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딸은 엄마처럼 동생들 챙기지 않나요?
어찌된게 저희는 그렇지가 않아요.
남들은 외국에 언니가 살면 방학때마다 가고 좋겠다 모르는 소리 하는데
그냥 최소한으로 접촉하고 그래그래 좋은게 좋은거다 참는게 답이겠죠?
정말 부모님 돌아가시면 안보고 살 것 같아요.
큰딸은 엄마처럼 동생들 챙기지 않나요?
어찌된게 저희는 그렇지가 않아요.
남들은 외국에 언니가 살면 방학때마다 가고 좋겠다 모르는 소리 하는데
그냥 최소한으로 접촉하고 그래그래 좋은게 좋은거다 참는게 답이겠죠?
정말 부모님 돌아가시면 안보고 살 것 같아요.
장녀라고 다 동생들 챙기는 것 같지는 않구요..
글쓰신 분 언니는 부모님의 사치품이었던 것 같네요.
커서보니 보여지는게 너무도 중요한 나르시스트 부모님 밑에 골든차일드 언니인것 같아요
우리집의 장녀는요
다른 동생들 돈 삥뜯고
부모 병원에 있을땐 병원비 1원도 없고
최근에는 시부모가 돌아가심서 받은 유산
다른형제(시댁형제)들에게 전혀!
결국 그쪽도 유류분 소송 이야기가 나왔다는 소린 들었고
온갖 나쁜짓은 다하고 살았어도 복만 많아요
이미 우리들과는 인연 끊어진지 한참이고 ㅠㅠ
인과응보는 가짜같아요.
우리 큰언닌줄..
나이가 들어도 철도 안들어요
우리 집보다 심하지 않네요.
우리집 장녀는 부모에게 관심도 없어요. 물론 형제 자매에게 관심고 없고.
문자로 사랑한다는 말은 쓰는데...역겨워요.
사랑한다는 단어가 역겹게 들릴정도...
문자로만 사랑. 행동은 전혀 없음. 마음도 없음. 오직 문자만.
행동은 남보다 못해요. 옆에서 아파도 아프냐고 묻고 끝.
절대 사랑이 없어요. 그런데 사랑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니 ..ㅠ.ㅠ
부모님 돌아가시면 저도 더 이상 안볼듯
저희집 큰언니라는 여자도 비슷해요
말이 큰언니지 밑에 동생들한테 맏이답게 한번도 베풀거나 한적 없으면서 k장녀 얘기만 나오면 부르르떨어요
왜 큰딸이 그런걸 해야하냐고? 큰딸이 죄인이냐고?
피해의식에 사로잡혀서 본인이 맏딸이라 손해본다고 생각하면서 정작 아무것도 안했어요
자기는 동생들때문에 시집도 못갈것같다고 자기랑 똑닮은 이기적인 욕심많은 남자랑 일찍 결혼했어요
둘이 한쌍의 바퀴벌레처럼 아주 이기적으로 잘 살고있습니다
아는 사람 중에 그런 큰언니 있는데요
언니가 그런 사람이다 보니까 대신 그 밑 여동생이 큰언니 노릇을 하면서 살고 있더라고요
첫째라고 다 책임감 있지는 않더라고요
종류가 2가지더라구요
한 가지는 엄마같이 동생들 돌보고 친정일에 발벗고
나서며 희생적인 타입과
도도한 얼음공주며 지밖에 모르는 스타일.
언니가 그런 사람이다 보니까 대신 그 밑 여동생이 큰언니 노릇을 하면서 살고 있더라고요
--------------------------------------------------------------------------------
네 맞습니다. 아래 여동생이 죽어납니다.
그래도 부모님은 고마워할줄 모르고 오로지 첫째뿐이에요
그래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보상을 바라고 하는건 아니지만
열심히 해도 결국엔 밀리는거 아니까요
우리큰이모말씀인가보네요
그거 평생보면서
수양못하고
번번이 흔들리는 본인도 한번 돌아보세요
울엄마랑 이모들 모이기만하면 큰이모욕
자식한테도 큰이모욕
힘들면 전화를 받지마세요
나도 저래 살았어야 했는데
지금은 부모고 동생이고 얄짤 없어요
부모고 동생이고 아주 자긋지긋해요
등골 빼먹을때는 좋았지
이젠 내가 돌아서니 다들 섭섭하다 해요
애휴 절래절래
아주 상전이예요. 어딜 가나 본인이 상석에 앉고
물 한잔도 조카들이나 엄마 시킵니다. 잘난 자기남퍈 닮았다고 어려서부터 오냐오냐 키웠구요. 말빨좋아 부모돈 다 뜯어갔어도 살좀 빠졌다고 맘고생해서 그런다고 죽을상하는 엄마보니 답도 없어요. 다른 자식은 굶든 먹든 관심없고 사탕발림 하는 오직 큰딸만 쳐다보고 있어요. 한마디하면 너는 오지마랍니다. 시끄럽고 질투많다고 ㅜㅜ 가서 식모노릇 지겨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2345 | 하늘이시여 ㅋㅋ 2 | ㅇㅇ | 2025/12/05 | 2,300 |
| 1772344 | 더쿠 지금 들어가 지나요 2 | 문의 | 2025/12/05 | 1,098 |
| 1772343 | 다이어트 닭가슴살과 파김치 먹었어요 2 | Asdl | 2025/12/05 | 827 |
| 1772342 | 근적외선 좌욕기는 어떤가요??? 4 | 자수정 | 2025/12/05 | 741 |
| 1772341 | 멸공이는 중빠네요 10 | ........ | 2025/12/05 | 1,686 |
| 1772340 | 며칠전부터 장경태의원을 비롯해 14 | ㅠㅠ | 2025/12/05 | 1,731 |
| 1772339 | 아직도 여성용 바지로 붉은 색이 나오네요 16 | … | 2025/12/05 | 4,886 |
| 1772338 | "너는 걱정이 안돼..!!" 라는 말.. 13 | 나도 봐줘~.. | 2025/12/05 | 2,949 |
| 1772337 | ‘환경미화원 상대 갑질 의혹’ 양양군 공무원 구속···법원 “증.. 3 | ㅇㅇ | 2025/12/05 | 2,289 |
| 1772336 | 도시락김 하나씩만 드시나요? 8 | 00 | 2025/12/05 | 1,928 |
| 1772335 | 메리 크리스마스 | .. | 2025/12/05 | 492 |
| 1772334 | 쓱이든 네이버든 홈플이든 4 | .. | 2025/12/05 | 1,460 |
| 1772333 | 내일 서울 모임.. 10 | 추워 | 2025/12/05 | 2,598 |
| 1772332 | 집단강간, 소년원, 음주운전 ㅠ 누구 떠오르는데 54 | ,,,,,,.. | 2025/12/05 | 15,242 |
| 1772331 | 11월 20 일 까지 두부 먹어도 될까요? 6 | 유효기간 1.. | 2025/12/05 | 1,062 |
| 1772330 | 대한한공 8천마일 구매 가능한가요? 2 | 대한 | 2025/12/05 | 1,073 |
| 1772329 | 쿠팡 이용자, 하루 18만명 떠나…이탈 본격화 조짐 7 | ㅇㅇ | 2025/12/05 | 1,975 |
| 1772328 | 세탁기 헹굼 3 | 백설 | 2025/12/05 | 1,523 |
| 1772327 | 75년생인 내가 지금까지 이룬것 26 | .. | 2025/12/05 | 7,191 |
| 1772326 | 충청도화법들 보다가 웃긴거 ㅋ 3 | ........ | 2025/12/05 | 2,774 |
| 1772325 | 냥이들 잘 삐지나요 2 | ... | 2025/12/05 | 1,146 |
| 1772324 | 고등어 에어프라이어에 굽고 냠새 어떻게 3 | 없애나요 | 2025/12/05 | 1,372 |
| 1772323 | 나솔사계 장미 좋아여 7 | bb | 2025/12/05 | 2,239 |
| 1772322 | 중3 아들 액취증 수술 레이져시술 보톡스 3 | 겨울방학 | 2025/12/05 | 982 |
| 1772321 | 박나래, 조진웅 건 아까 그것보다 4 | 만다꼬 | 2025/12/05 | 4,5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