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난영 가수로서는 어떤가요?

... 조회수 : 1,857
작성일 : 2025-10-12 13:31:32

제가 듣기엔

가수라기엔 너무 노래를 못하는 것 같은데

남편은 아니래요.

비애미가 있다나요?

그냥 노래 실력으로만 보면 제 기준엔 거의 점수 못주겠는데 

제 귀가 막귀인 건가요?

IP : 223.38.xxx.18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당시에는
    '25.10.12 1:33 PM (117.111.xxx.254)

    그런 창법이 노래를 잘 하는 기준이었던 것 같아요 ^^

    딸들(김 시스터즈)이 노래는 더 시원시원하게 하긴 하죠 ^^

  • 2. 누구?
    '25.10.12 1:35 PM (222.235.xxx.222) - 삭제된댓글

    이난영이 누군가요? 처음 들어보는 이름인데

  • 3. 은하수
    '25.10.12 1:35 PM (58.146.xxx.84)

    나무위키로 보면 남인수와 비운의 사랑을 했네요

  • 4. ...
    '25.10.12 1:38 PM (112.187.xxx.181)

    100년전 가수의 노래를 지금 기준으로 평가 하나요?
    그때는 최고의 가수였고
    지금 들어도 심금을 울리는거 맞아요.

  • 5. ...
    '25.10.12 1:38 PM (223.38.xxx.186) - 삭제된댓글

    아주 옛날 가수얘요. 1950년대쯤?

  • 6. ...
    '25.10.12 1:45 PM (119.71.xxx.125)

    아이고 할매요~

  • 7.
    '25.10.12 1:48 PM (49.236.xxx.96)

    이난영 검색하고 놀람
    죄송하데 원글님은 연세가~

  • 8. ㅇㅇ
    '25.10.12 2:10 PM (14.5.xxx.216)

    탑오브 탑 가수였어요
    신화가 된 가수를 지금 평가하다니요

    해어화 영화에도 나오죠 실존인물로요

  • 9. ...
    '25.10.12 2:10 PM (223.38.xxx.186) - 삭제된댓글

    저야 젊죠.
    오늘 운전하다 라디오에서 나온 노래를 듣고 느깐 점을 쓴 거예요.
    근데 100년 전 가수를 지금 기준으로 평가해 보면 안 되나요?

  • 10. ...
    '25.10.12 2:14 PM (223.38.xxx.186)

    저야 젊죠.
    오늘 운전하다 라디오에서 나온 노래를 듣고 느낀 점을 쓴 거예요.
    근데 100년 전 가수를 지금 기준으로 평가해 보면 안 되나요?
    탑 오브 탑이고 신화면 지금 평가하면 안 된다는 건 무슨 논리인지 모르겠네요.

  • 11. ㅇㅇ
    '25.10.12 2:19 PM (14.5.xxx.216)

    평가가 아니라 동의를 구하는거겠죠
    아무도 원글님에게 동의를 못한다는 거에요
    어이없어서요

  • 12. ...
    '25.10.12 2:30 PM (112.187.xxx.181)

    예술은 영원하다지만
    시대의 명작 명곡이 있는거죠.
    1916년생 가수의 노래를 들으면서 별로 아닌가요? 하다니요.
    그 시대의 명곡 명가수는 그런대로 인정해 주시면 되잖아요.
    남편분은 비애미가 있다고 하셨네요.
    일제강점기의 조선의 청춘들의 비애가 서려있는걸 잘 알아들으신거죠.

  • 13. 나이가
    '25.10.12 2:39 PM (223.39.xxx.200)

    몇세에요?

  • 14. 이난영을
    '25.10.12 3:24 PM (121.147.xxx.48)

    모르다니 한국사책에도 나오곤 하잖아요. 윤심덕 같은 가수도 최승희같은 무용가도 이야기하면 어머 연세가? 이런 말을 듣겠군요.
    나름 충격입니다.

  • 15.
    '25.10.12 3:59 PM (211.219.xxx.113)

    옛날 노래 중에 이난영이 부른 목포의 눈물을 젤로 좋아해요 이난영이 아닌 다른 가수는 그 노래를 그렇게 못살려요

  • 16. gg
    '25.10.12 4:02 PM (49.236.xxx.96)

    윤심덕 최승희는 알죠
    이난영은 모릅니다 ㅋ
    죄삼돠

  • 17. ㅇㅇ
    '25.10.12 5:05 PM (14.5.xxx.216)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을 모를수가 있군요 놀랍네요

  • 18. ㅁㅁ
    '25.10.12 6:22 PM (1.240.xxx.21)

    윤심덕 노래 들어도
    지금과 비교하면 못한다 할 정도인데
    그때 기준과 다르니까요. 녹음기술도 수준차이가 많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1599 대입 면접학원 비용 어느 정도인가요? 7 프로방스에서.. 2025/10/14 1,491
1751598 약간이라도 재능의 싹이 보이면 주변의 질투... 11 2025/10/14 3,355
1751597 시금치 가격이 ㅜ 18 ㅇㅇ 2025/10/14 5,751
1751596 스카프 추천해주세요 3 ..... 2025/10/14 2,044
1751595 대창동 사건 재판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다 6 2025/10/14 2,784
1751594 덜렁대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6 .. 2025/10/14 1,598
1751593 마음맞는 친구 만나기가 쉽지 않네요 3 .. 2025/10/14 2,901
1751592 고딩 공부안하는 이유는 유전자가 나빠서, 지잡대나온 엄마때문 18 ........ 2025/10/14 4,257
1751591 우주메리미 고모부 4 2025/10/14 3,706
1751590 임은정 검사장 페이스북 8 ㅅㅅ 2025/10/14 3,137
1751589 떡집 떡 남은거 어떻게 할까요 6 2025/10/14 3,753
1751588 모든게 화가나고 불안해요 6 ㅇㅇ 2025/10/14 2,968
1751587 “한국생활 지옥에 있는 것 같아 죽고 싶기도”…임윤찬 외신 인터.. 73 ㅇㅇ 2025/10/14 17,722
1751586 전진 류이서, 결혼 5년만 2세 준비"처음 병원 가봤다.. 5 응원해요 2025/10/14 6,797
1751585 독감접종 언제 맞나요 5 2025/10/14 2,114
1751584 귀신 꿈 꾼 이야기 3 ... 2025/10/14 2,269
1751583 모바일 청첩장 2 요즘 2025/10/14 1,576
1751582 대장암4기 시한부의 마지막 말 22 누구한테 미.. 2025/10/14 28,264
1751581 20개월 손주 왔다가니 마음이 허전해요 5 허전 2025/10/14 5,145
1751580 2도 화상 손 3 2도 2025/10/14 1,344
1751579 예전 노노껌이 먹고싶어요 1 ... 2025/10/14 1,147
1751578 “있는 사람이 더 악착같다더니”…집값담합 신고 열에 일곱은 ‘여.. 1 ... 2025/10/14 1,828
1751577 조국혁신당, 이해민의 국정감사 - 쿠팡 대표이사 ../.. 2025/10/14 892
1751576 요즘 세탁세제 뭐 쓰세요? 16 ... 2025/10/14 4,448
1751575 기자 협박하는 김건희 ㅡ 무서움 11 슺놎도 2025/10/14 4,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