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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동네 아줌마인데 옷 판매를 하고 싶어요 ㅋ큐ㅠ

주책아줌마 조회수 : 3,338
작성일 : 2025-10-21 17:10:11

 

몸매가 좋지도 않고

얼굴이 예쁘지도 않고

입담이 있는 것도 아니고, 

게다가 부자도 아니어서

옷 소개하면서 들고 찍을 샤넬 / 버킨 백 하나 없는데 

 

그냥 옷 판매를 하고 싶어요 ㅋㅋㅋ ㅠㅠ 

오프라인 가게는 아직 자신이 없고, 온라인으로라도 저질러 보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ㅠㅠ   

도무지 이 욕망이 줄어들질 않네요. 

참;;; 늙은 아줌마가 주책이죠ㅠㅠ 

 

 

IP : 218.145.xxx.6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0.21 5:11 PM (221.138.xxx.92)

    알바로 일단 해보세요.
    들어가서 배워야죠.

  • 2. 원글러
    '25.10.21 5:11 PM (218.145.xxx.65) - 삭제된댓글

    쓰고 보니 더 부끄럽네요. 그냥 주저리 해 봤습니다. 앞으로 일기는 일기장에 쓸게요;; 하하;;

  • 3. 논리로는
    '25.10.21 5:14 PM (223.38.xxx.190) - 삭제된댓글

    반박을 못 하니 조롱 비아냥뿐.
    한심들 하다

  • 4. 원글
    '25.10.21 5:16 PM (218.145.xxx.65) - 삭제된댓글

    사실 (예쁘지도 입담도 없는) 아줌마 써 주는 데가 있을까 싶어요 ㅎㅎㅎ 다만 오랫동안 욕먹으며 일했던 경험이 있어 나름 일머리는 있고 컴퓨터 다루는 일은 어려워 하지 않아요.

  • 5. ㅇㅇ
    '25.10.21 6:03 PM (118.235.xxx.144)

    의류온라인쇼핑몰 구인 많이하던데 일단 취직한번 해보심이?

  • 6. ㅇㅇ
    '25.10.21 6:04 PM (124.216.xxx.97)

    네이버나 쿠팡에 판매자로 올려보세요

  • 7. ...
    '25.10.21 6:12 PM (59.15.xxx.235)

    인스타보니까 평범한듯 센스있는 아주미가 일상샷 더불어 옷소개 후, 네이버스토어 연결되게 해놓앗던데ㅇ그게 가장 구매욕구 느껴졌어요 센스를 돈으로 사기엔 제가 지금 돈이 없어서 못샀...

  • 8. 원글러
    '25.10.21 6:55 PM (218.145.xxx.65)

    그저 넘기실 수 있으실텐데 이렇게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 9. 저도
    '25.10.21 8:07 PM (175.209.xxx.213)

    옷 좋아해서 관심있었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할줌니가 되어 있네요 ㅎㅎ
    원글님~~응원합니다....
    홧팅 홧팅

  • 10. 소소
    '25.10.21 8:12 PM (125.248.xxx.182)

    잘 파시는 분들은 인스타라이브랑 위챗을 뚫어서 엄청 파시더라구요.오프라인 사장님 이 말씀하시더라구요
    대부분 본인 매출이 저기에서 나온다고
    인스타랑 위챗으로 연구해보세요

  • 11.
    '25.10.22 1:52 AM (211.218.xxx.216)

    저도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로다가 해 보고 싶어요
    이번 생엔 힘들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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