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키 가르칠까요?

스키 조회수 : 1,809
작성일 : 2025-10-21 11:13:55

스키 배울지 말지 고민이에요. 배우면 몇 학년 때 배우는 게 좋을까요? 가르치지 말까 싶기도하고요. 

어떤 엄마들은 사고 많다고 아예 가르치지 않겠다는데요, 막상 타본 사람들은 사고가 초급자 코스에서 많이 일어난다며 미리 배우는게 낫다고 하더라구요.  

IP : 210.205.xxx.11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21 11:16 AM (118.217.xxx.241)

    저희딸둘 초3 초1때 2:1로 가르쳤는데
    지금대학생인데요
    매년 친구들과 스키타러가요
    겨울을 즐길수 있게 해줘 고맙다고하더라구요

  • 2. 스키
    '25.10.21 11:17 AM (98.7.xxx.101)

    아이가 몇살인데요? 어릴수록 가르치는거 추천이에요
    근데 많이 다치긴해요
    스키 스노우보드는 어릴때 배울수록 진짜 좋아요
    커서 배우려면 운동감각이 좋거나 겁이 없어야 빨리 늘어요
    위험한 운동이긴 하죠 ㅠ 스키 타다 머리 다쳐 사망한사람이 있어서리 ㅠ 근데 그렇게 좀 심한경우는 오히려 정말 잘 타는 사람이었어요

  • 3. ㅇㅇ
    '25.10.21 11:23 AM (211.222.xxx.211) - 삭제된댓글

    스케이트 배워두면 스키야 껌이에요.
    겨울에 단기강습만 배워도 됩니다.

  • 4. 아들둘맘
    '25.10.21 11:26 AM (221.138.xxx.92)

    겨울마다 초1,2에는 1:1강습으로
    학년 올라가면 친구들과 5:1정도로 초등때 계속 배웠어요.
    특히 남아들은 스포츠는 여러가지 할 수 있음 좋죠.

  • 5. 초2때
    '25.10.21 11:27 AM (211.234.xxx.168)

    아이 친구들과 엄마들하고 가르쳣어요 짐 고3인데 잘 가르킨거 같아요

  • 6. ...
    '25.10.21 11:31 AM (125.132.xxx.53)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어릴 때 많은 스포츠를 경험해보는게 좋은 것 같아요
    나중에 다시 하고 싶어지면 몸이 기억해요
    한번 경험해봤으니 두려움도 적구요

  • 7. ....
    '25.10.21 11:41 AM (59.7.xxx.114)

    다치는 건 아이의 성향에 따라 다른듯 해요.
    배우고 모험하는 걸 좋아하면 좀더 과격하게 타게 되니 다칠때도 좀 더 다치죠.

    조심성있고 겁이 좀 있는 아이는 실력보다도 쉬운코스를 타니 다치는게 덜하고.../

    아들을 키웠지만 다친적이 한번도 없어요. 놀이터에서도.. 겁이 좀 많고 조심성이 많아서..

    여튼 나중에는 싫어해서 안타더라도 어렸을때 가르치는 게 좋아요

  • 8. 나무木
    '25.10.21 11:46 AM (14.32.xxx.34) - 삭제된댓글

    운동은 어릴 때 가르치는 거 찬성이요
    초등 입학하고 방학 때 특강으로 스피드 스케이팅 보냈더니
    인라인도 잘타고 스키도 금방 배웠어요

    그래도 제일 남는 건 역시 수영입니다

  • 9. 스키가
    '25.10.21 11:53 AM (106.101.xxx.53)

    내가 아무리 조심해도 뒷사람이 갑자기 들이받아버리면 대책이 없어서 특히 우리 나라는 너무 좁은 공간에서 밀집해서 타서 위험하다고 들었어요

  • 10. ..
    '25.10.21 12:03 PM (211.208.xxx.199)

    딸애는 7살.
    아들애는 초2. 초5때 보드로 바꿈.
    (운동신경이 딸이 나음)
    둘 다 성인인데 겨울마다 즐김.

  • 11. 나무木
    '25.10.21 12:06 PM (14.32.xxx.34)

    운동은 어릴 때 가르치는 거 찬성이요
    초등 입학하고 방학 때 특강으로 스피드 스케이팅 보냈더니
    인라인도 잘타고 스키도 금방 배웠어요
    요즘 스키 인구가 많이 줄었다는 기사도 본 것같은데
    그래도 겨울 오면 신나서 자기 친구들이랑 몇 번씩 갑니다

    그런데 제일 남는 건 역시 수영입니다

  • 12. ,...
    '25.10.21 12:06 PM (223.38.xxx.30) - 삭제된댓글

    배워두면 좋아요.

  • 13. 고3
    '25.10.21 12:37 PM (106.102.xxx.252)

    수능후 학교서 단체여행 가서 처음 배워도 재미있게 잘 배웠다고 해요

  • 14. 예체능
    '25.10.21 12:45 PM (221.150.xxx.138)

    예체능은 조기 교육이 갑이이에요.
    저희 아이는 5살부터 초2 까지 수영. 스키. 축구
    .인라인..etc 다 시켜 놨더니
    지금은 대학생인데 계절별로 즐겨요.
    그리고 요즘 애들이 대부분 비슷하게 배워서
    같이 편하게 어울려요.

  • 15. ....
    '25.10.21 1:47 PM (1.228.xxx.68)

    필수로 가르친다에 한표 초등때는 뭐든지 금방 배워요
    저희애는 픽업이랑 강습까지 다해주는 개인강사한테
    배웠어요 친구랑 배우니까 더 재밌어했어요

  • 16. ..
    '25.10.21 2:20 PM (121.130.xxx.26)

    운동은 어렸을때 배워놓는게 좋은듯요. 저희 애들둘다 극도로 내향형인데 초등때 하루 평창에서 1:1 레슨받은게 다인데도 매년 레슨 안받고 즐기는애들보다 낫다네요. 몸으로 익히는건 시간많은 초등때 많이 배워놓으면 좋은것같아요.

  • 17. 초딩
    '25.10.21 2:20 PM (223.39.xxx.166)

    초3.4에 배웠나봐요
    가끔 중딩때 친구랑 강습한두시간 받고 나머지 타게 하는데 이제 커서 그렇게 늘진않는데 그래도뭐 탈줄아니까 그걸로 됐다싶어요

  • 18. 지금 초4 남아
    '25.10.21 4:57 PM (211.49.xxx.125)

    초1 겨울방학때 1:1로 강습받고 매해 저랑 스키타러 다닙니다^^
    작년부터는 스키장마다 다르지만 혼자서 리프트타고 내려와요.
    어릴때 배우는게 수월하다 생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4307 친정엄마가 백내장 수술후 아직도 눈이 불편하다는데요 정상일까요?.. 6 백내장 2025/11/05 2,126
1764306 물타기 방법 1 2025/11/05 1,492
1764305 a형 독감 걸린 아이를 돌보게 됐는데 7 ㅇㅇ 2025/11/05 2,242
1764304 중1 아들이 거짓말하고 피씨방에 있는데 10 애둘맘 2025/11/05 1,493
1764303 헐, 주식 다시 복구 됐네요. 6 . . 2025/11/05 6,435
1764302 동료가 다른사람한테가서 저에 대해 흉을봤대요 7 회사 2025/11/05 1,793
1764301 etf 모으시는 분들 꾸준히 모으시나요 5 00 2025/11/05 3,052
1764300 아시아나 마일리지소멸 3 아시아나 2025/11/05 1,775
1764299 트럼프 방한에 동행한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대변인 한국화장품 4 사용후기 2025/11/05 2,099
1764298 얼굴이 너무 푸석하고 입술도 건조한데 뭘 해야하나요 5 2025/11/05 1,976
1764297 저 그저께가 생일이었네요ㅎ 6 ... 2025/11/05 1,386
1764296 쳇 gpt로 사주보기 -팁 7 나니 2025/11/05 3,989
1764295 롯데백화점 본점인데 누굴 봤게요 ㅠㅠ 38 개짜응 2025/11/05 34,694
1764294 50대 초반인데 여기저기 다 아프네요 잘 극복하신 분 희망 좀 .. 13 건강하자 2025/11/05 3,879
1764293 주식이 떨어져서 제가 밥샀어요~ 12 아놔~~ 2025/11/05 4,926
1764292 초2 사고력 수학 학원 보낼까요? 10 사고력 수학.. 2025/11/05 1,234
1764291 벨튀때문에 남편과언쟁 4 ... 2025/11/05 2,127
1764290 정원오 성동구청장, ‘2026년 서울시장’ 진보·여권 후보 선호.. 26 .. 2025/11/05 3,483
1764289 한동훈, “李대통령 계엄하면 민주당이 막겠다 해라” 21 ... 2025/11/05 2,428
1764288 성시경 매니저 무서운 사람이네요. 18 ㅇㅇ 2025/11/05 17,551
1764287 월세 진짜 오르나봐요 14 111 2025/11/05 3,659
1764286 ct검사하면 당일 식구들과 접촉하면 안되나요 6 ..... 2025/11/05 2,069
1764285 냉장고 베란다에 두면 많이 불편하겠죠? 7 .. 2025/11/05 1,669
1764284 요즘 책 내는 게 유행인가요?? 20 ..... 2025/11/05 4,133
1764283 오늘 장 재밌네요 4 ㅇㅇ 2025/11/05 2,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