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매장이라
혼자 문 열고 혼자 문 닫고
회식도 없고....
100%예약제라 고객 관리도 다 전화고
회사 다닐땐 연말이나 중간중간 회식 재미도 있었는데..
맨날 만나는 사람만 만나고 추워지니 괜히 또 도지네요 ㅋㅋ
1인매장이라
혼자 문 열고 혼자 문 닫고
회식도 없고....
100%예약제라 고객 관리도 다 전화고
회사 다닐땐 연말이나 중간중간 회식 재미도 있었는데..
맨날 만나는 사람만 만나고 추워지니 괜히 또 도지네요 ㅋㅋ
혼자 가끔 고기집 가서 회식해료
룸 혼자 잡고 한정식 먹으니 흐뭇하고 좋아요
전 재택이라 매일 혼자예요. 집앞 마트 안가면 집밖에도 안나감. 사람들 만나는것도 전화로...
저도 1인 자영업해요.
온라인 판매라 고객이랑 대화할일도 없어요.
11시에 출근해서 4시정도 퇴근해요.
오전에 운동하러가서 지인들과 스몰토크
정도면 충분한듯 해요.
저도님
한정식집 1인분 파나요??????
만프로 공감입니다.
고객들은 전문가로서 저를 대하고
스몰토크도 한계가 있어요
혼자 매장하니 예의 미소로 나를 무장하고요
여는것도 혼자 닫는것도 혼자
식사도 혼자
벌써 몇년째입니다.
원래 추워질때 찬바람불기 시작할때 센치해져요
저는 원글님 부러운데요 자기손으로 돈 잘벌고 상사한테 치일일 별로 없고 얼마나 멋있습니까
좋운거 아닌가요?
사람들한테 안부딪히고, 안치이고,,,,갈등 안생기고
얼마나 좋나요
외딴섬일듯..
솔직히 고깃집에서 혼자 초궁상시릴듯
돈마저 못벌먼 지옥을 맛보게 됩니다
지인들 보니까 시간 지나면서 오다가다 들르는 사람들하고 친해지고 근처 다른 가게 사장들이랑 친해져서 밥도 먹고 여행도 가고
하더라구요
제가 혼자 자영업하다가
임신출산으로 오래쉬고
현재 여초 직장에서 일하고있는데요.
전 혼자가 편했어요....
지금은 너무 근거없는 말이 많이 빨리돌고 뒷말무성한데
겉으로의 평화는 유지 절대 내색안하는
무리들도 체면유지를 위해 알면서도 모른척하는
가면쓰고 나오는구나가 느껴져서 피곤해요.
이와중에 저도 가면쓰고 호감있는척 모임을 유지하는데
일은 너무 좋은데 인간관계가 진짜 ..
전 회식도 모임도 싫어해요 ...
저도 혼자 일한지 10년쯤 되었는데
직장동료도 없고 그냥 집 직장 이게 끝이고 혼자네요
심지어 싱글맘이라 남편없고 아들은 사춘기라 서로 같이 있기 불편하고
제가 봐도 저는 뚝 떨어진 섬같아요
저도 혼자 근무 하는데 장단점이 있는거 같아요.
출근복장 신경 안써도 되니 너무 좋아요
조금 심심하긴한데 편하고 만족해요
82가 있잖아요.
여기 회원분들(알바빼고)
다들 현명하고 따뜻해요.
이만한 말벗. 지혜들 흔치 않아요
미용실 1인샵?
모임 하세요~ 같은 업종 모임이든, 취미모임이든...
그런데 전 책읽기 모임하다 중도 그만두었어요. 다들 너무 잘난체 해서...ㅋㅋㅋ
비혼이고 온라인판매라 고객, 거래처 상대도 문자, 채팅
으로만 하고 주 1회이상 호텔이나 호스텔 라운지가서
혼자 회식해요
출퇴근 자유롭고 신경 쓸 사람 없어서 항공권 특가 나오면
하루전 발권해서 훌쩍 떠나는 재미도 있어서
치매만 안걸리면 60넘어도 이렇게 살고싶어요
책 읽기모임 ㅋㅋㅋ
동감해요 ㅋ
혼자 일하는 거 참 좋긴한데..
세상에 혼자라는 거 공감해요..
사람이 그리우면 모임 찿아보세요
정신 내면 깨달음에 관심있다면 관련 강의와 모임 많아요
다른 분야도 많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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