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파마하면 머리 왕창 빠지고 안 할 수도 없고

조회수 : 1,636
작성일 : 2025-10-17 12:15:41

아무리 좋은 영양제를 써서 파마를 한들

 저는 파마 이후로 머리가 엄청 빠지더라구요

몇달 지나면 그 빠짐이 좀 줄어드는데

그렇지 않아도 숱도 없는데,

 

짧은 단발이지만

50대인데

생머리로 있기는 너무 추리해 보여요

 

혹시 저 같은 분 계시나요

어찌들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IP : 106.101.xxx.16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7 12:21 PM (1.244.xxx.34) - 삭제된댓글

    염색도 하시나요?
    파마는 일년에 몇 번 하시는데요?

    저는 파마는 일년에 열펌으로 한 번
    염색은 3~4개월에 한 번
    집에서 헤어트리트먼트로 헤어팩은 1주일에 3~4번
    그리고 파마한 시간이 꽤 돼서 머리가 감당이 안 되면 올림머리로 버텨요
    저런 화학적 시술을 많이 하면 좋지 않을 거 같아서 되도록 최소화하려고 노력해요

  • 2.
    '25.10.17 12:23 PM (106.101.xxx.166)

    염색은 하지않아요
    펌은 1년에 2-3번 하는데
    머리가 너무 빠져요

  • 3. 59
    '25.10.17 12:24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저는 그래서 파마 안하고 한달에 한번 염색만 하는데
    이제 염색도 그만둘까 생각하고 있어요. 할머니 나인데 할머니로 볼테면 보라죠.

  • 4. ...
    '25.10.17 12:28 PM (58.145.xxx.130)

    아무것도 안한지 몇년 됐어요
    그냥 커트만 해요. 숏컷에서 단발 사이에서 오락가락
    다행히 아직 흰머리 없어서 염색은 면제되서 다행이지, 흰머리 나기 시작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그건 그때가서 고민하려구요 ㅎㅎㅎ

    저는 샴푸만 바꿔도 머리 빠지는 정도가 달라져서 심할 때는 샴푸도 못쓰고 비누나 써야할 정도라서 언감생심 파마, 염색은 생각도 안해요
    부시시한 건 어쩔 수 없다 그냥 다니는데요.
    좀 단정히 차려입어야 할 때는 헤어 에센스만 좀 바르고 드라이 해요
    그럼 좀 눈 속임으로 착 달라붙어서 그냥저냥 봐줄만 하더라구요
    그나마도 며칠 연속으로 하면 또 머리가 우수수 빠져서 꼭 해야할 때만 한번씩 한다는... ㅋㅋㅋ
    웃고 있어도 웃는게 아녀유

  • 5.
    '25.10.17 12:31 PM (220.78.xxx.213)

    일년에 세번하는데
    담날까지 샴푸하지 말라하잖아요?
    근데 펌하면서 감겨주는거 넘 찝찝하잖아요
    당연히 두피에 펌약과 샴푸 잔여물 남고...
    저는 하자마자 집와서 바로 물로 엄청 헹궈요
    담날도 노샴푸로 물로는 감구요
    물샴푸만하면 펌한거 안풀리더라구요

  • 6. ...
    '25.10.17 12:32 PM (119.193.xxx.99)

    저는 머리 길러서 묶어 집게핀으로 고정하고 다녀요.
    파마하고 염색할때는 머리숱도 줄고 머리카락자체가 얇아지고
    힘도 없었어요.
    지금은 머리숱도 예전으로 돌아왔고 머리카락이 굵어졌어요.

  • 7. 그쵸
    '25.10.17 12:40 PM (83.249.xxx.83)

    파마약과 샴푸까지 머리카락 빠짐이 달라지는데
    파마로 머리 안빠진다고해서 속상했었어요.
    탈모,두피보호 이런 샴푸가 머리가 덜 빠지더라고요.

  • 8. ..
    '25.10.17 12:47 PM (39.118.xxx.199)

    커피샴푸
    카페인 성분이 탈모, 얇아지는 거 예방한다는데..
    귀찮아서 만들진 않고
    쓰고 있는 탈모 전용 샴푸에 에스프레소 넣어 사용.
    좀 두꺼워졌어요.
    작은 소분용기나 미니 샴푸에 샴푸 3 에스프레소 1
    비율로 섞어 사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1324 노후에 이 정도면 괜찮을까요? 9 .. 2025/10/17 4,337
1761323 조국혁신당, 이해민, 조국혁신당 민생 중심 사법개혁안을 소개합니.. 2 ../.. 2025/10/17 808
1761322 건강검진센터에서 전화가 왔어요. 난소에 뭐가 보이니깐 병원가보라.. 23 걱정 2025/10/17 5,364
1761321 클라라, 6년만 파경…재미교포와 협의이혼 13 그럴줄아라따.. 2025/10/17 14,423
1761320 15년차 전업주부인데 너무 무료하고 삶의 의미를 모르겠어요 35 2025/10/17 6,740
1761319 족저근막염이라는 병이요 27 가을 2025/10/17 3,510
1761318 카레에 양파만 넣어도 먹을만 할까요? 7 ㅇㅇㅇ 2025/10/17 2,240
1761317 검레기들중에 양심있는 검사도 있네요 3 .. 2025/10/17 1,174
1761316 다 이루어질지니 11 ㅇㅇ 2025/10/17 2,565
1761315 이번 가을에 혼자 템풀스테이 하신다면 14 마할로 2025/10/17 2,087
1761314 김어준이 백해룡 손절한건가요? 15 ㅇㅇ 2025/10/17 5,403
1761313 반점있는 고추로 고추장아찌 담가도 될까요? 2 ㅇㅇ 2025/10/17 922
1761312 가운데 발가락 통증 무슨과로 가야 하나요? 4 ... 2025/10/17 1,448
1761311 민중기, 김건희 작전주 의심 종목으로 억대 차익 10 ... 2025/10/17 2,073
1761310 중소기업 취직하고 사내여행 갔다가 캄보디아 납치 5 무섭다 2025/10/17 3,560
1761309 권익위원장,국회서 거짓말 탄로 망신ㅋ 3 ㅉㅉ 2025/10/17 1,692
1761308 임플란트 가격 좀 7 많이 싼가요.. 2025/10/17 2,008
1761307 결혼20년..월급, 주식, 코인, 주택/무주택 등등 내이야기와 .. 5 ㅇㅇ 2025/10/17 2,330
1761306 집값 올라거 생활 수준이 바꼈우면 좋아해야지 9 ... 2025/10/17 1,888
1761305 당시엔 큰맘먹고 평당1억주고 반포샀어요 38 말차 2025/10/17 6,809
1761304 배터리 종목들 어찌보세요 4 2025/10/17 2,080
1761303 어제나솔...24옥 "담배하나필래요" 들으신 .. 27 . 2025/10/17 5,038
1761302 평생 운동 진짜 싫어했는데 40~50넘어 꾸준히 하게되신분 비법.. 40 운동 2025/10/17 5,807
1761301 요즘 아이돌들 나이 2 2025/10/17 1,635
1761300 쇼팽콩쿨 이혁,효 결승진출 좌절 ㅠㅠ 5 충격파 2025/10/17 2,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