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은 집안대집안 이었네요

결혼은 조회수 : 4,336
작성일 : 2025-10-12 14:46:12

시댁 분위기 잘 모르고 결혼 했다가

내인생 종쳤습니다

연애하는 동안 시댁분위기를 알아냈어야 하는데 바보 멍충이처럼 

보는눈이 똥인거죠

느낌이 조금이라도 있었을때

결혼식 들어가기전 엎는게 천번 만번 나을건데 하...내인생..

요즘은 이런 멍청이 없고

또한 싫으면 빠꾸지만

아 싫다 싫어

참고 또 참고 또 또 참고 살아온 내인생 

 

IP : 175.207.xxx.9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2 2:56 PM (14.55.xxx.141)

    무슨 일 이었어요?
    이렇게 한탄하는 이유가 있을거 아니예요?
    풀어보세요

  • 2. 힘내요
    '25.10.12 2:56 PM (116.42.xxx.47)

    아직 종 안쳤어요
    뭐든 시도하세요
    포기하기엔 내 인생이 아까워요

  • 3.
    '25.10.12 2:57 PM (222.108.xxx.71)

    남편을 그 시댁 분위기에서 구해올수도 있죠

  • 4. ...
    '25.10.12 3:25 PM (14.42.xxx.59)

    결혼 전에 시가쪽 사람들이랑 많이 어울려보고 결혼을 결정해야 하는건데....저도 똑똑하질 못해서 그런 것까지 생각을 못했어요.

  • 5. .....
    '25.10.12 3:45 PM (115.21.xxx.164)

    예전이나 지금이나 시댁 분위기에 맞춰 사는 사람 없어요. 내가족에 집중하고 내아이 잘 키우고 내가 잘 되면 잘 산 인생이에요. 너무 휘둘리지 마세요.

  • 6.
    '25.10.12 4:16 PM (115.139.xxx.224)

    윗님
    그게 여자만 내가족에 집중하면 뭐하나요
    남자가 결혼하고도 가족을 자기 엄마 형제라고 생각하니 답이 없는거에요

  • 7. ...
    '25.10.12 6:1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러니 친정 자매들 한아파트 몰려 집성촌 이루고 살면서 친정 자매가 한가족인줄 알고 사는게 얼마나 문제에요

  • 8. ...
    '25.10.12 6:12 PM (1.237.xxx.38)

    그러니 친정 자매들 한아파트 몰려 집성촌 이루고 살면서 친정 자매가 한가족인줄 알고 사는게 얼마나 문제에요
    돈은 필요해 결혼을 한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8651 혼자 살고 싶어요. 이혼하면 어떤가요??? 17 2025/10/12 7,792
1748650 자퇴 택하는 명문교대 학생들 5 ... 2025/10/12 5,583
1748649 엄마의 췌장암 4기 82 엄마 2025/10/12 23,933
1748648 미용사 진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10 oo 2025/10/12 2,155
1748647 주는 기쁨이 크네요 6 ㅗㅎㄹㅇ 2025/10/12 3,521
1748646 80대되서도 관절이 튼튼하려면 8 나중에 2025/10/12 5,191
1748645 엄마들 왜 10대 20대 딸들 데리고 성형외과 가는건가요 26 .... .. 2025/10/12 6,033
1748644 자녀를 무시하는 엄마의 심리는 뭘까요? 6 2025/10/12 2,311
1748643 검정 조거바지에 러닝화 블랙사는게 낮겠죠? (밝은색이 이쁘긴하더.. 8 아디다스플래.. 2025/10/12 1,989
1748642 일반 모짜렐라보다 생모짜렐라로 요리하면 더 맛있어요? 6 gom 2025/10/12 1,697
1748641 요즘은 강아지를 멍뭉이라고 안하더라구요. 15 . . . 2025/10/12 4,409
1748640 알바비 계산 도와주세요. ㅠㅠ 7 .. 2025/10/12 2,014
1748639 중고 명품 매입 잘 해주는 곳 아시나요? 2 운명 2025/10/12 1,405
1748638 (영상) 신영균 할아버지와 아침마당에 출연한 19세 이재 7 ... 2025/10/12 4,461
1748637 중하급지 옮겨가고 전세 마르면서 서민 울고 끝나는 엔딩 6 그냥 2025/10/12 2,539
1748636 세상에나~ 박영규도 유튜브해요 7 ... 2025/10/12 3,486
1748635 자취방을 빼려면 주인에게 언제 알려야하나요? 4 평범녀 2025/10/12 1,364
1748634 누군가 자식이 최고의 사치품이라고 8 Nmn 2025/10/12 4,642
1748633 가평횟집 화재로 일가족 4명 사망 4 .. 2025/10/12 5,082
1748632 나의 해방일지 보다가-김지원은 드라마 안 하나요? 7 김지원은 2025/10/12 3,614
1748631 [스트레이트 라이브 중] '목사'는 성역인가 / '국민 인권' .. 5 __ 2025/10/12 1,268
1748630 베스트글에 백일해 얘기 보고 제가 요즘 제일 나가면 짜증나는일들.. 6 베스트 2025/10/12 2,267
1748629 공부잘했는데 사춘기들어서 이상해진 아들 키우시분 계신가요?? 16 ㅅㄷㅈㄷ느ㅡ.. 2025/10/12 4,329
1748628 상생페이백 가맹점 3 2025/10/12 2,307
1748627 콘드로이드친? 효과 있을까요? 11 르미 2025/10/12 2,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