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기간 친정 잠시 다녀온것 외에
식구들 식사 챙기고 (하루 세끼ㅜ)
청소는 가족들 시켜가며
특별할거 없이 살았는데
하루 6시간 알바.. 왜이리 힘들까요 ㅜ
연휴전엔 다녀와 피곤한거 없이, 폰하며 쉬다가
저녁준비하면 됐는데
어제 오늘 너어무 피곤해서
집에오면 뻗어 자기 바빠요 ㅜ
눈뜨면 두세시간 훌쩍 지나가 있구요..
이게 날씨탓일까요.. 연휴탓일까요..
알바 시간을 줄여야 하나 ㅜ
연휴기간 친정 잠시 다녀온것 외에
식구들 식사 챙기고 (하루 세끼ㅜ)
청소는 가족들 시켜가며
특별할거 없이 살았는데
하루 6시간 알바.. 왜이리 힘들까요 ㅜ
연휴전엔 다녀와 피곤한거 없이, 폰하며 쉬다가
저녁준비하면 됐는데
어제 오늘 너어무 피곤해서
집에오면 뻗어 자기 바빠요 ㅜ
눈뜨면 두세시간 훌쩍 지나가 있구요..
이게 날씨탓일까요.. 연휴탓일까요..
알바 시간을 줄여야 하나 ㅜ
나이들면 이번 연휴처럼 길게쉬다가 일하는게 더 힘들어요
어머 제얘기인줄
오자마자누워 한시간 자고
계속 누워있어요
왜 쉬었다 일하면 더 힘들까요 ㅜ
나이탓이기도 하고 집에 있어도 밥하고 살림하는 거지 쉬는 게 아니잖아요ㅜ
어제부터 피곤해서 정신못차려요.
열흘을 복작댔더니.
너무 쉬어서 그렇죠
다시 적응할 시간이.
전 지난주 금욜부터 출근이어서
이제 좀 올라왔네요.
그래도 피곤하죠
날도 춥고..
퇴근해서 밥먹으면 뭘 할수가 없네요.
저도 그래요 루틴이 더디게 돌아오네요
매일 내일부터 한다한다 이러고 있어요ㅠ 이번주는
어영부영 보낼듯해요
쉬었다 일하니깐 넘 힘들어요
그만둘까 싶을정도로
가족들과 있는게 쉬는건가요 ?
게다가 추석이라고 양가 부모까지 보고 쉬는건 절대 아님
정신적육체적으로
가족들 음식챙기느라 몸힘들고
같이있는거 정신적 피로감
나혼자 있는게 쉬는거지
나만 이런게 아녔네요... 어젠 비가 와서 더 그런지 온종일 졸리고 정신 못 차리겠고 오늘도 뭔가 개운치 않고 피곤한 느낌. 연휴 길어서 좋을게 하나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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