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근몇년전부터 일한다고 동남아 간사람들

...... 조회수 : 3,279
작성일 : 2025-10-18 15:03:49

주변에 들리는 소문들에 꽤 있었거든요

가서 돈 많이 벌었다 누가 어딜 갔다 이런 얘기 많았는데

범죄 사업에 연류가 많았을까 싶어요

IP : 222.234.xxx.4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5.10.18 3:05 PM (118.235.xxx.72)

    동남아 우리나라 기업도 진출 많이해있고 일하러 나가신분도 많아요.

  • 2. ...
    '25.10.18 3:07 PM (58.145.xxx.130)

    상식적으로 우리나라보다 경제나 산업구조가 미미한 국가에서 우리나라보다 고소득을 할 수 있는 직종이 뭘까 생각해보면 답이야 뻔하죠.
    유통같은 개인 사업이 아닌 이상 정상적인 취업으로 고소득이 가능할까요? 전문적인 업종도 아니고? ㅎㅎㅎ

  • 3. ......
    '25.10.18 3:09 PM (222.234.xxx.41)

    회사 취업해서 간 경우는 회사이름도 알게되는데 뭐하는지 알수도 없고 뭔가 갑자기 동남아에 일하러 갔다 뭔진 모르고 ..이런경우들이요...

  • 4. ..
    '25.10.18 3:10 PM (211.235.xxx.70)

    현지에서 우리나라 여행객 상대로 사업하는 사람도 많아요.
    동남아 여행객이 많아져서 자연스러운 추새인데
    색안경까지 낄 필요는 없을듯.

  • 5. ...
    '25.10.18 3:12 PM (106.102.xxx.189) - 삭제된댓글

    장사나 여행 사업 하러 간 사람들이 더 많아요

  • 6. 한국인 여행객
    '25.10.18 3:23 PM (118.235.xxx.149) - 삭제된댓글

    한국사람 몸값이 비싸다고 데려가 돈다뺏고 난후나
    돈나올 곳 없음 장기 적출후 소각장에서 쥐도새도 모르게 태운
    다잖아요.
    장사하러 여행온 한국인 안내하며 상대로 돈버니 이런 사기도 많이 생겨 지금 이난린데
    죄책감 1도 없이 내 가족이 내형제가 돈번다고 다수의 피해를 묵과하고
    여행금지를 할까봐 겁나나요?
    돈이 다가 아니지요.
    무비자로 중국 관광객 와서 돈쓰는게 아니라 자기 나라 사람들
    연결된데 찾아 돈쓰고 쓰레기만 투척해서 쓰레기 비용 다 세금이에요. 훔쳐가고요.
    반갑지 않아요. 소수의 돈벌이에 왜 국민이 안전 담보 강요합니까.
    지금 무비자로 오고 동남아등 기타 후진국들이 잔뜩 와서
    있는거 제댜로 된 외국인들이 머물지 않고 범죄자 수준들.
    누가 도와야 하는 나라들인데
    다 우리나라 정치인 수준이고
    국민 수준이에요.

  • 7. 한국인 여행객
    '25.10.18 3:27 PM (118.235.xxx.149) - 삭제된댓글

    한국사람 몸값이 비싸다고 데려가 돈다뺏고 난후나
    돈나올 곳 없음 장기 적출후 소각장에서 쥐도새도 모르게 태운
    다잖아요.
    장사하러 간 사람들, 여행온 한국인 안내하며 상대로 돈버니 이런 사기도 많이 생겨 지금 이난린데.. 그나라 국가 자체에선 돈 못버니 같은나라 사람에게 사기나 치는건데
    죄책감 1도 없이 내 가족이 내형제가 돈번다고 다수의 피해를
    묵과하고
    여행금지를 할까봐 겁나나요?
    돈이 다가 아니지요.
    무비자로 중국 관광객 와서 돈쓰는게 아니라 자기 나라 사람들
    연결된데 찾아 돈쓰고 쓰레기만 투척해서 쓰레기 비용 다 세금이에요. 훔쳐가고요.
    반갑지 않아요. 소수의 돈벌이에 왜 국민이 안전 담보 강요합니까.
    지금 무비자로 오고 동남아등 기타 후진국들이 잔뜩 와서
    있는거 제댜로 된 외국인들이 머물지 않고 범죄자 수준들.
    누가 도와야 하는 나라들인데
    다 우리나라 정치인 수준이고
    국민 수준이에요.

  • 8. 한국인 여행객
    '25.10.18 4:01 PM (118.235.xxx.202) - 삭제된댓글

    한국사람 몸값이 비싸다고 데려가 돈다뺏고 난후나
    돈나올 곳 없음 장기 적출후 소각장에서 쥐도새도 모르게 태운
    다잖아요.
    장사하러 간 사람들, 여행온 한국인 안내하며 상대로 돈버니 이런 사기도 많이 생겨 지금 이난린데.. 그나라 국가 자체에선 돈 못버니 같은나라 사람에게 사기나 치는건데
    죄책감 1도 없이 내 가족이 내형제가 돈번다고 다수의 피해를
    묵과하고
    여행금지를 할까봐 겁나나요?
    돈이 다가 아니지요.
    무비자로 중국 관광객 와서 돈쓰는게 아니라 자기 나라 사람들
    연결된데 찾아 돈쓰고 쓰레기만 투척해서 쓰레기 비용 다 세금이에요. 훔쳐가고요.
    반갑지 않아요. 소수의 돈벌이에 왜 국민의 안전 담보 강요합니까.
    지금 무비자로 오고 동남아등 기타 후진국들이 잔뜩 와서
    있는거 제대로 된 외국인들이 머물지 않고 범죄자 수준들.
    다 걷어먹여 도와야 하는 나라들인데
    다 우리나라 정치인 수준이고
    국민 수준이에요.

  • 9. 상식적으로
    '25.10.18 4:08 PM (221.149.xxx.157)

    오세훈이 수입했던 필리핀 내니도 그나라 대졸자라면서요.
    영어가능한 대졸자가 우리나라와서 허드렛일을 하는데
    우리나라에서 동남아 언어도 안되고 기술도 없는데
    큰 돈을 무슨수로 벌어요?

  • 10. 글쎄요.
    '25.10.18 4:16 PM (223.38.xxx.112)

    위에 한국인 여행객님 글에 거의 공감하지만
    말미에 쓰신 우리나라 국민 수준이라는 말은
    동감할수 없네요.
    중국이 개표부정으로 국회의원,대통령까지
    도둑질한것이지, 국민이 뽑은게 아닌데
    국민수준 운운은 좀 그렇습니다

  • 11. ..
    '25.10.18 5:33 PM (49.161.xxx.58)

    뭔일하는지 모르는데 큰돈 벌었다 그거 백퍼 보이스피싱이랑 인신매매 로맨스스캠 코인사기 맞아요.

  • 12. 지금 베트남
    '25.10.18 6:03 PM (113.169.xxx.162)

    여기서 일한지 11년 차에요 ㅎㅎㅎㅎ
    이 글을 보고 함 웃었네요. 한국 제조 공장에서 일하고 급여는 괜찮은 편이에요. 범죄와 전혀 상관 없는데 이제 사람들이 동남아에서 일하고 있다면 색안경 끼고 보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3621 주제 좀 정해주세요 2 질문 2025/10/26 572
1763620 장동혁은 주택보다 땅이 심각하네요 15 000 2025/10/26 3,275
1763619 인스타호구에서 벗어난 계기 8 oo 2025/10/26 6,235
1763618 네타냐후에 등돌린 미국 유대인들...정치권에도 파장 6 악마학살자 2025/10/26 2,514
1763617 영화 황해 , gpt와 제미나이 답변 2 .. 2025/10/26 2,011
1763616 가장 거대한 항성 스티븐슨 2 DFK 1 4 모든게신기 2025/10/26 1,005
1763615 혹시 서울 인터넷 안되는 곳 있나요? 3 2025/10/26 1,540
1763614 정치신세계 김반장(김선진) 부고소식 1 ... 2025/10/26 5,125
1763613 호반은 부동산 정책 발표전 공급 없는거 알았군요 18 .... 2025/10/26 4,891
1763612 전세금 미리 뺄 경우. 9 ... 2025/10/26 1,546
1763611 반찬가게에서 즐겨 사는 품목은? 14 고민진행중 2025/10/26 5,833
1763610 충분히 부유한데도 돈으로 잔소리를.. 6 2025/10/26 3,956
1763609 정치 관심끄고... 9 제시켜 알바.. 2025/10/26 1,655
1763608 40대 비혼 월급 170만원으로 사는법 (유툽) 18 ........ 2025/10/26 7,884
1763607 주부는 연금 받으려면 어떤 상품가입해야할까요 6 2025/10/26 2,899
1763606 남편이 친구 부인과 서로 반말로 통화하기에 38 남편 2025/10/26 15,736
1763605 소설 원청 읽으신분 3 ㅇㅇ 2025/10/26 1,647
1763604 간만에 자라홈 갔더니 크리스마스 용품들 이쁘더라구요 1 2025/10/26 1,946
1763603 이혼가정 파혼 이야기를 보니 죽는게 낫겠네요 61 이혼 2025/10/26 19,718
1763602 어디까지 파혼일까요? 3 가을 2025/10/26 3,029
1763601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37 잽티 2025/10/25 19,857
1763600 이혼할 거 아니면 징징대지도 마 17 짜증나 2025/10/25 5,843
1763599 전원주.. 2011년에 SK하이닉스 2만원대 매입 21 좋겠다 2025/10/25 11,928
1763598 그알 보세요.괴물 아들들 12 2025/10/25 18,215
1763597 둘째아들인데 제사? 17 둘째 2025/10/25 4,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