,214
1775369 임종성, 통일교 숙원 '해저터널'에 "평화터널".. 14 끔찍한 혼종.. 2025/12/15 1,713
1775368 이 대통령, ‘4·3 강경진압 주도’ 박진경 대령 유공자 지정 .. 2 ㅇㅇ 2025/12/15 1,011
1775367 무례한짓한 사람에게 막말을 했어요. 저 잘못한건가요 10 Ddd 2025/12/15 2,713
1775366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영국사 7 .. 2025/12/15 860
1775365 감자탕에 들깨가루, 콩가루 문의드려요 5 .. 2025/12/15 541
1775364 최초합했어요^^ 12 ... 2025/12/15 4,176
1775363 어디든 극우가 문제네 3 .... 2025/12/15 523
1775362 춘추항공 어떤가요? 3 궁금 2025/12/15 752
1775361 실수 인정 vs 자기 변명 2 ... 2025/12/15 855
1775360 에르메스 H브레이슬릿 요즘 해도 될까요 5 ㅁㅁㅁ 2025/12/15 1,069
1775359 사회복지과, 유아동관련학과 어떤 게 나을까요 5 고민 2025/12/15 876
1775358 쿠팡 카드 재발급 해야 해요??? 6 콱팡 2025/12/15 1,117
1775357 '청담동 주식부자' 사기 재판 중 "골퍼됐다".. 18 ... 2025/12/15 3,701
1775356 내란특검 "23년 10월 이전부터 계엄준비. 권력 독.. 17 2025/12/15 2,211
1775355 대학 들어가니 스스로 공부하는 거 신기하네요 10 공부 2025/12/15 1,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