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매매할때 집이 깨끗해도 난감하네요

조회수 : 25,156
작성일 : 2025-10-21 20:44:58

인테리어한지 몇년 안됐는데

사정상 이사가게 되었어요

짐을 널어 놓는걸 싫어하고 정리하는 타입이라

집이 깨끗해서 집보러 오는 사람들이

전부 감탄하고 도배 안해도 되겠다 했고

부동산 사장님도 

우리집 매매성사 안되면 본인이 사려고 했다네요

매수인과 계약서 작성할때도 집이 어쩜 그리

깨끗하냐 놀랬다 하면서 만족했구요

그정도는 아닌데ㅠ

뭐 눈에 보이지 않는 구석구석 먼지 있을거에요

 

근데 이분들이 도배도 안하고 들어올 생각인가봐요

입주청소도 안한다네요

몇년동안 살아서 막 구석에 먼지도있을거고

주방창 블라인드는 기름에 찌들어서 닦아도 안되길래 교체해야 하는데 도대체 왜...

이거 나가면서 청소해주고 가게 생겼어요

입주청소라도 하면 부담이 덜할텐데 왜...

요즘 생각날때마다 매직블럭으로 닦고 있어요

후드도 청소해야하고

스팀청소기 이사전날 밀려고요ㅠㅠ

원래 이사나갈때 깨끗이 쓰시라고 대강 

청소하는편인데 이번엔 왜이리 부담스러울까요

 

 

IP : 211.241.xxx.157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21 8:48 PM (118.235.xxx.23) - 삭제된댓글

    저희집도 그랬고 비싸게 팔렸는데 전 말씀드렸어요.
    짐 빼면 다르다 더러운 곳과 좀 상한 곳 의외로 많으니 보수하시고 입주청소도 하시라 했어요.

  • 2. ....
    '25.10.21 8:49 PM (218.147.xxx.4)

    ?? 그걸 왜 청소해주죠?
    짐 나가면 짐 있을떄와는 너무 다른거 다 알죠
    도배를 하던 안하던 입주청소를 하던 안하던 그건 매수자가 결정할 일인데
    원글님도 참

  • 3. .....
    '25.10.21 8:50 PM (58.230.xxx.146)

    그건 그냥 다음 집 들어올 사람들이 알아서 할 일인데요
    이런거까지 신경 쓰는 사람들이 있을 줄이야......
    막상 생각보다 더러우면 알아서 사람 쓰던지 자기들이 청소하던지 하겠죠

  • 4. 살다살다
    '25.10.21 8:52 PM (221.138.xxx.92)

    별부담을 다 찾아 느끼시네요..

  • 5. ㅡㅡ
    '25.10.21 8:55 PM (175.207.xxx.21) - 삭제된댓글

    그사람들 분명 입주청소할거예요
    나갈때까지 내가 돈 덜들게 니가 끝까지 깨끗하게 쓰라고 부담주는건데 원글님이 말려든 것 ㅎㅎ

  • 6. ..
    '25.10.21 8:57 PM (115.143.xxx.157)

    원글님이 다른집들을 못봐서 그래요..
    새로 인테리어 하셔서 깨끗하단 뜻이에요
    너무 기운 빼진 마셔요 적당히 큰먼지들만 치우셔도~~

  • 7. ㅋㅎㅎㅎㅎㅎ
    '25.10.21 8:57 PM (221.149.xxx.157)

    제가 살던 집 팔고 이사했는데
    막상 짐빼고 나니 여기저기 더러운게 눈에띄어서
    다시 와서 청소하고 갔다는거 아닙니꽈!!!!

  • 8.
    '25.10.21 9:05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이 정도면 강박증 아닌가요?

  • 9. ...
    '25.10.21 9:53 PM (58.143.xxx.119)

    왜 호구노릇을 자처하려고 하시죠??

  • 10. 그냥
    '25.10.21 10:41 PM (115.21.xxx.164)

    쉬세요 어차피 입주청소 합니다.

  • 11. ㅇㅇ
    '25.10.21 10:45 PM (61.43.xxx.178)

    그 마음 이해해요
    저도 예전에 집 내놨을때 집이 깨끗해서 손 하나도 안보고 살겠다고 하는데
    막상 짐 빼면 구석구석 그렇게 깨끗하지도 않을뗀데
    도배는 그래도 해야할텐데
    어찌나 부담스럽던지

  • 12. ㅇㅇ
    '25.10.21 11:54 PM (211.241.xxx.157)

    아 저 호구 맞나봐요ㅋㅋ
    입주청소 안한댔는데
    그러던지 말던지 신경 안써야 겠어요
    댓글보니 진짜 왜 고민했지 싶네요

  • 13. 사서 고생
    '25.10.22 12:05 AM (58.29.xxx.131)

    고생복 타고 났어요.
    팔렸음 그냥 둬요.

  • 14. ...
    '25.10.22 1:32 AM (218.148.xxx.6)

    그걸 왜 청소를 해줘요?
    짐 빼면 당연히 더러운 부분 나오는건데

  • 15. 아이고
    '25.10.22 1:37 AM (123.215.xxx.9)

    평소에 사람들 눈치 많이 보시죠?
    좋은 사람 소리 듣고 싶어서 애쓰고 살지 마세요.
    다 남인데 뭘 그렇게 신경 쓰고 사나요.
    진짜로 하지 않아도 될 일 하며 그렇게 신경 쓰는 게 좀 정상은 아니신듯.

  • 16. ...
    '25.10.22 1:51 AM (42.82.xxx.254)

    14년된집 파는데 2년차 신축같다고 그냥 들어온다길래 제발 도배랑 싱크대는 갈아라...하고 이삿짐 뺐는데 정말 깨끗하더라구요...집산 사람이 너무 고맙다고...

  • 17. 아니
    '25.10.22 1:55 AM (221.153.xxx.127)

    대체 왜요? 저도 어지간히 남의 시선 신경씁니다만
    이건 오바.

  • 18. 복집들이
    '25.10.22 2:27 AM (83.249.xxx.83)

    깨끗하게 해놓고 삽디다.
    들어가서 돈 불어나고 애들 잘되는 집 보면 그 전주인들도 깨끗하고 깔끔하게 집을 사용하던분들 이었어요.

  • 19.
    '25.10.22 6:10 AM (58.236.xxx.72)

    ㅜㅜ 저는 이사 전날 빌트인 가스렌지며
    주방 씽크대 문짝이랑 새거처럼 닦아놨네요
    저같은 분이 또 있으시구나 ㅜ

  • 20. 시세보다
    '25.10.22 7:17 AM (106.101.xxx.246)

    비싸게 팔렸으니까 그런거겠죠..

  • 21. ㅌㅂㅇ
    '25.10.22 7:35 AM (182.215.xxx.32)

    계약했으면 끝이죠 그 상태로 양도하면 되죠

  • 22. .....
    '25.10.22 7:58 AM (222.99.xxx.86)

    지인도 아니고 언제붙 아는 사람도 아닌데
    그렇게까지 왜해요?

    배못하고 입주청소 못하는건 그들 사정입니다.
    아마도 돈 아끼려는거겠죠.
    그러니 신경끄세요.

  • 23. 네네
    '25.10.22 8:30 AM (106.244.xxx.134)

    저도 집 매도하고 이사 가는데요, 제가 살 때의 상태를 보고 매수했으니 그 정도 상태로 해놓고 나가려고 합니다. 도배를 하든 말든 후드를 바꾸든 말든 그건 매수자가 결정할 일이죠.

  • 24. ....
    '25.10.22 9:19 AM (118.47.xxx.7)

    이해 안되는 글

  • 25. 저랑 같은분
    '25.10.22 9:37 AM (112.168.xxx.110)

    저희집 인테리어 한지8년이었는데 관리도 잘해서 상태는 너무 좋긴했지만 도배도 안하고 들어 가셨어요.
    구석에 찌든때 있나 청소하느라 이웃에게 그만좀 하라는 말도 들었어요.^^
    지금집은 다시 올수리해서 열심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성격이 팔자라고!

  • 26. 내마음이죠
    '25.10.22 9:46 AM (117.16.xxx.80)

    그게 마음 편하시면 그렇게 하는걸로...
    저도 사서 고생하는 편이라서요^^;;

  • 27. 골든레몬타임
    '25.10.22 9:49 A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근데 이분들이 도배도 안하고 들어올 생각인가봐요

    입주청소도 안한다네요
    --------------
    집보여준 날대로 집관리 하시고,
    정해진날 집비워주시면 의무는 다하신 거죠.

    그사람들은 더 더러운 집에서도 살 사람들이겠죠.

  • 28. 빙그레
    '25.10.22 9:50 AM (122.40.xxx.160)

    지금은 깨끗해도 집 빼면 먼지 겁나 많아요.
    미리 청소해도 아무 의미없음.
    깨끗히 사용하셨더라면 묵은때는 덜 할듯.

  • 29. .............
    '25.10.22 9:50 AM (211.218.xxx.194)

    근데 이분들이 도배도 안하고 들어올 생각인가봐요

    입주청소도 안한다네요
    --------------
    집보여준 날대로 집관리 하시고,
    정해진날 집비워주시면 의무는 다하신 거죠.

    그사람들은 더 더러운 집에서도 살 사람들이겠죠.

  • 30. ...
    '25.10.22 9:56 AM (163.116.xxx.111)

    일종의 흘리기인데 댓글 때문에 당황했을듯

  • 31. 오바육바
    '25.10.22 10:18 AM (106.102.xxx.158)

    오바육바 칠바팔바
    성격이 팔자
    지팔지꼰... ㅠㅠ

  • 32. 기본청소
    '25.10.22 10:41 AM (61.39.xxx.94)

    저는 원글님처럼 심하게 청소는 아니어도 기본적으로 청소는 해놓아야 된다는 생각이예요. 미국에서는 원래 이사나갈때 원 상태로 깨끗하게 해놓고 나가더라구요 . 오래 전 주인이 살던 집에 전세로 이사했는데 너무 더러워서 입주청소업체에서도 이렇게 더러운집 처음 봤다고 했어요. 사람이 다시 보이더군요. 그러니 기본으로는 해놓고 가면 좋겟어요. 그 기본이 사람마다 차이가 나겠지만 ㅠㅠ

  • 33. 영통
    '25.10.22 10:52 AM (210.94.xxx.68)

    .
    옛 시조 싯구가 떠 오르네요

    '다정도 병인양 하여'...

  • 34. 원래
    '25.10.22 11:42 AM (49.1.xxx.69)

    나간자리 깨끗하면 좋은인상받죠.. 복받으실겁니다
    입주청소 안해도 이사하는날 다들 본인이 쓸고닦고해요 저도 그랬어요

  • 35. ...
    '25.10.22 12:32 PM (1.228.xxx.227)

    평소 생각이 많으신분인가봐요
    나이들수록 생각 잡념 줄여야해요
    별도움 안돼요

  • 36. ..
    '25.10.22 12:39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인정욕구가 큰거죠..
    손에서 놓으심 편하십니다

  • 37. 내마음
    '25.10.22 12:46 PM (211.119.xxx.133)

    제가 그랬어요
    예전 세입자 진짜 청소 안하고 들어 왔어요
    창틀 창고 구석구석 다해주고
    후드 갈고
    부동산 사장님이
    이아파트에서 깨끗한거로
    5%안에든다
    집보러 오신분은 이집사모님 살림잘하네 하시고ㅡ
    사실 집 빨리 빼려고 연극한건데요
    더 열심히 치운건데

  • 38. 엥???
    '25.10.22 12:53 PM (222.109.xxx.173)

    알아서 하겠죠
    덜 깨끗하게 쓴 나도 이사 후에 인사 받았어요.깨끗하게 써줘서 고맙다고
    냅두세요

  • 39. ...
    '25.10.22 1:23 PM (14.42.xxx.59)

    청소 안해도 되긴 한데.... 성격이 그런 건 어쩔 수 없어요. 해주면 들어오는 사람이 더 좋아하긴 하겠죠.
    저는 전세 세입자인데, 이사 갈 때마다 대청소 다 해주고 나가요.평소에도 짐 없이 사는 집이고 수시로 쓸고 닦고 하는 편이라 많이 더럽진 않은데, 그래도 새로 들어오는 분 잘 되시라는 마음에 이사가기 전에 대청소 싹 하거든요.
    원글님은 힘드시면 안해도 되요.

  • 40.
    '25.10.22 1:44 PM (211.235.xxx.100)

    거주할 사람이 해야 할 청소를 왜 본인이 해요?
    그쪽이 청소를 하든, 인테리어를 하든.. 본인 몸 신경쓰세요 애써 청소하다 골병 들어요

  • 41. ㅂㅂㅂ
    '25.10.22 1:52 PM (182.226.xxx.232)

    제가 집보러갔을떄 진짜 깨끗한 집을 선택해서 매매했는데요
    이삿날 깜놀.. 이집이 그집 맞나?
    그 후에 청소를 한번도 안한것처럼 진짜 더러웠어요 ㅜㅜ
    방문 스티커도 다 가려놓고 입주청소때 돈 더 지불했네요

  • 42. 원글님은
    '25.10.22 1:54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깔끔한 자신의 이미지를 유지 보여쥐 위해 집 청소 하는 겁니다 매수자를 위한 배려가 아니라요

    저는 긍졍적으로 생각해요
    일종의 기부심리와 비슷하죠

    원글님 같은 분들이 맍아 질수록 세상은
    쾌적 해 지겠죠

  • 43. 청소는
    '25.10.22 2:00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깔끔한 자신의 이미지를 위해
    집 청소 하는 걸겁니다

    저는 긍졍적으로 생각해요
    깔끔한 집에서 시작하는 매수다 분은
    운이 좋으시네요

  • 44. ...
    '25.10.22 2:03 PM (119.193.xxx.99)

    성격이 팔자라는 말도 있잖아요.
    내 성격에 부담이 되어서 청소해야하는 사람은 하는거고
    아닌 사람은 안하는 거죠.ㅎㅎㅎ

  • 45. ..
    '25.10.22 2:22 PM (61.254.xxx.115)

    깨끗하게 썼어도 짐빼면 먼지있고 생활한 자국 나는건 당연한건데 입주자가 청소를 하고오든 안하고오든 님이 왜그렇게 신경을써요 원래 구경했을때 상태면 된거에요 도배를하든말든 그쪽맘이죠

  • 46. ㅋㅋㅋ
    '25.10.22 2:55 PM (118.221.xxx.2) - 삭제된댓글

    전 살고 있던 전세집 빼면서
    직장동료가 전세 구한다길래 집을 넘겼는데
    이사청소를 안 할 거래요 친정 부모님이 청소해 주신다 하셨대요
    하.... 눈물을 머금고 이틀동안 밤새 청소했어요 ㅠㅠㅠ
    도우미가 살림하던 집이라서 보기엔 깨끗해 보이나 구석구석은 장난이 아니었거든요
    이사가서는 정작 일주일동안 제 집 살림은 손도 못댔다는요 ㅠ
    집을 넘긴 이후의 일은 아예 모르는 게 맘편하더라구요

  • 47. ㅋㅋㅋ
    '25.10.22 2:57 PM (118.221.xxx.2)

    전 살고 있던 전세집 빼면서
    직장동료가 전세 구한다길래 집을 넘겼는데
    이사청소를 안 할 거래요 친정 부모님이 청소해 주신다 하셨대요
    하.... 눈물을 머금고 이틀동안 밤새 청소했어요 ㅠㅠㅠ
    도우미가 살림하던 집이라서 보기엔 깨끗해 보이나 구석구석은 장난이 아니었거든요
    부모님 오셨대서 인사드리러 갔는데 어쩜 집이 이렇게 깨끗하냐 손댈 데가 없다 말씀하시면서도 문짝에 벽까지 닦고 계시더라구요
    이사가서는 정작 일주일동안 제 집 살림은 손도 못댔다는요 ㅠ
    집을 넘긴 이후의 일은 아예 모르는 게 맘편하더라구요

  • 48. 글구
    '25.10.22 3:26 PM (49.1.xxx.69)

    깨끗한 집도 짐빼면 여기저기 얼룩이랑 엄청 지저분해요

  • 49. ..
    '25.10.22 3:47 PM (118.44.xxx.51) - 삭제된댓글

    저 원글님 마음 너무 공감돼요.
    제가 집이 엄청 더러운 집으로 이사가서 엄청 더러운채로 살았는데.. 이사나가는 날 이사청소하고 들어온다고.. 그래서 서둘러 이사나갔는데.. 이사들어오는 분이 빗자루, 걸레 들고 들어오셔서 엄청 당황했었어요.
    이집 엄청 빡씨게 청소해야하는 집인데요..
    집보러오는 날만 깨끗해 보인거지.. 창틀이며 난리인데..
    이상하게 집 보러온날 집이 깨끗하다고 해서..대략난감이었는데.. 이사후에 엄청 마음 불편했어요.
    이사청소업체 안 부른줄 알았으면 엄청 청소하고 나왔을것 같아요. 욕실은 청소 해놓고 나왔거든요.

  • 50. ..
    '25.10.22 4:22 PM (58.237.xxx.27)

    저도 이해가 가요 전 전세 주는데 집이 깨끗하다고 입청 안한다 하는데 제가 그래더 후드 냉장고 빈자리 청소등 하루 꼬박 했는데 지인이 왜 몸 고생하냐고 뭐라 하더라구요
    그래도 맘 찜찜한것 보단 나을것 같아 했어요

  • 51. ...
    '25.10.22 4:46 PM (223.38.xxx.159)

    저도 왜 이해가죠
    똑같이 주방 기름 때 낀 블라인드 닦아줘야 하나 생가했어요
    그냥 떼 버리세요

  • 52. 위위
    '25.10.22 5:23 PM (220.75.xxx.238)

    아파트 입주 날짜에 맞춰서 잠깐 살다가 이사 나와야했는데 그 집이 바선생이 있었어요
    이사 전날까지 잡아주긴 했지만 청소는...에바입니다

  • 53. ..
    '25.10.22 5:32 PM (61.254.xxx.115)

    후드나 블라인드는 알아서 하는거지 뭐 그런걸로 욕 안합니다~~

  • 54. ..
    '25.10.22 6:16 PM (211.235.xxx.59)

    나간자리 깨끗하면 좋은인상받죠.. 복받으실겁니다222

    무슨 마음인지 알아요ㅎㅎ 저도 짐 빼고 청소 쪼끔 더 해놓고 나왔어요. 무리해가면서 한 건 아니구요. 마침 시간도 되고 에너지도 있어서요~

  • 55. ㅁㅁ
    '25.10.22 6:23 PM (211.36.xxx.86)

    저도 비슷해요
    이사나가면서 지저분하게 나가는것보다 훨 낫죠
    원글님 비난하는 댓글들 이상하네요
    가구나 냉장고 나간 자리 정도는 어쩔수 없지만 그 외 부분은 깨끗하면 서로가 좋조

  • 56.
    '25.10.22 6:43 PM (106.101.xxx.243)

    원글님 마인드 박수쳐드리고싶어요 저도그럴거같아요 선택된이유니 깨끗히 쓰고 나가려는마음 넘 좋아보여요

  • 57. ..
    '25.10.22 7:17 PM (121.152.xxx.153)

    평소 어떻게 사시는지 알거 같아요
    존경스럽습니다 비슷하신 분들도 많군요

  • 58. ..
    '25.10.23 5:43 PM (61.254.xxx.115)

    원글을 비난하는게 아니라 부담느끼면서 내몸 축나게 청소한다니 부담느낄 필요가 없는거라고 말해주는겁니다..이사 나가는 사람이면 이사갈 짐이나 챙기고 이사간 집청소 해야되니 지금집에 힘쓸필요 없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3367 돌이켜 보니 아무도 나를 사랑해준 사람은 없었다는 15 베이 2025/10/23 4,574
1763366 별로 가진것 없이 건강하게 사는것도 복인가요? 9 ... 2025/10/23 2,855
1763365 코스트코 요즘 어떤거 구매하세요? 20 코스트코 2025/10/23 6,514
1763364 이런 엄마인데도 아들이 잘 자란게 신기하네요 2 유튜브 2025/10/23 3,007
1763363 조용필 티켓, 왜 10매씩 예매하게 해줄까요? 1 같이가요 2025/10/23 2,937
1763362 열흘후 결혼식 코트 가능한가요? 6 결혼식 2025/10/23 2,079
1763361 싱어게인 55호 가수노래 듣고 눈물 펑펑 5 . . 2025/10/23 3,431
1763360 이재명정부가 성공하는 방법 7 .. 2025/10/23 1,382
1763359 지도로 보는 지역 축제 6 .. 2025/10/23 1,463
1763358 곽튜브가 인기 많나요? 18 00 2025/10/23 5,644
1763357 저 90살 생일에 우리애가 62살인데 춤 춰준대요 6 ㅋㅌ 2025/10/23 2,860
1763356 집에서 무연뜸(미니) 하시는 분 계신가요? 5 집에서 2025/10/23 1,139
1763355 그릇을 부셔오다,무슨뜻인지 아시는 분? 70 우리말 2025/10/23 5,936
1763354 민주당 지지자들 정부 억지옹호 피곤하네요 32 .. 2025/10/23 2,123
1763353 엔비디아도 막혔다…"삼성이 표준" 740조 시.. 3 ㅇㅇ 2025/10/23 5,029
1763352 분당 아름다운가게 들어가보니 7 어제 2025/10/23 3,545
1763351 당근) 종로 용산 쪽 2 찾아요 2025/10/23 1,028
1763350 김건희,13조8천억원 국외 반출 시도 정황 드러나 11 ........ 2025/10/23 3,715
1763349 음주운전 피해자인데, 벌금처리하면 끝인건가요? 7 음주운전 2025/10/23 1,041
1763348 40후반 분들, 사람 지칭할때 쟤 걔 이런말 쓰세요? 6 바닐코 2025/10/23 2,039
1763347 달서) 국힘 53.2% 민주 24.7% 12 ㅇㅇ 2025/10/23 2,691
1763346 솔직합시다 오래 살면 개이득 아닌가요? 15 이득 2025/10/23 3,968
1763345 엑스트라버진 오일로 달걀 후라이 해도 괜찮나요? 5 참나 2025/10/23 2,943
1763344 짙은 브라운 색 염색 원했는데 시커먼스 됐어요 6 ㅇㄹ 2025/10/23 1,921
1763343 명태균, 오세훈 보며 "아파트 키 줘요 ..울면서 나.. 7 2025/10/23 5,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