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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반드시 버려야할 4가지

심리학자들 조회수 : 18,901
작성일 : 2025-10-13 16:21:49

심리학자들이 말하는 살면서 반드시 버려야 하는 4가지 - https://v.daum.net/v/zABPFi9HAM

 

1.과거의 후회

2.타인의 시선

3.완벽하려는 집착

4.나 자신을 탓하는 습관

IP : 211.234.xxx.159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3 4:32 PM (220.117.xxx.100)

    5, 남탓하는 습관도 추가요

    자신 탓하면 그래도 고찰과 변화의 가능성이 있어서 나아요
    남탓하는건 자신 탓 하는 것보다 쉽기도 하고 거기서 내 자신에 대한 책임이 가벼워지는 것도 있어서 주변인들을 힘들게 하죠

  • 2. 어쩌나요
    '25.10.13 4:32 PM (175.208.xxx.59)

    모두 해당돼요..
    보듬고 있던 것들을 반드시 버려야 한다고 하니 왠지 맘이 편해지기도 하네요

  • 3. 3번
    '25.10.13 4:33 PM (125.178.xxx.170)

    완벽하려는 집착.
    요것만 버리면 되겠어요. 전

    아주 좋은 내용들.
    정말 남탓하는 것 추가하면 되겠어요.

  • 4. ㅇㅇㅇ
    '25.10.13 4:39 PM (121.190.xxx.58)

    저한테 필요한 이야기입니다.

  • 5. 캥거루
    '25.10.13 4:46 PM (203.247.xxx.208)

    저도 지금 모두 해당되는 이야기 입니다 .
    특히 과거의 후회로 처한 상황이 타인의 시선까지 의식하게 되다보니 많이 힘듭니다

  • 6. 00
    '25.10.13 4:52 PM (61.77.xxx.38)

    저는 하나도 해당이 안되는데 ..
    그럼 잘 살고 있는건가요?
    아버지가 항상 말씀하셨죠
    지 속은 편할꺼여~~

  • 7.
    '25.10.13 5:02 PM (14.44.xxx.94)

    근데 4가지 다 싹둑 잘라내기 무지 힘들죠

  • 8. ㅇㅇ
    '25.10.13 5:07 PM (211.210.xxx.96)

    1,2,4는 없는데 3이 ..

  • 9. 부자되다
    '25.10.13 5:12 PM (106.101.xxx.187)

    저는 3번 있네요 좋은점이기도 해요

  • 10. 우와
    '25.10.13 5:18 PM (114.206.xxx.139) - 삭제된댓글

    저런 걸로 가득했던 삶이었는데 이제 다 버리고 없습니다.
    저는 다 버렸어요.
    진짜 하나도 없어요.
    사는 게 너무 편해졌어요.

  • 11.
    '25.10.13 6:11 PM (106.101.xxx.21)

    추가 성인이 되면 누구탓하는것도 요

  • 12.
    '25.10.13 6:56 PM (59.30.xxx.66)

    2번만 없어요

  • 13. 저도
    '25.10.13 7:28 PM (121.186.xxx.10)

    3번요
    피곤하긴 하죠

  • 14. ...
    '25.10.13 8:23 PM (118.235.xxx.224)

    전 1,2,3,4 다 해당이요 ㅠㅠ
    그나마 1,2,3,4 하나도 없는 남편이랑 삽니다

  • 15.
    '25.10.14 1:01 AM (180.69.xxx.54)

    아무것도 없어요.
    왜 해결도 안 되는 저런걸 못 버리죠??

  • 16. ...
    '25.10.14 1:13 AM (218.49.xxx.44)

    너무 균형없는 말들이네요.
    저 네가지가 다 없는 사람을 생각해보세요. 좀 불완전해 보일것 같아요.
    후회도 주변 시선도 집착도 반성도
    어느 정도씩은 필요해요.

  • 17. ㅇㅇㅇ
    '25.10.14 2:08 AM (118.235.xxx.26) - 삭제된댓글

    이거 완전체에도 해당되는 사항 아닌가요?

    완전체 no no

  • 18. ㅇㅇ
    '25.10.14 2:09 AM (118.220.xxx.220)

    타인의 시선 때문에
    많은걸 손해보고 살았는데 이제 그러지 않으려구요

  • 19. ㅇㅇ
    '25.10.14 6:54 AM (118.235.xxx.120)

    좋은 말이네요
    감사합니다

  • 20.
    '25.10.14 7:59 AM (61.80.xxx.232)

    공감합니다

  • 21.
    '25.10.14 8:48 AM (58.29.xxx.145)

    저는 3.4번 집착이 너무 심한 것 같네요.

  • 22. ㅇ,ㅁ
    '25.10.14 9:30 AM (222.100.xxx.51)

    대체적으로 괜찮으나 2와 4에서 완벽하게 자유로워지진 않아요
    인간이니깐 뭐 ..하고 넘어가렵니다

  • 23. ㅇㅇ
    '25.10.14 10:25 AM (223.38.xxx.51)

    공감가는 말이나 버리기 쉽지 않네요

  • 24. ..
    '25.10.14 10:37 AM (122.40.xxx.4)

    1,2,3,4 모두 두려움에서 비롯되는게 아닐까 싶어요. 두려워 하지말고 담백하게 살아가려구요.

  • 25. 좋은 글
    '25.10.14 12:51 PM (106.101.xxx.205)

    감사해요~^^

  • 26. 1.2.3.4.5.
    '25.10.14 2:05 PM (222.117.xxx.65)

    모두 필요한 말이네요.
    그런 사람 되고 싶어서 매일 기도합니다

  • 27. 그쵸
    '25.10.14 2:16 PM (211.58.xxx.161)

    내탓하는거 좋은거아닌가요? 그래야 반성하고 고치지

  • 28. 몬스터
    '25.10.14 2:30 PM (125.176.xxx.131)

    저는 1번이 제일 어려워요. 과거에 후회 때문에 자꾸 눈물이 나고 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 자책하게 되고 ㅠㅠ
    타인의 시선은 원래 신경 안 썼고...

  • 29.
    '25.10.14 2:58 PM (211.114.xxx.132)

    저도 '남탓하는 습관' 추가요.

    주위 사람을 피폐하게 만들어요.

  • 30. 마지막
    '25.10.24 8:35 PM (182.211.xxx.204)

    나 자신을 탓하는 것보다
    남 탓하는 습관을 더 버려야해요.
    나 자신을 탓하는건 그래도 반성하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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