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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백수가 과로사한다더니...

에휴 조회수 : 17,219
작성일 : 2025-10-20 17:08:39

아침에 택배 보낼거 2 박스 붙이고 받은거 정리하고..

 온라인으로 남편 교육 받는거 신청 일정 등록 하고

남편 사업차 알아볼게 있어 전화 5군데 정도 돌리고

 

집안일 잠깐하고 강아지가 밥을 안먹어 병원 다녀오고..

강아지 집에 데려다 놓고 머리 자르러 다녀온뒤

 

샌드위치로 점심 후

둘째 학교갔다와서 간식 주고 수학학원 보내고 와서

둘째 수영장 결제 하고 관리사무소에 큰애 과외선생님 주차등록 하고..

20분 시간남아서 집 대청소 하고..

 

다시 둘째 수학학원 데리고 오는 길에 둘째 집에 데려다 놓고

전에 옷 주문했던거 와서 찾고.. 

 

첫째 교정치과에 교정하러 가야해서 데리고 와서 교정시작하고..

상담하고 결제 하니 지금 5시네요..

 

이따 애들 저녁 차려주고. 첫째 영어학원 보내고 둘째 수영장 보내고

밀린 이불빨래 돌리고

저녁에 잠깐 알바 다녀오고  하면 하루가 다 가겠어요..

 

백수가 과로사 한다더니..... 

오늘 한일이 많네요 ㅠ

IP : 223.38.xxx.172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k
    '25.10.20 5:10 PM (106.101.xxx.115) - 삭제된댓글

    백수신가봐요 열심히도 한가하게 쓰셨네요 ㅋㅋ

  • 2. . . .
    '25.10.20 5:11 PM (180.70.xxx.141)

    와우~ 바빠바빠
    대단하시네요 ㅎㅎ

  • 3. 전업주부
    '25.10.20 5:13 PM (223.62.xxx.145)

    직업 이쥬

  • 4. ....백수 아니고
    '25.10.20 5:17 PM (39.7.xxx.212)

    전업주부시죠. 없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 5. ....
    '25.10.20 5:22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직장인인 저보다 더 바쁘시네요
    글만 읽어도 쓰러지겠어!

  • 6. 와..
    '25.10.20 5:23 PM (218.235.xxx.241)

    님 덕분에 가족들이 행복할 듯 해요
    엄지척

  • 7. 그러니까요
    '25.10.20 5:23 PM (112.145.xxx.70)

    그런 티도 안 나는 자잘한 일들.
    진짜 너무 싫어요 ㅠㅜ
    난 피곤한데
    남는 것도 없고 의미도 없음.

  • 8. ...
    '25.10.20 5:23 PM (58.123.xxx.27)

    몇학년인가요?~
    요즘 교정비용 얼마나 나오나요??

  • 9. 교정
    '25.10.20 5:24 PM (223.38.xxx.172)

    첫째는 중2고 교정비는 7
    토탈 700 정도 되네요

  • 10. 원글님이
    '25.10.20 5:25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직장에 다니시느라 무지 바빴다면 그 일들은 다 누가 했을까요? 각자 알아서 하거나 못하거나 더럽게 살거나 아픈 채로 두거나...모두가 힘들었겠죠.
    고생하셨어요. 열심히 사시는거잖아요.

  • 11. 그 정도면
    '25.10.20 5:48 PM (211.234.xxx.233)

    백수 아니고 Home Manager이죠

  • 12.
    '25.10.20 5:58 PM (124.49.xxx.205)

    대단하시네요 저녁에 한 숨 돌리세요.

  • 13. 티도
    '25.10.20 6:01 PM (175.113.xxx.3)

    안 나는 일 그러나 누군가는 해야할 일. 온종일 동동 거린 자만 피곤하죠. 밤에 잠은 잘 주무실듯.

  • 14. ...
    '25.10.20 6:02 PM (211.234.xxx.59)

    아이고 많은일을 하셨내요

    근데 표가 안나는 현실

    가정이 저절로 돌어가는 줄 알아요
    오늘하루 고샹하셨네요

  • 15. ...
    '25.10.20 6:03 PM (219.255.xxx.142)

    티도 안나는 일 그러나 누군가는 해야할 일.
    2222222222222

    오늘 하루도 애쓰셨어요~

  • 16. 다들
    '25.10.20 6:48 PM (223.38.xxx.162)

    수고 많으셨습니다!!

  • 17. ...
    '25.10.20 7:02 PM (106.101.xxx.201)

    저녁에 알바까지요?? 몇시간 하시는거에요?

  • 18.
    '25.10.20 7:09 PM (223.38.xxx.162)

    알바는 아는분 가게 마감 도와주는일이에요. 사정이 있어서 해드리는
    한시간 반만 해요

  • 19. ㅇㅇ
    '25.10.20 7:21 PM (58.227.xxx.205)

    진정한 인비저블 히어로시네요.
    그리고 마감이 원래 제일 힘들고 신경쓰이지요. 건강챙기시면서 일하세요~

  • 20. 백수라니요
    '25.10.21 2:14 AM (211.243.xxx.228)

    전업주부는 백수가 아닙니다!!!!

  • 21. 백수라니요
    '25.10.21 2:14 AM (211.243.xxx.228)

    심지어 알바도 하시면서 이렇게 쓰시면
    이건 겸손도 아니에요.

  • 22. 백수란 말은
    '25.10.21 2:49 AM (207.96.xxx.74)

    원글님처럼 열심히 사는 분께 쓰는 말이 아닙니다

  • 23. ..
    '25.10.21 2:55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일을 많이한건 맞는데 애들 라이딩 하나봐요
    큰 애들인데 자꾸 보낸다고 해서
    그럼 일이 많죠
    손 가는 개도 안키우고 그날 빨래는 바쁘고 피곤하니 다음으로 미뤄도 될일이고
    치과도 그날 안가도 됐을거 같은데
    굳이 님이 그날 다 해버려 바쁜것도 있네요
    택배나 사업차 전화 애들 라이딩 알바 밥 챙기기 등 그날 꼭 해야하는것만 하고
    나머진 다음으로 미뤘을듯요

  • 24. ...
    '25.10.21 2:57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일을 많이한건 맞는데 애들 라이딩 하나봐요
    큰 애들인데 자꾸 보낸다고 해서
    그럼 일이 많죠
    손 가는 개도 안키우고 그날 빨래는 바쁘고 피곤하니 다음으로 미뤄도 될일이고
    치과도 그날 안가도 됐을거 같은데
    굳이 님이 그날 다 해버려 바쁜것도 있네요
    택배와 신청 등록 사업차 전화 애들 라이딩 알바 밥 챙기기 차 등록 등 그날 꼭 해야하는것만 하고
    나머진 다음날로 미뤘을듯요

  • 25. ...
    '25.10.21 2:58 AM (1.237.xxx.38)

    일을 많이한건 맞는데 애들 라이딩 하나봐요
    큰 애들인데 자꾸 보낸다고 해서
    그럼 일이 많죠
    손 가는 개도 안키우고 그날 빨래는 바쁘고 피곤하니 다음으로 미뤄도 될일이고
    수영장 등록과 치과도 그날 안가도 됐을거 같은데
    굳이 님이 그날 다 해버려 바쁜것도 있네요
    택배와 신청 등록 사업차 전화 애들 라이딩 알바 밥 챙기기 차 등록 등 그날 꼭 해야하는것만 하고
    나머진 다음날로 미뤘을듯요

  • 26. ..
    '25.10.21 4:33 AM (192.80.xxx.177)

    진심 존경스럽네요. 너무 부지런하십니다.

  • 27. ca
    '25.10.21 7:45 AM (39.115.xxx.58)

    정말 어마어마한 스케줄이네요. ㅜㅜ

  • 28. 근데
    '25.10.21 7:59 AM (61.43.xxx.81)

    어제따라 바쁜거지
    이걸 매일 하시는건 아니죠~
    저도 집에 있을때 유난히 바쁜날이 있더라구요

  • 29. 어쩌다
    '25.10.21 8:29 AM (203.142.xxx.241)

    직장맘인데 어쩌다 휴가 하루 내면 하루종일 바빠요. 정수기 점검. 강아지 병원. 내 병원 2군데..이러면 하루 다 가더라구요..그래서 아무것도 안하려고 휴가낼때도 있어요. 나이가 드니 힘들어서요

  • 30. ....
    '25.10.21 9:39 AM (211.51.xxx.3)

    백수라뇨..... 이렇게 일을 많이 하는 주부인데요....

  • 31. 백수맞음
    '25.10.21 9:57 AM (211.234.xxx.245) - 삭제된댓글

    전업주부란 직업 없어요. 가정 내 업무분다이지
    사회분류 코드에도 무직이예요.
    현 저도 백수 무직 전업중

  • 32. 백수
    '25.10.21 9:58 AM (211.234.xxx.245)

    전업주부란 직업 없어요. 가정 내 업무분담이지
    사회분류 코드에도 무직이예요.
    현 백수 무직 전업중인제 저 중, 두가지 이상만해도 피곤모드

  • 33. 직장
    '25.10.21 10:50 AM (112.216.xxx.18)

    직장다니는 나도 다 하는데 뭐가 그렇게 대단한지 전혀.
    글을 길게 늘려 써서 그렇지 사실 직장에서 출근하자마자 바로 하는 일들 정도 수준

  • 34.
    '25.10.21 11:15 AM (210.205.xxx.119)

    고정업무시간이 없다보니 잡다구리한 일 다하는 거죠. 그러면 다른 식구들은 편한거구요. 막상 전업주부 일을 남에게 맡겨보세요. 맡기기도 힘들뿐더러 요금도 은근 많이 나옵니다.

  • 35. 솔직히
    '25.10.21 11:38 AM (211.218.xxx.125)

    직장다니면서 짬짬히 저 일들 다 하거든요? 저 업무에 직장일까지 얹었다고 보면 되는데, 전업ㄷ주부들 엄살이 좀 심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업무 전화나 메일, 택배 받고 부치는 일까지 나열할만할 일인가 싶은데 ㅎㅎㅎ 업무 축에도 안끼잖아요?

  • 36. 저녁에
    '25.10.21 12:49 PM (211.234.xxx.232)

    알바까지 다녀오시는거면 일단 전업을
    백수로 쳐도 백수는 이니시죠

  • 37. 근데
    '25.10.21 12:55 PM (211.234.xxx.210)

    솔직히 잡다한 일을 너무 일을 분단위로 쪼개셨어요

    하긴 전에 어떤 분은
    인터넷 쇼핑한거 까지 전업 일로 치시던데
    그렇게 따지면 직장에서 거래처에 이메일보내고 팩스보내고 프린트물 복사하고 사무실 화분
    물 주고~~
    ㅋㅋ 솔직히 직장에서의 일은 그냥 근무했다라고 하잖아요
    회사일을 저렇게 분단위로 쪼개면
    글로 쓸수도 없는 양이겠죠

  • 38. 근데
    '25.10.21 12:58 PM (27.171.xxx.101)

    댓글 달고 댓글 읽어보니 위에 솔직히~ 님이
    제 생각하고 같으시네요 ㅎㅎ

  • 39. 지나가다
    '25.10.21 1:20 PM (106.101.xxx.94) - 삭제된댓글

    그냥 잡다한일도 많이 하면 생각보다 시간이 금방 갔겠네~ 하면될껄 무슨 비슷비슷한 월급 받고 잡다한 일 많이하는게 자랑이라고 몇몇은 노예부심 지나치네요
    몸값 비싸면 일도 많이 안합니다

  • 40.
    '25.10.21 1:21 PM (106.101.xxx.94)

    그냥 잡다한일도 많이 하면 생각보다 시간이 금방 갔겠네~ 하면될껄 무슨 비슷비슷한 월급 받고 잡다한 일 많이하는게 자랑이라고 몇몇은 노예부심 지나치네요
    몸값 비싸면 일도 많이 안해도 된답니다

  • 41. ..
    '25.10.21 1:42 PM (106.102.xxx.101)

    저런거마저 안하면 하루종일 뭐하실라고요?
    솔직히 달리 할일도 없잖아요?
    맨날 저만큼 쏘다닐리도 없도

  • 42. ........
    '25.10.21 2:02 PM (220.118.xxx.235)

    그냥 미소가 지어지는데요?

    아이들 어릴 때 바쁜 엄마. 그것도 나중에 추억이에요


    바쁘게 즐겁게 하세요

  • 43. ㅎㅎ
    '25.10.21 4:46 PM (221.148.xxx.185) - 삭제된댓글

    몸값 비싸도 잡다한 일 많아요.
    하찮은 일을 안하다는거지.

    진짜 입만 동동살아서 말꼬는 인간들 열등감은
    늘 상상위주

  • 44. ㅎㅎ
    '25.10.21 4:48 PM (221.148.xxx.185) - 삭제된댓글

    몸값 비싸도 잡다한 일 많아요.
    하찮은 일을 안하다는거지.

    진짜 입만 동동살아서 말꼬는 인간들 열등감은
    늘 상상위주

    노예부심? 그러면 전업은 노예와 사는거 아녀요?
    노예 없으면 자신 존재조차 건재 못하면서 시건방 떠네요

  • 45. ㅎㅎ
    '25.10.21 4:49 PM (221.148.xxx.185) - 삭제된댓글

    몸값 비싸도 잡다한 일 많아요.
    하찮은 일을 안하다는거지.

    진짜 입만 동동살아서 말꼬는 인간들 열등감은
    늘 상상위주

    노예부심? 그러면 전업은 노예와 사는거 아녀요?
    노예 없으면 자신 존재조차 건재 못하면서 시건방 떠네요

    전업이 싫은게 아니라 저런 시건방 전업이 같잖다는

  • 46. ㅎㅎ
    '25.10.21 4:50 PM (221.148.xxx.185) - 삭제된댓글

    몸값 비싸도 잡다한 일 많아요.
    하찮은 일을 안하다는거지.

    진짜 입만 동동살아서 말꼬는 인간들 열등감은
    늘 상상위주

    노예부심? 그러면 전업은 노예와 사는거 아녀요?
    노예가 주는 돈으로 잡일 아니면 건재도
    못하면서 시건방 떠네요

    전업이 싫은게 아니라 저런 시건방이 같잖다는

  • 47. ㅎㅎ
    '25.10.21 4:52 PM (221.148.xxx.185) - 삭제된댓글

    몸값 비싸도 잡다한 일 많아요.
    하찮은 일을 안하다는거지.

    진짜 입만 동동살아서 말 꼬는 인간들 열등감은 늘 상상위주

    노예부심? 그러면 전업은 노예와 사는거 아녀요?
    그 노예가 주는 돈으로 빌붙어 잡일 아니면 답도 없으면
    시건방을 떠네요

    전업이 싫은게 아니라 저런 시건방이 같잖다는

  • 48. ㅎㅎ
    '25.10.21 4:53 PM (221.148.xxx.185) - 삭제된댓글

    몸값 비싸도 잡다한 일 많아요.
    하찮은 일을 안하다는거지. 뭐라도 해봤어야 알지

    입만 동동살아서 말 꼬는 인간들 열등감은 늘 상상위주

    노예부심? 그러면 전업은 노예와 사는거 아녀요?
    그 노예가 주는 돈으로 빌붙어 잡일 아니면 답도 없으면
    시건방을 떠네요

    전업이 싫은게 아니라 저런 시건방이 같잖다는

  • 49. .....
    '25.10.21 5:00 PM (221.148.xxx.185)

    몸값 비싸도 잡다한 일 많아요.
    하찮은 일을 안하다는거지. 뭐라도 해봤어야 알지

    입만 동동살아서 말 꼬는 인간들 열등감은 늘 상상위주

    노예부심? 그러면 전업은 노예와 사는거 아녀요?
    그 노예가 주는 돈으로 빌붙어 잡일 아니면 답도 없으면
    시건방을 떠네요

    전업이 싫은게 아니라, 저런식 시건방 꼴값도 적당해야죠

  • 50. ㅎㅎㅎ
    '25.10.21 5:48 PM (211.218.xxx.125)

    221. 148님 말대로 돈도 못벌어 남편한테 기생하는 사람이 직장인더러 노예부심운운하네요 ㅎㅎㅎ

    몸값비싸면 일 많이 해요. 위로 올라갈수록 중요한 일을 훨씬 더 많이 하죠. 모르시죠? ㅎㅎ 안해봤을거니까요.

  • 51. 할튼간 기가 차 ㅋ
    '25.10.21 10:05 PM (223.54.xxx.160)

    221. 148님 말대로 돈도 못벌어 남편한테 기생하는 사람이 직장인더러 노예부심운운하네요 ㅎㅎㅎ
    2222222

    몸값비싸면 일 많이 해요. 위로 올라갈수록 중요한 일을 훨씬 더 많이 하죠. 모르시죠? ㅎㅎ 안해봤을거니까요.

    222222


    전업이 싫은게 아니라, 저런식 시건방 꼴값도 적당해야죠
    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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