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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 삶의 방향성 어떻게 잡으세요?

조회수 : 2,241
작성일 : 2025-10-12 15:55:29

40대 회사 생활 1N년차.

지난 연휴 시댁이나 친정이나 귀찮게 하는 관계 없고

무척 조용해요.

여기서 누가 은퇴 시뮬레이션 체험이라고 한것럼..

저처럼 에너지 넘치는 사람 한테는 

뭐라도 뭘 자꾸 해야 에너지가 풀릴 것 같아서요.

 

회사에서는 고연차라 건드리거나 피드백주는

사람 없고 앞으로 내려갈 일만 남은것 같네요.

정신차리고 회사 생활 5-10년 더 다닐 준비할지

아니면 은퇴 후 제2인생 쪽으로 방향전환해야하나.

새로 뭘 배워야 하나 싶구요.

 

 

 

IP : 223.39.xxx.12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10.12 4:01 PM (211.62.xxx.218)

    애초에 동물관련된 일을 해왔고 일생의 목표가 그쪽이라
    둘이서 최대한 돈을 많이 벌어서 동물들을 위해 쓴다는 목표 하나로 평생 매진중입니다.
    이제보니 다른이들에겐 삶의 목표에 대한 고민 있다는것조차 모르고 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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