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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28기 영숙 이해 안 되는 점

.. 조회수 : 3,851
작성일 : 2025-10-16 14:54:07

 

첫 회부터 영수의 단점 파악함

운전석 앉아 부릉부릉 성격이 엄청 급함

같이 장 보러 가서 지 돈 아니라고 계획없이 마구 담는 것도 인터뷰 함

 

영슉 본인이 쓰러졌다 링겔 맞고 왔는데

영수가 그런 건 관심 없고 무알콜 맥주 마실래요? 한 거 그럴 수가 있나? 인터뷰 함

 

단점을 잘 파악하길래 잘 피해가겠거니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영수를 계속 맘에 둘까요?

이해가 안 가요.

 

그리고 영수는 진정성이 없어 보여요.

IP : 1.231.xxx.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0.16 2:56 PM (106.101.xxx.54) - 삭제된댓글

    너무 멍충...ㅠ

  • 2. 영수는
    '25.10.16 2:56 PM (59.1.xxx.109)

    룸싸롱 스타일

  • 3. 제생각엔
    '25.10.16 2:56 PM (125.132.xxx.209)

    지금 돈이 무척 아쉬운 것 같아요.
    그래서 남자를 고르는 기준이 돈이고 영수가 사실은 별로 없는데 많아 보여서? ㅜㅜ

  • 4.
    '25.10.16 2:58 PM (118.235.xxx.69) - 삭제된댓글

    남자는 만나고싶은데
    광수한테는 거절당해서
    영수한테로 턴
    영숙은 독립심을 기르지않으면 좋은 남자 못만나요
    가방도 처음부터 들어달라고 서있고
    남자를 찬찬히 살펴보고 판단하려는 시도가 없어요
    수동적 성격이 지팔지꼰하게 만드는것같아요

  • 5. 머니
    '25.10.16 2:59 PM (116.37.xxx.159)

    제가볼때도 돈
    그나마 스타트업 대표니까
    돈쓰는거 팍팍쓰니 그게 더 매력으로 보일지도요
    둘이 어울리지가 않아요 외모가..

  • 6. 멍청한대
    '25.10.16 3:01 PM (124.49.xxx.188)

    계산적.
    끌리는건 광수인데 연수 사탕 발림에

    사랑하면 자식 도 책임진다. 돈많다.. 시계에 욱대차에 잇어보이니까 재혼남으로 괜찮아보여 그런듯

  • 7. ㅇㅇ
    '25.10.16 3:02 PM (14.48.xxx.198)

    영수의 자기 소개때 제한없이 모든걸 수용하겠다는 말에
    여자 출연자들이 감동했나봐요
    거기다 멋진 능력있는 사업가로 보이구요

    시청자들에겐 보이는 감언이설 허세가 정작 여자출연자들
    눈에는 안보이는거 보면 영수가 멋있어 보일만한
    뭔가가 있나 싶어요
    방송에는 안나왔지만요

  • 8. ㅎㅎㅎ
    '25.10.16 3:03 PM (118.221.xxx.86)

    계산적.
    끌리는건 광수인데 연수 사탕 발림에

    사랑하면 자식 도 책임진다. 돈많다.. 시계에 욱대차에 잇어보이니까 재혼남으로 괜찮아보여 그런듯
    ------------------------------------------------------------------2222222222

    저도 이거 같아요
    애들도 책임진다 사탕발림에 넘어감

  • 9. ..
    '25.10.16 3:03 PM (223.38.xxx.174)

    영수는 감정은 없어 보이고 이론적인 말만 번드르르..
    아스퍼거인가??? 싶은 마음까지 들어요.

  • 10. ..........
    '25.10.16 3:09 PM (106.101.xxx.50)

    아마도 돈이 많은것처럼 풍기니 돈많은 남자 하나 물자 싶었던것같아요.거기다 애들까지 다 품을수있다고 거짓말하는거 믿고요.
    야간병원다니고 애둘키우면 경제적으로 넉넉하지않으니,
    방송끝나기도 전에 공구하잖아요.
    우리는.방송으로 보면 영수가 딱 사기꾼같아 보이잖아요
    그 안에선 잘 안보였겠죠

  • 11. ㅇㅇ
    '25.10.16 3:24 PM (218.238.xxx.141)

    보면서 참으로 미인이더군요
    몸매도 이쁘고 날씬하구요
    근데 뭔가 말하고 행동이 안맞아요
    장보는거보고 영수는 아니다라고 했잖아요?
    그러고서는 뭐가 끌렸는지영수좋다하고 뭔가 지금 삶이 힘들어서 자기의 짊을 같이 들어줄 남자를 찾는거같아요 누골 애딸린 아픈 유부녀를 좋아하나요 아이고

  • 12. 그러게요
    '25.10.16 3:27 PM (61.105.xxx.17)

    세련되게 꾸미면 진짜 미인상

  • 13. ..
    '25.10.16 3:33 PM (121.181.xxx.44)

    미인이긴 한데 얼굴이 어둡고
    요리도 잘하고 손재주도 좋은거 같은데
    말귀를 못알아듣고 답답한구석이 있더군요
    응급실가서 말하는거 들으니 광수 속터졌을듯요
    그냥 혼자살면서 몸관리하고 애들키우면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좋은사람인거 같은데 영숙한테 호감떨어진 광수도 이해되고
    광수가 호감없어진거 눈치채고 영숙우는것도 맘아팠어요

  • 14. 남자가
    '25.10.16 3:34 PM (218.235.xxx.72)

    영수같은 내시같은 음성 너무 싫던데...

  • 15.
    '25.10.16 3:36 PM (1.176.xxx.174)

    영수는 회사소개라는가 다른 목적으로 나온거 아니예요?
    마음 드러내지도 않고 영숙에 대한 관심이 1도 없더만.
    자기 애도 한번 안 키워본 남자가 사랑으로 남의 아이를 자기 돈 대고 정서적으로 사랑한다?
    그거 거의 마더 테레사급 사랑인데.

  • 16. ..
    '25.10.16 3:44 PM (211.234.xxx.105)

    경제사정이 안좋을수도 있죠.
    재혼이 목적이라면 경제적인게 제일 커요.
    몸도 안좋은데, 남자 만나기 힘든 환경이고
    나름 절실해서 그런가봅니다.
    어젠 표정이 너무 안좋더라구요.
    진지함을 넘어 부담을 주더라구요.
    누구라도 손절할듯. 연애상대도 저런 사람 싫어요.

  • 17. 영수
    '25.10.16 3:59 PM (106.101.xxx.104)

    영수는 학습된 말로 공감 능력 있게 말하지만
    공감능력이 없는 사람같아요
    자기 밖에 안보여요
    자기가 보여지는 면

    자기가 어떻게 보일까에 집중

    사람을 보지 않아요


    소통이 겉돌아요

  • 18. ..
    '25.10.16 4:12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영숙이 머리가 좀 나빠 보여요. 본인도 정희와 비교돼서 더 속상할거 같아요. 그냥 애 키우고 나중에 남자 만나지 뭐 그리 급한가요.

  • 19. ...
    '25.10.16 4:35 PM (211.36.xxx.35)

    우리는 지난회차때 광수 인터뷰를 봤기때문에
    응급실후 광수의 이성적 호감도가 떨어졌다고 직접 말하는거 들서서 다 알지만
    영숙은 그 이후로도 그사실은 계속 몰랐던거죠?
    아마도 병원까지 데려가면서 상대도 나에게 안쓰러움과 연민적 애정?이 조금 생겼을거다 그렇게 생각한걸까요?
    눈치가 중요하네요 ㅠ

  • 20. ..
    '25.10.16 5:44 PM (221.162.xxx.205)

    광수를 더 좋아하는데 광수가 음악한다니 개털로 보였나봐요
    찐부자가 광수인데

  • 21. ...
    '25.10.16 5:48 PM (211.198.xxx.165)

    결국은 돈이죠
    영수는 지가 돈 많다 티를 냈고 광수는 척봐도 있어보이고
    근데 광수는 거절당했으니
    영수밖에 없는데 영수는 답은 안주니 혼자 구걸하는 모양새

    방송중에 공구하는 사람은 영숙이 처음이라던데
    욕 먹으니 바로 내렸다고 ;;;

    결혼해서 살아도 와이프가 아프면 천년의 사랑도 식을판에
    아픈 사람을 누가 재혼 상대로 받아주나요 그것도 애도 둘이나 있는데

    지난번 아이땜에 야간근무만하던 순자였나 열심히 살던 그 순자보다 더 열악한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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