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일 구렁이 낳는 분들 많으신가요? (약혐)

ㅇㅇ 조회수 : 1,754
작성일 : 2025-10-16 09:21:17

전 일년에 몇번 안돼요ㅠ

ㅅㅅ아니면 토끼x이 대부분

 

거의 평생을 그래온듯요ㅠ

 

장문제인거 같아 이것저것 챙겨 먹으니

오늘 뙇 넘 시원해요

 

매일 이러신 분들 부럽

IP : 124.61.xxx.1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산균
    '25.10.16 9:22 AM (119.192.xxx.40)

    유산균 꾸준히 먹어보세요
    저도 2년 먹고 정상 됐어요

  • 2. ㅇㅇ
    '25.10.16 9:23 AM (124.61.xxx.19)

    꾸준히 먹고 있어요

    여기에 베르베린이랑 발효효소까지 먹으니
    쾌변 보네요

  • 3. 저요
    '25.10.16 9:33 AM (220.117.xxx.100)

    매일 아침 같은 시간에 화장실 가서 구렁이 딱 한마리
    비주얼이 구렁이 그 자체 (죄송 ㅎㅎ)
    저는 평생 2-3일에 한번 하다가 50들어서서 운동하면서 생활습관이 확 바뀌었는데 규칙적인 생활이 저에겐 답이었어요
    같은 시간에 먹고, 자고, 운동하고, 물 마시고,…
    식사도 세끼 양 적다싶게, 단백질과 야채 많이 해서 같은 시간에 챙겨먹고 아침 저녁 식간 공복에 물 두컵씩 마시고 저녁 6시 이후로는 아무 것도 안 먹고 하루 종일 활동 많고
    아침에 큰일 보려는 신호가 제 기상 알람이예요
    매일 새벽 정확히 같은 시간에 신호가 오면 일어나서 화장실 가서 구렁이 한마리 낳고 물 마시고 걷기하러 나가서 해뜨는거 보고 와요
    따로 먹는 영양제나 보조제는 없고요

  • 4. 규칙적인
    '25.10.16 9:47 AM (61.73.xxx.75)

    생활이 진짜 중요한 거 같아요 식이섬유 많은 식단도 중요하구요 저도 아침밥 먹고 커피물 올리면 벌써 신호가 와요 아파서 하루 잘 못먹어도 다음날 화장실 잘 가구요 근데 빵이나 밀가루음식 먹으면 리듬이 깨지더라구요 매일 틈틈이 물 마시고 당근 양배추 고구마 등 챙겨먹어요

  • 5. . .
    '25.10.16 10:01 AM (106.101.xxx.92)

    아침 공복에 유산균 한포. 아침 저녁으로 장쾌력 한포씩. 매일 아침 구렁이 봅니다. 평생 먹을거예요

  • 6. . .
    '25.10.16 10:03 AM (211.51.xxx.3) - 삭제된댓글

    장쾌력 먹으면 야채 챙겨먹고 식단 운동하려고 신경쓰지 않아서 좋아요. 진짜 편합니다

  • 7. ...
    '25.10.16 10:03 AM (106.101.xxx.23)

    장쾌력 먹으면 야채 챙겨먹고 식단 운동하려고 신경쓰지 않아서 좋아요. 진짜 편합니다

  • 8. ....
    '25.10.16 11:16 AM (112.145.xxx.70)

    저두 평생....

    휴지에 묻는 게 없는..

    장벽까지 쓸고 나가는 시원함..

    매일 아침..

  • 9. ..
    '25.10.16 11:37 AM (223.38.xxx.31)

    저두평생님 비법을 뭘까요?
    궁금합니다.

  • 10. 장훈처럼
    '25.10.16 9:37 PM (118.46.xxx.100)

    저도 만성변비고 암만 용써도 토끼x...
    유산균 몇십년째 번갈아 먹어도 그래요.
    대장내시경도 정상.잘 먹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3716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37 잽티 2025/10/25 19,838
1763715 이혼할 거 아니면 징징대지도 마 17 짜증나 2025/10/25 5,832
1763714 전원주.. 2011년에 SK하이닉스 2만원대 매입 21 좋겠다 2025/10/25 11,917
1763713 그알 보세요.괴물 아들들 12 2025/10/25 18,206
1763712 둘째아들인데 제사? 17 둘째 2025/10/25 4,071
1763711 하다하다 이제 지하철에서 보쌈먹는사람도 있네요 7 2025/10/25 3,466
1763710 진짜 감동적인 댓글 봤어요 16 ㅇㅇ 2025/10/25 9,372
1763709 백건우 연주. 4 …. 2025/10/25 3,005
1763708 더 미식...은 위태위태한거같은데 끝까지 밀어붙이나봅니다 17 .ㅇㅇ 2025/10/25 5,164
1763707 부산여행가는데 맛집 추천부탁드려요 2 부산여행 2025/10/25 1,657
1763706 젓갈 달이는 냄새 16 2025/10/25 3,380
1763705 나이 2 나이 2025/10/25 924
1763704 자장면에 적합한 맛있는 면 추천해 주셔요 9 초대 2025/10/25 1,115
1763703 어제 지볶행 ..코끼리 너무 불쌍하지 않았나요?ㅜㅜ 12 .. 2025/10/25 4,398
1763702 서울집값은 허상인듯... 19 .. 2025/10/25 6,194
1763701 세계의 주인 보신분들만 3 질문이요 2025/10/25 1,363
1763700 대부분의 사람들은 세금 못낼법 해요. 열심히 안해요. 1 프차 2025/10/25 1,183
1763699 이혼숙려캠프 남한테는 잘하는 남자 이런 남자 절대 만나면 안되.. 6 ........ 2025/10/25 3,468
1763698 몇살부터 정신적으로 어른이 된다 생각하세요? 5 ........ 2025/10/25 1,577
1763697 어제 10시경 프로그램 중에 볼만한 다큐나 뭐 그런 프로그램이 .. 어제 프로그.. 2025/10/25 520
1763696 항생제 1주일째 살이 2킬로 쪘어요 왜? 7 ... 2025/10/25 2,568
1763695 하루 2번 수영해보신분 새벽 저녁 15 저기요 2025/10/25 2,420
1763694 우울할때 나에게 해주는 말들 18 그냥 2025/10/25 5,025
1763693 젊은시절 나솔사계 미스터 한 10 ... 2025/10/25 4,061
1763692 영화 세계의 주인 너무 좋았어요 1 데이지 2025/10/25 2,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