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살아서 우유 한번 뜯으면 김냉에 보관합니다.
김냉에 일주일동안 보관하던 서울우유 개봉해서 한컵 먹고 깜빡하고 책상에 일주일동안 놔뒀어요
집안 기온은 대략 24도 전후로 유지되었는데
지금 먹어보니 하나도 안상하고 멀쩡하네요
돈굳은 느낌입니다.
혼자살아서 우유 한번 뜯으면 김냉에 보관합니다.
김냉에 일주일동안 보관하던 서울우유 개봉해서 한컵 먹고 깜빡하고 책상에 일주일동안 놔뒀어요
집안 기온은 대략 24도 전후로 유지되었는데
지금 먹어보니 하나도 안상하고 멀쩡하네요
돈굳은 느낌입니다.
위험한데요
저 같으면 그냥 버렸을거예요
헉 배가 빵빵하게 부풀어 있지도 않나요? 뜯은걸 요즘온도가 더 무서운데 저라면 안먹어요
드시려면 밀크티로 끓여서 드시든가 빵을 만들어드시든가 하세요. 혹시라도 안 좋을까봐서요ᆢ
개봉한 우유를 실온 일주일이면 버리세요.
악값이 더 들어요.
오늘드신건 어쩔수 없고
담엔 꼭냉장고행
방부제 우유인가요?
멸균도 저렇지 않나요.
생우유는 저러지 않죠.
좋은 우유 찾아 마셔야해요.
맛을 못보시나봐요
미각 마비되신거 아니에요?
일반 우유가 일주일 상온보관이었는데 안상했다니..
방부제가 엄청 많이 들어있는 우유거나
님의.미각에 이상이 있으신게 아닐까싶어요..ㅠㅡㅠ
울 아이기 가끔 방에서 우유 먹고 그냥 두는데
설거지하려고 남은 우유 부어보니까 응고되어 있던데요
상한 우유 먹고 체하면 엄청 고생해요.. 그냥 버리세요. 병원비가 더 들어요.
흰 우유 아니고 커피나 딸기
그런 우유 아닌가요?
흰 우유가 안 상했다면 심각한데요.
오래된 우유 마실땐 컵에 물 채운뒤 우유를 티스픈으로 한두개 떨어뜨려보세요.
퍼지는게 느리고 바닥까지 떨어지면 신선, 물에 확 퍼지면서 물이 금방 뿌옇게 되면 상한겁니다. 테스트 해보고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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