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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집안대집안 이었네요

결혼은 조회수 : 4,087
작성일 : 2025-10-12 14:46:12

시댁 분위기 잘 모르고 결혼 했다가

내인생 종쳤습니다

연애하는 동안 시댁분위기를 알아냈어야 하는데 바보 멍충이처럼 

보는눈이 똥인거죠

느낌이 조금이라도 있었을때

결혼식 들어가기전 엎는게 천번 만번 나을건데 하...내인생..

요즘은 이런 멍청이 없고

또한 싫으면 빠꾸지만

아 싫다 싫어

참고 또 참고 또 또 참고 살아온 내인생 

 

IP : 175.207.xxx.9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2 2:56 PM (14.55.xxx.141)

    무슨 일 이었어요?
    이렇게 한탄하는 이유가 있을거 아니예요?
    풀어보세요

  • 2. 힘내요
    '25.10.12 2:56 PM (116.42.xxx.47)

    아직 종 안쳤어요
    뭐든 시도하세요
    포기하기엔 내 인생이 아까워요

  • 3.
    '25.10.12 2:57 PM (222.108.xxx.71)

    남편을 그 시댁 분위기에서 구해올수도 있죠

  • 4. ...
    '25.10.12 3:25 PM (14.42.xxx.59)

    결혼 전에 시가쪽 사람들이랑 많이 어울려보고 결혼을 결정해야 하는건데....저도 똑똑하질 못해서 그런 것까지 생각을 못했어요.

  • 5. .....
    '25.10.12 3:45 PM (115.21.xxx.164)

    예전이나 지금이나 시댁 분위기에 맞춰 사는 사람 없어요. 내가족에 집중하고 내아이 잘 키우고 내가 잘 되면 잘 산 인생이에요. 너무 휘둘리지 마세요.

  • 6.
    '25.10.12 4:16 PM (115.139.xxx.224)

    윗님
    그게 여자만 내가족에 집중하면 뭐하나요
    남자가 결혼하고도 가족을 자기 엄마 형제라고 생각하니 답이 없는거에요

  • 7. ...
    '25.10.12 6:1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러니 친정 자매들 한아파트 몰려 집성촌 이루고 살면서 친정 자매가 한가족인줄 알고 사는게 얼마나 문제에요

  • 8. ...
    '25.10.12 6:12 PM (1.237.xxx.38)

    그러니 친정 자매들 한아파트 몰려 집성촌 이루고 살면서 친정 자매가 한가족인줄 알고 사는게 얼마나 문제에요
    돈은 필요해 결혼을 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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