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 “윤석열 정권의 실패한 정책, 윤석열의 과기정통부는 1등급으로 포장”

../.. 조회수 : 1,203
작성일 : 2025-10-11 22:37:05

<이해민 의원 “윤석열 정권의 실패한 정책, 윤석열의 과기정통부는 1등급으로 포장”>

 

최근 터지고 있는 온갖 해킹 이슈에도 작년도 과기정통부 자체 평가는.... 사이버보안 강화가 1등급을 받았었네요. 참고로 윤석열 정부가 구성한 평가위원회가 내놓은 결과랍니다.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24년도 자체평가 결과와 관련해 “국민 생활과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보안사고가 잇따르는 상황에서 ‘사이버보안 강화’ 과제가 1등급을 받은 것은 납득할 수 없는 결과”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과기정통부가 제출한 2024년도 자체평가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정부 R&D 예산의 전략적 배분·조정 ▲창의적·도전적 기초연구 활성화 ▲데이터 경제 활성화 ▲사이버보안 사전예방 강화 및 대응체계 고도화 등 4개 핵심 과제가 모두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이해민 의원은 이에 대해 “현재 과기정통부는 TF를 꾸려 윤석열 정부의 R&D 예산 삭감 결정에 대한 진상조사를 진행 중이며, 국회에서도 무너진 기초연구 예산을 복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윤석열 정권의 대표적 실패 사례로 지적된 정책들이 모두 1등급으로 포장된 것은 현실 왜곡이자 국민 기만”이라고 지적했다."

 

"이해민 의원은 “자체평가 결과는 향후 정책·조직·예산·인사에 직접 반영된다”며 “냉정한 평가와 반성을 바탕으로 개선이 이뤄져야 하지만, 실패한 과제들을 모두 1등급으로 포장하면 개선은커녕 국민 피해만 커진다”고 강조했다.

 

그는 “올해 평가 역시 같은 전철을 밟지 않도록 과기정통부는 내부감사를 통해 평가 과정의 공정성과 타당성을 철저히 검증하고, 자체평가 제도를 반드시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share/18nBdtK5vQ/?mibextid=wwXIfr

IP : 172.226.xxx.4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5673 고구마를 다이어트식 어떻게 먹나요 10 ㅇㅇ 2025/10/13 2,489
    1755672 냉부해 댓글, 네티즌들 너무 웃겨요 29 .... 2025/10/13 16,668
    1755671 된장국에 채소 하나만 넣는다면요 15 요리 2025/10/13 3,275
    1755670 아 비 지겨워 정말 21 ........ 2025/10/13 4,407
    1755669 요즘 요양병원 11 연가 2025/10/13 3,865
    1755668 다래끼 째야 할까요?ㅜㅜ 약 먹고는 아니 될까요~ㅜㅜ 15 ㅜㅜ 2025/10/13 1,726
    1755667 킹사이즈 시몬스침대 어디에팔수있을까요. 21 침대 2025/10/13 4,420
    1755666 십 년만에 성격 좋단 소리들었네요. 1 십년 2025/10/13 1,451
    1755665 이효/이혁 형제 나란히 쇼콩 3라 진출 3 토옹 2025/10/13 3,579
    1755664 이런 고딩 사교육 계속 해야할까요? 24 Nmn 2025/10/13 3,716
    1755663 생각이 많아지거나 이유 없이 기분이 다운된다면 9 9 ㅇㅇ 2025/10/13 3,847
    1755662 위조 인감으로 강제동원 배상금을…"윗선 지시".. 4 ... 2025/10/13 2,336
    1755661 무릎관절에 좋은 것 추천 부탁 18 아파 2025/10/13 3,237
    1755660 근력운동 하려면 꼭 헬스장 가야 하나요? 15 ooor 2025/10/13 5,316
    1755659 빗소리때문에 깼어요. 4 ㅜㅜ 2025/10/13 3,348
    1755658 트럼프, 이틀 만에 유화 메시지  11 또시작 2025/10/13 5,148
    1755657 오늘 검정스타킹 신어도 될까요? 3 belief.. 2025/10/13 1,690
    1755656 고3 아이 증여문제 문의 14 연두연두 2025/10/13 3,891
    1755655 나솔 사계 왕따 집단들 반성글이 없네요 12 2025/10/13 4,247
    1755654 유니클로와 한국경제 이선아 기자 21 펌글 2025/10/13 3,802
    1755653 차단한 신구 프사가 1 차단 2025/10/13 3,266
    1755652 박수홍 부인은 살을 어떻게 뺐을까요 13 ... 2025/10/13 13,541
    1755651 코스피 과거 시총 순위 찾아봤어요 1 ㅇㅇ 2025/10/13 1,700
    1755650 尹 네덜란드 방문 때 차량엔진·왕궁 승강기 크기 요청 18 다또라이 2025/10/13 3,918
    1755649 부여백제축제 복식 논란 보셨나요 10 허걱 2025/10/13 5,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