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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술자리 계산

음음 조회수 : 2,946
작성일 : 2025-10-20 00:09:59

평소  모임에서 남편이 술자리 계산하면 어떠세요? N분의 1  안하고요 

 

모임 회원이 다 기혼자인데 한분이 세번이나 쏘셔서요 엔분의일 계획했다가 자꾸 어긋나요

 

 

저도 얻어먹은 입장이라 2차는 제가 냈는데 소소하게요.

 

얻어먹는것도ㅈ싫고  담에 안쏜사람들이 쏘지는 않을것ㅇ같고 쏘려고 만나지도 않을것같아요

 

구서원들한테는 담엔 회비걷든지 하시라고 해놓긴 했는데 담에 나갈수 있을지도 의문이고요

 

 

 

구성원은 대부분 여자예요 

IP : 116.127.xxx.2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20 12:26 AM (211.54.xxx.141)

    남편분의 계산~~ 기분좋게 한거라면 그냥 패쓰
    구성원 대부분 여자분들이라면 더욱~~~으쓱
    남자분이 계산하면 기분좋을듯
    요즘 각자나눠내는게 유행이라지만요

    그런데 엄청 큰금액인가요?
    가정경제에 크게 지장줄 정도인가요?

  • 2. 엄청
    '25.10.20 12:30 AM (116.127.xxx.253)

    큰 금액은 아니예요 저도 개인적으론 남편의 카드는 살펴보지 않아요 . 뭐 쏘는것도요
    저는 좀 개방적인 편이어서 혹시나 저의 처신이 어쩌해야했나 배워보려고요 이런 모임은 유부녀되고 첨이라

  • 3.
    '25.10.20 1:58 AM (211.215.xxx.144)

    남편이 모임에서 쐈는데 본인은 2차를 냈다는거에요? 아님
    모임의 다른분 남편이 냈고 원글이 2차를 냈다는거에요?

  • 4. ooo
    '25.10.20 7:20 AM (182.228.xxx.177)

    기본적인 설명도 제대로 못 하는 글들이
    너무 많아졌어요.
    무슨 얘기인지 글 좀 제대로 쓰길.

  • 5. ..
    '25.10.20 7:56 AM (211.117.xxx.104)

    이걸 왜 이해못하세요
    원글님은 모임구성원이고 모임에서 남자분이 1차쏨.
    원글님이 미안해서 2차 쏘긴했는데 1차가 많이 나옴.
    와이프 입장에서 남편이 술값 계산을 많이 하는 편이면 와이프분이 괜찮은지 묻는거임
    ====
    저는 남편이 술값 너무 자주 내고 다니면 호구 느낌이에여
    어느정도 주고 받는 관계만 상관없음.
    후배들에게는 술값 밥값 잘 사는것 오케이
    친구들에게 맨날 바가지 씌우는 친구는 못 만나게함

  • 6. ....
    '25.10.20 10:16 AM (118.47.xxx.7)

    와....너무하네요
    1번은 남자가 쐈다쳐도
    어떻게 그뒤로 두번을 더 얻어먹나요???
    계획 틀어질께 뭐 있음???
    각출해서 송금을 해주던가 하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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