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의 술자리 계산

음음 조회수 : 2,655
작성일 : 2025-10-20 00:09:59

평소  모임에서 남편이 술자리 계산하면 어떠세요? N분의 1  안하고요 

 

모임 회원이 다 기혼자인데 한분이 세번이나 쏘셔서요 엔분의일 계획했다가 자꾸 어긋나요

 

 

저도 얻어먹은 입장이라 2차는 제가 냈는데 소소하게요.

 

얻어먹는것도ㅈ싫고  담에 안쏜사람들이 쏘지는 않을것ㅇ같고 쏘려고 만나지도 않을것같아요

 

구서원들한테는 담엔 회비걷든지 하시라고 해놓긴 했는데 담에 나갈수 있을지도 의문이고요

 

 

 

구성원은 대부분 여자예요 

IP : 116.127.xxx.2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20 12:26 AM (211.54.xxx.141)

    남편분의 계산~~ 기분좋게 한거라면 그냥 패쓰
    구성원 대부분 여자분들이라면 더욱~~~으쓱
    남자분이 계산하면 기분좋을듯
    요즘 각자나눠내는게 유행이라지만요

    그런데 엄청 큰금액인가요?
    가정경제에 크게 지장줄 정도인가요?

  • 2. 엄청
    '25.10.20 12:30 AM (116.127.xxx.253)

    큰 금액은 아니예요 저도 개인적으론 남편의 카드는 살펴보지 않아요 . 뭐 쏘는것도요
    저는 좀 개방적인 편이어서 혹시나 저의 처신이 어쩌해야했나 배워보려고요 이런 모임은 유부녀되고 첨이라

  • 3.
    '25.10.20 1:58 AM (211.215.xxx.144)

    남편이 모임에서 쐈는데 본인은 2차를 냈다는거에요? 아님
    모임의 다른분 남편이 냈고 원글이 2차를 냈다는거에요?

  • 4. ooo
    '25.10.20 7:20 AM (182.228.xxx.177)

    기본적인 설명도 제대로 못 하는 글들이
    너무 많아졌어요.
    무슨 얘기인지 글 좀 제대로 쓰길.

  • 5. ..
    '25.10.20 7:56 AM (211.117.xxx.104)

    이걸 왜 이해못하세요
    원글님은 모임구성원이고 모임에서 남자분이 1차쏨.
    원글님이 미안해서 2차 쏘긴했는데 1차가 많이 나옴.
    와이프 입장에서 남편이 술값 계산을 많이 하는 편이면 와이프분이 괜찮은지 묻는거임
    ====
    저는 남편이 술값 너무 자주 내고 다니면 호구 느낌이에여
    어느정도 주고 받는 관계만 상관없음.
    후배들에게는 술값 밥값 잘 사는것 오케이
    친구들에게 맨날 바가지 씌우는 친구는 못 만나게함

  • 6. ....
    '25.10.20 10:16 AM (118.47.xxx.7)

    와....너무하네요
    1번은 남자가 쐈다쳐도
    어떻게 그뒤로 두번을 더 얻어먹나요???
    계획 틀어질께 뭐 있음???
    각출해서 송금을 해주던가 하면 되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4447 재필이 종희 대신(백번의 추억) 5 .. 2025/10/19 4,356
1754446 남편한테 지적당할때 반응 어찌하세요? 7 aa 2025/10/19 3,139
1754445 리사 속상하네요. 51 2025/10/19 26,035
1754444 실비 단독으로 들수 있을까요? 7 2025/10/19 2,174
1754443 한동훈, 민주당이 만드는 ‘보유세’, 결국 ‘세입자’에게 전가될.. 32 ㅇㅇ 2025/10/19 3,503
1754442 11월 스페인 여행 도움 부탁드려요. 7 부탁 2025/10/19 1,893
1754441 배구 한일전 4 joy 2025/10/19 1,861
1754440 저는 그릇욕심이 잘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38 그릇 2025/10/19 7,129
1754439 층간소음으로 괴롭히는 위아래집, 고약한 집주인 모두... 전화위.. 5 dd 2025/10/19 3,014
1754438 태풍상사 좀 불편한게ㅠ 12 루비 2025/10/19 7,222
1754437 보유세 올리면 정권 100% 뺏깁니다 55 2025/10/19 5,378
1754436 흐르는 강물처럼 그영화는 어떤 의미 11 무리미 2025/10/19 3,340
1754435 아이 말투는 주양육자 따라가나요? (사투리) 10 11 2025/10/19 2,203
1754434 엄마들 말듣다보면 자기는 ㅗ홓ㄹ 2025/10/19 1,681
1754433 국감이 엉망이 되는이유가 3 ... 2025/10/19 2,005
1754432 절대 안사는거 있나요? 47 . . 2025/10/19 12,449
1754431 눈이 작아서 예쁘지가않아요ㅜㄴ 7 또도리 2025/10/19 3,037
1754430 발레리노는 왜 토슈즈를 안 신어요? 6 .. 2025/10/19 2,976
1754429 다이아 똥값 2캐럿도 매입을 안 한답니다 67 ... 2025/10/19 18,693
1754428 와 26순자도 뒷담화했네요 10 왕따 2025/10/19 4,150
1754427 주삭아가방 무슨 요일에 하는지 아시나요? 1 렛츠고 2025/10/19 1,808
1754426 인생 행복의 절반 이상은 잠이 결정하는 것 같아요 6 수면 2025/10/19 3,659
1754425 남편이 시몬스 헨리 3년도 안 썼는데 다시 템퍼로 바꾼다는데 돈.. 17 dd 2025/10/19 5,224
1754424 소설 H마트에서 울다 추천해요~~ 5 .. 2025/10/19 2,946
1754423 미우새 배정남 벨 7 이별 2025/10/19 5,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