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묵은쌀을 맛있게하는방법이에요

less 조회수 : 3,156
작성일 : 2025-10-13 11:41:21

제작년 쌀인데...

벌레는 없는데.. 밥을 하면 냄새+ 윤기가 전혀 없고.. 

찹쌀을 섞어도 똑같고..

 

햅쌀을 사서 섞어야 하나 고민하던중..

 

식초한두방울+다시마 1조각 넣어서 했더니.

윤기좔좔에.. 냄새도 없고.. 햅쌀밥 같아요.~~~!!!

 

IP : 49.165.xxx.3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버린다
    '25.10.13 11:44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작년도 아닌 재작년이면 그럴만하겠네요. 버리겠어요.

  • 2. ...
    '25.10.13 11:44 AM (220.75.xxx.108)

    윤기는 식초 담당일까요?

  • 3.
    '25.10.13 11:46 AM (49.168.xxx.233)

    마음 속으로만 해도될 말을 굳이 글로 적는 사람이 있네

  • 4. ...
    '25.10.13 11:48 AM (114.204.xxx.233) - 삭제된댓글

    버린다님은
    쌀이 아니라 나쁜 오지랍을 버려야겠수~

  • 5. ㅐㅐㅐㅐ
    '25.10.13 11:48 AM (61.82.xxx.146)

    대회나가 상품으로 받아온 쌀이 너무 맛없어서
    처치곤란이었는데 너무 반가운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 6. ...
    '25.10.13 11:59 AM (118.37.xxx.80)

    식초의 효과일까요?
    다시마는 해봤는데 그저그랬거든요

  • 7. 베리
    '25.10.13 12:04 PM (106.101.xxx.240)

    식초 넣었다고 새콤한 맛이 나는건 아니죠?

  • 8. ㅇㅇ
    '25.10.13 12:14 PM (84.115.xxx.172)

    이런글 너무 좋아요.
    외국에 살아서 한국에서 무료로도 안줄거 같은
    맛없는 묵은쌀 사먹는 제게는 너무 소중안
    팁이네요.
    당장 해볼꺼예요.

  • 9. ㅇㅇ
    '25.10.13 12:23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항상 묵은쌀이 많이 남아 햅쌀 받아 놓고도
    묵은쌀 만드는 저희집같은 집에 도움되는 내용이에요.
    쌀들은 직접 농사지은것 받는 거라
    밥맛은 아주 좋거든요. 근데 이맘때 묵은쌀이 항상
    많이 남는다는 건 어쩔수 없는 사실이라....ㅠ

  • 10. ㅁㅁ
    '25.10.13 12:27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김밥이나 초밥용 밥 지을때 다시마 넣잖아요
    감칠맛 담당
    식초는 냄새잡기

  • 11. 플랜
    '25.10.13 12:31 PM (125.191.xxx.49)

    다시마는 일식집에서 밥 지을때 넣더라구요
    윤기나고 찰지고 ,,
    김밥 쌀때 다시마 넣고 밥 합니다

    그리고
    식초 넣으면 묵은 쌀의 특유의 냄새도 제거 되고 쌀의 효소가 활성화되면서 맛있는 밥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 12. less
    '25.10.13 12:41 PM (49.165.xxx.38)

    식초 넣었다고 새콤한 맛이 나는건 아니죠?

    --한두방울 넣어서 그런지.. 새콤한맛은 전혀 없어요..~~

  • 13.
    '25.10.13 12:43 PM (117.111.xxx.114)

    오~ 감사합니다.
    저한테 딱 필요한 정보입니다.

  • 14. ..
    '25.10.13 12:52 PM (211.241.xxx.162) - 삭제된댓글

    근데 밥을 했는데 냄새가 날 정도면 변질된건 아닌가요?
    먹어도 되는건지 궁금하네요..

  • 15. less
    '25.10.13 1:24 PM (49.165.xxx.38)

    좀 성격이무딘 사람이면.. 냄새 나는지도 잘 모르겠지만.ㅋㅋ

    이번에 시댁에 갔는데.. 시댁에서도 쌀에서 냄새가 난다고 했더니.
    시어머니가.. 본인은 냄새 나는지 모르겠다고..~~
    다른 사람들도.. 그런가.. 다들 그런반응..~~

    근데 저는 냄새가 나는거에요.ㅎㅎㅎ.
    근데 집에 와서. 보니. 우리집 쌀도 냄새가 나더라구요..~~

    예민한사람 아니면.. 모르고 넘어갈수도 있을듯...~~

  • 16. ,,,
    '25.10.13 1:27 PM (24.130.xxx.59)

    밥할때 소주를 반컵 정도 넣으면 밥맛이 좋다고 해서 넣은 적이 있는데
    효과는 잘 모르겠어요

  • 17. 소란
    '25.10.13 1:35 PM (175.199.xxx.125)

    저는 그냥 이것저것 잡곡을 많이 넣어서 거칠게 해서 먹어요......그럼 묵은쌀인지 햅쌀인지

    구분이 안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9400 이준석 60초로 정리함 6 .. 2025/11/21 3,762
1759399 거실 창 밖으로 맞은편 건물이 불빛쇼를 하는데 6 00 2025/11/21 2,124
1759398 반수하고 최초합… 4 hj 2025/11/21 3,218
1759397 중학생 아이들, 영어 공부 양(시간)이 어느정도 되나요? 6 -- 2025/11/21 1,687
1759396 서울 집값이 비싸다해도 10 ''' 2025/11/21 3,876
1759395 여성들 50대60대 구분할수있나요? 17 ㅇㅇ 2025/11/21 5,674
1759394 비트코인 심상치 않네요  5 주식보다더 2025/11/21 6,275
1759393 운동 하기 싪을때 꼭 가게 되는 꿀팁 8 운동 2025/11/21 4,798
1759392 김용현 변호사 법적 조치한대요. 17 .. 2025/11/21 5,143
1759391 얼떨결에 친구 따라서 기미하고 흑자 없앤 이야기 7 피부과는 운.. 2025/11/21 5,469
1759390 수영복 가슴패드는 뭘 사야되나요? 11 스윔 2025/11/21 2,379
1759389 수영장에서 사람이 쓰러졌는데... 17 레빗 2025/11/21 9,130
1759388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AI 시대의 국회, 본격적인 준비.. ../.. 2025/11/21 1,130
1759387 울딸 넘 이쁘지요 13 생일 2025/11/21 4,938
1759386 중일 갈등에 한국의 역할 4 윌리 2025/11/21 1,659
1759385 종묘앞 세운4구역 개발이익, 민간업자 '한호건설'이 쓸어간다 10 넌 누구냐 2025/11/21 2,756
1759384 나이들수록 좋은옷을 입어야 하는 이유 36 나이들수록 2025/11/21 20,684
1759383 모든 사람들이 저한테 착하다고 해요. 9 ..... 2025/11/21 3,099
1759382 옷은 오프라인에서 사세요 30 2025/11/21 14,727
1759381 대장동 사건 1심 판결의 모순과 항소심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1.. 3 길벗1 2025/11/21 1,379
1759380 점 빼는 시기 1 50 2025/11/21 1,878
1759379 골절수술 회복에 설렁탕이 도움이 될까요? 4 .. 2025/11/21 1,861
1759378 투신 해서 못죽는분들도 많은가요 15 .. 2025/11/21 5,928
1759377 심술궂은 노인이 될까 두려워요. 3 ㅇㅇ 2025/11/21 2,868
1759376 강남아파트 수익율보다 높다는 qld 투자 타이밍 13 하늘 2025/11/21 3,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