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너무 고점이라 현금 들고 쳐다만 보는분 계세요?

..... 조회수 : 5,120
작성일 : 2025-10-21 14:05:23

반도체 종목 기존에 들어가서

수익인 부분도 있지만

갖고있는 현금에비해  주식보유 비중은 작거든요

과감하게 못 덤빈게 후회되네요

 

출렁거리거나 변동오는 시점만 기다리다

저처럼 이렇게 먼 산만 바라보고 있는 분 또 계실까요?

현금도 종목이라고했으니

언제가됐건 기회는 올까요?

 

알토란같은 내 현금

불려질 수 있는 날이 올건가

하.....

주식으로 진짜 돈 불리고싶따아~~~

 

IP : 112.164.xxx.25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0.21 2:07 PM (221.138.xxx.92)

    조금만 더 바라보고 계세요
    환호중일때는 절대 들어가면 안됩니다.
    손목아지 단속 ㅎㅎ
    우상향이라도 출렁이며 올라가지 직진은 없어요.
    한번도...없었어요.
    기회는 줍니다.
    그때 넣으셔도 지금 넣는것보다 많이 벌어요.

  • 2. 저요
    '25.10.21 2:08 PM (210.96.xxx.10)

    현금 3억 중에
    주식에 3천 들어가서
    300 수익이요 ㅎㅎㅎㅎㅎ

  • 3. ....
    '25.10.21 2:08 PM (106.101.xxx.51)

    저요 ㅠㅜㅜ
    날아가는 새 바라보고만 있어요 ㅜㅜ
    지금 다 고점 고점 갱신인데 지금이라도 들어가는게 맞나요?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저도 궁금해요.
    이거야 말로 진정한 포모 상태 ㅜㅜ

  • 4. ..
    '25.10.21 2:09 PM (220.127.xxx.222)

    전 오늘 과감히 지수 들어갔더니 빠지네요.. 장기우상향 할 거 같아요

  • 5. .....
    '25.10.21 2:10 PM (112.164.xxx.253) - 삭제된댓글

    노노
    지금 진입은 정말 아닌거같은데
    다른 분들 생각도 들어보고싶어요

  • 6. 저요
    '25.10.21 2:10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올해 초에 암진단 받고 암것도 못하고 있어요. 밤에 미국장 하면 스트레스 받을까 무섭기도 하고요. 그러다 추석에 국장 쉴때 미국장 조금 들어갔다가 어젯밤에 다 정리하고 곧 수술해요...ㅠㅠ

    여러분.. 주식으로 돈 못벌면 어때요. 건강하면 또 기회는 찾아와요.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 7. ...
    '25.10.21 2:11 PM (202.20.xxx.210)

    현금이 있어야 기회도 보이죠. 누구나 최저점에 사서 최고점에 팔고 싶지만 그걸 어떻게 알겠어요 ㅎㅎ 이 장에서도 마이너스 찍는 분들도 있는데 현금 있고 장은 매일 열리는데 뭐 그리 급하게 하려고 하세요. 장기로 5년 본다고 하면 아직도 기회는 너무 많아요. 빨간 불이면 안 사고 전 파란 불일 때 사자.. 라고 맘으로 항상 매매 합니다. 어느 날 많이 흔들린다 싶을 때 그럴 때 사야죠.

  • 8. ..
    '25.10.21 2:11 PM (211.109.xxx.57)

    저랑 같네요.
    1억 들고 못 들어가고 있어요.
    없어도 되는 돈 20년 묻어둘건데.....

  • 9. 그러니
    '25.10.21 2:11 PM (118.235.xxx.238) - 삭제된댓글

    사고픈 주식 주가 시도때도없이 확인해야죠.
    전 금융증권주만 모으는데 언제 떨어지나 기다리다 보니
    지난주 월요일 날 살짝 조정 왔길래 좀 담았어요.
    고점에 들어가지 마시고 잠시 조정 올 때 그때 들어가세요.
    주식도 인내심이 있어야 하는 걸 늘 깨닫네요.ㅡㅡ

  • 10. ㅇㅇ
    '25.10.21 2:19 PM (118.235.xxx.118)

    지금 고점에 물린 분들
    예전에 포모때문에 들어간거죠

  • 11. ㅡㅡㅡ
    '25.10.21 2:33 PM (125.187.xxx.40) - 삭제된댓글

    저도 20퍼만 굴리고 있어요 현금지분 만들어야하는 시기 같아서. 근데 이 주식이 꼭 감정을 가진것처럼 비이성적으로 날뛰니까 그냥 넋놓고 있기도 싫고 오를때가 진짜 더 어려워요

  • 12. 빙그레
    '25.10.21 2:36 PM (211.234.xxx.156)

    저도 현금중 20%만 굴림.
    등락금액이 너무크몃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부담없는선에서 하는게 젤 좋아요.

  • 13.
    '25.10.21 2:51 PM (110.14.xxx.103)

    하이닉스 조정 오면 들어가도 되고
    조선주 오늘 날라가서 바로 사긴 그렇지만 곧 3분기 실적발표인데
    실적 잘 나올 거라서요.
    혹시 조정 온다면 들어가도 되고요. 내년까진 무조건 좋습니다.

  • 14. say7856
    '25.10.21 5:10 PM (121.190.xxx.58)

    조금만 더 바라보고 계세요
    환호중일때는 절대 들어가면 안됩니다.
    손목아지 단속 ㅎㅎ
    우상향이라도 출렁이며 올라가지 직진은 없어요.
    한번도...없었어요.
    기회는 줍니다.
    그때 넣으셔도 지금 넣는것보다 많이 벌어요.====2222 명언입니다.

  • 15. 저요~~
    '25.10.21 6:02 PM (222.113.xxx.97)

    추석전에 팔고 아직도 못 들어가고 있어요
    현금 비중 30%만 하려고 했는데 지금 현금이 60%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333 보험 상담받고, 정리해 보고 싶어요.. 8 수수 2025/12/15 1,012
1775332 주방에 냉장고자리 두개인 경우 7 고민 2025/12/15 1,394
1775331 상명대 안가고 경기대 등록한다는데 19 어머 2025/12/15 3,354
1775330 장인수기자 김건희를 볼때마다 드는생각 8 ㄱㄴ 2025/12/15 3,443
1775329 초4올라가는 아이 영어학원 끊어도 될까요 11 sw 2025/12/15 1,385
1775328 당근에서 과일이나 식품류 사지마세요 4 제발 2025/12/15 2,950
1775327 풀무원 쌀 물만두 이거 싼 거 맞나요? 9 ,.. 2025/12/15 1,329
1775326 강아지 혼자 놔두고 주인이 나갈 때 마음 음.. 2025/12/15 1,097
1775325 성균관대 약대는 걸고 재수하면 강제 3수가 되네요 9 2025/12/15 2,486
1775324 강아지 심정이 이해되네요 ㅋㅋ 5 .. 2025/12/15 2,278
1775323 2번들의 가장 큰 문제점이 대통령을 왕으로 생각한다는 거 42 ㅇㅇ 2025/12/15 1,906
1775322 고려대 자유전공학부 잘아시는 분 계실까요? 3 나무늘보 2025/12/15 845
1775321 김치냉장고 4 ㄷㄷ 2025/12/15 931
1775320 전업주부들은 뭐하고 하루를 보내시나요 28 정체성찾기 2025/12/15 5,986
1775319 인천공항 사장 진짜로 나..... 10 ㅇㅇ 2025/12/15 3,876
1775318 명절 열차대란의 비밀 국토부 늘공들 딱 걸렸네 3 2025/12/15 1,871
1775317 저는 한 20억만 있음 고민이 다 사라질것 같아요 17 .... 2025/12/15 4,858
1775316 박홍근 이불 어떤가요 11 .... 2025/12/15 2,766
1775315 그냥 맘대로 살았는데 1 나이 2025/12/15 1,430
1775314 1세대 2-1세대 실비보험드신분요. 12 계약되팔기 2025/12/15 2,067
1775313 없는 사람일수록 둘이 살아야 36 가니니 2025/12/15 5,471
1775312 어제 휴게소에서 겪은 일 2 50대 2025/12/15 1,972
1775311 쿠팡 피해보상. 소송 어디에 하셨어요? 6 00 2025/12/15 1,037
1775310 킥보드에 치인 아이엄마 중학생 인지상태래요 4 불쌍해요 2025/12/15 3,476
1775309 오십견이 이렇게 아픈 줄 몰랐어요 16 프로즌 2025/12/15 2,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