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배울지 말지 고민이에요. 배우면 몇 학년 때 배우는 게 좋을까요? 가르치지 말까 싶기도하고요.
어떤 엄마들은 사고 많다고 아예 가르치지 않겠다는데요, 막상 타본 사람들은 사고가 초급자 코스에서 많이 일어난다며 미리 배우는게 낫다고 하더라구요.
스키 배울지 말지 고민이에요. 배우면 몇 학년 때 배우는 게 좋을까요? 가르치지 말까 싶기도하고요.
어떤 엄마들은 사고 많다고 아예 가르치지 않겠다는데요, 막상 타본 사람들은 사고가 초급자 코스에서 많이 일어난다며 미리 배우는게 낫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딸둘 초3 초1때 2:1로 가르쳤는데
지금대학생인데요
매년 친구들과 스키타러가요
겨울을 즐길수 있게 해줘 고맙다고하더라구요
아이가 몇살인데요? 어릴수록 가르치는거 추천이에요
근데 많이 다치긴해요
스키 스노우보드는 어릴때 배울수록 진짜 좋아요
커서 배우려면 운동감각이 좋거나 겁이 없어야 빨리 늘어요
위험한 운동이긴 하죠 ㅠ 스키 타다 머리 다쳐 사망한사람이 있어서리 ㅠ 근데 그렇게 좀 심한경우는 오히려 정말 잘 타는 사람이었어요
스케이트 배워두면 스키야 껌이에요.
겨울에 단기강습만 배워도 됩니다.
겨울마다 초1,2에는 1:1강습으로
학년 올라가면 친구들과 5:1정도로 초등때 계속 배웠어요.
특히 남아들은 스포츠는 여러가지 할 수 있음 좋죠.
아이 친구들과 엄마들하고 가르쳣어요 짐 고3인데 잘 가르킨거 같아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어릴 때 많은 스포츠를 경험해보는게 좋은 것 같아요
나중에 다시 하고 싶어지면 몸이 기억해요
한번 경험해봤으니 두려움도 적구요
다치는 건 아이의 성향에 따라 다른듯 해요.
배우고 모험하는 걸 좋아하면 좀더 과격하게 타게 되니 다칠때도 좀 더 다치죠.
조심성있고 겁이 좀 있는 아이는 실력보다도 쉬운코스를 타니 다치는게 덜하고.../
아들을 키웠지만 다친적이 한번도 없어요. 놀이터에서도.. 겁이 좀 많고 조심성이 많아서..
여튼 나중에는 싫어해서 안타더라도 어렸을때 가르치는 게 좋아요
운동은 어릴 때 가르치는 거 찬성이요
초등 입학하고 방학 때 특강으로 스피드 스케이팅 보냈더니
인라인도 잘타고 스키도 금방 배웠어요
그래도 제일 남는 건 역시 수영입니다
내가 아무리 조심해도 뒷사람이 갑자기 들이받아버리면 대책이 없어서 특히 우리 나라는 너무 좁은 공간에서 밀집해서 타서 위험하다고 들었어요
딸애는 7살.
아들애는 초2. 초5때 보드로 바꿈.
(운동신경이 딸이 나음)
둘 다 성인인데 겨울마다 즐김.
운동은 어릴 때 가르치는 거 찬성이요
초등 입학하고 방학 때 특강으로 스피드 스케이팅 보냈더니
인라인도 잘타고 스키도 금방 배웠어요
요즘 스키 인구가 많이 줄었다는 기사도 본 것같은데
그래도 겨울 오면 신나서 자기 친구들이랑 몇 번씩 갑니다
그런데 제일 남는 건 역시 수영입니다
배워두면 좋아요.
수능후 학교서 단체여행 가서 처음 배워도 재미있게 잘 배웠다고 해요
예체능은 조기 교육이 갑이이에요.
저희 아이는 5살부터 초2 까지 수영. 스키. 축구
.인라인..etc 다 시켜 놨더니
지금은 대학생인데 계절별로 즐겨요.
그리고 요즘 애들이 대부분 비슷하게 배워서
같이 편하게 어울려요.
필수로 가르친다에 한표 초등때는 뭐든지 금방 배워요
저희애는 픽업이랑 강습까지 다해주는 개인강사한테
배웠어요 친구랑 배우니까 더 재밌어했어요
운동은 어렸을때 배워놓는게 좋은듯요. 저희 애들둘다 극도로 내향형인데 초등때 하루 평창에서 1:1 레슨받은게 다인데도 매년 레슨 안받고 즐기는애들보다 낫다네요. 몸으로 익히는건 시간많은 초등때 많이 배워놓으면 좋은것같아요.
초3.4에 배웠나봐요
가끔 중딩때 친구랑 강습한두시간 받고 나머지 타게 하는데 이제 커서 그렇게 늘진않는데 그래도뭐 탈줄아니까 그걸로 됐다싶어요
초1 겨울방학때 1:1로 강습받고 매해 저랑 스키타러 다닙니다^^
작년부터는 스키장마다 다르지만 혼자서 리프트타고 내려와요.
어릴때 배우는게 수월하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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