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잘하는 법

ㅁㅁ 조회수 : 3,830
작성일 : 2025-10-11 14:47:47

주식이 박살나면 살살 사고 

주식이 오르면 확 팔고 

얼마나 쉬운가? 

 

그런데 꼭 

주식 오를때 우 몰려가서 샀다가 

폭락할때 손절한답시고 던지고 

심지어는 이미 오른 주식을 레버리지써서 샀다가 2배 3배로 쳐맞고, 심하면 청산당하고.

 

그리고, 밤에는 잠을 자야지, 미장을 왜하는가 ㅉㅉㅉ

손실나서 손해

잠못자서 손해 

 

도대체 주식의 목표가 수익인가 손실인가?

https://www.facebook.com/share/1ATa6Yxt2z/

IP : 218.234.xxx.2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1 2:51 PM (117.110.xxx.20)

    ㄴ 미장을 왜하긴요. 정부가 환율방어를 못하니 안전자산으로 달러 미장을 하는거죠. 원화 가치가 뚝뚝 떨어지는데, 잠이 와요?

  • 2. ..
    '25.10.11 2:52 PM (223.38.xxx.161) - 삭제된댓글

    앞으로는 그게 통하지 않는 불확실성 시대고
    대공황 직전 주식 휴지조각 난 거처럼 될까봐
    불안한거죠

  • 3. 맞는 말씀
    '25.10.11 2:54 PM (119.71.xxx.160)

    돈버는게 쉽지 않죠 남따라 우르르 하다가는

    망하기 쉬워요

  • 4. 뭐냥
    '25.10.11 3:20 PM (94.199.xxx.211)

    겨우 하루 떨어짐걸로 이런글이
    올라오단

  • 5. ㅇㅇ
    '25.10.11 3:20 PM (211.235.xxx.172)

    미장으로 손해 난 적 한 해도 없는데

  • 6. ㅎㅎㅎ
    '25.10.11 3:32 PM (119.71.xxx.125)

    천성이 게을러요
    주식엔 도움이 되네요
    몇년전 사둔것들 다 그대로 있어요
    게을러 사팔사팔 못해요

  • 7. 저도
    '25.10.11 3:36 PM (218.51.xxx.191)

    그냥 조금씩 맬 사는데
    파랑불 들어오는건 한번에 몰빵한 애 한 종목뿐
    그나마 제피라 그냥 그러려니 둘뿐
    그러다 떨어진날 종목에 따라 1~30주정도
    줍줍하는 정도인데
    몇십 몇백 수익률은 아니지만 꾸준히
    돈이 돈을 벌더군요
    노후를 위한 자금이라
    욕심 안내고 모아가요
    지난 4월처럼 큰조정 오는 날 기다리긴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5832 별거 아닌데요. 친정에서 기차타고 서울을 오늘 갈지 내일 갈지 .. Dd 2025/10/11 1,944
1755831 영수는 결국 옥순만 여자로 보고 있네요 9 .... 2025/10/11 3,997
1755830 헬스복장 레깅스가 싫어졌어요 14 .. 2025/10/11 4,553
1755829 단호박식혜 지나치게 과식해요 9 참내 2025/10/11 1,916
1755828 요즘 결혼하는 아이들 나이가 어떻게 되던가요? 18 궁금 2025/10/11 4,831
1755827 모레 월 화도 비 예보 6 ........ 2025/10/11 3,182
1755826 녹내장.........실비보험 못드나요?? 3 ddd 2025/10/11 2,214
1755825 초등 딸 머리 매직했는데 가격이 15만원.... 12 매직 2025/10/11 3,164
1755824 서세원도 살해당한거 같죠? 55 캄보 2025/10/11 35,561
1755823 폐경전 방광염 잘 걸리나요? 9 만성방광염 2025/10/11 2,067
1755822 회전교차로에서 한바퀴 돌때 10 아리송 2025/10/11 1,779
1755821 제가 아는 여자는 애들이 인사 하면 혼냈어요 10 .. 2025/10/11 3,428
1755820 캄보디아 감금 한국인2명 박찬대 의원실 도움으로 구조 17 ㅇㅇ 2025/10/11 4,598
1755819 미장 예언 6 00 2025/10/11 4,560
1755818 소개팅남이 남동생과 닮으면 어때요? 7 소개팅 2025/10/11 1,800
1755817 아 진짜 친정아빠 보면 거울 치료 되려다가 3 Dd 2025/10/11 2,776
1755816 가용자금11억 아파트 추천부탁드려요. 10 추천 2025/10/11 2,583
1755815 제가 아는 맞벌이 집 소비 3 .... 2025/10/11 5,246
1755814 손을 씻자 5 으악 2025/10/11 2,859
1755813 골프중독 남자랑 늦은 결혼해도 되나요? 46 ... 2025/10/11 6,407
1755812 남의 모순은 잘 보이는데 내 모순은 인정조차 힘들어요 모순 2025/10/11 918
1755811 꾸준히 음식봉사하시는 분들 대단한거 같아요 1 ㅇㅇ 2025/10/11 1,139
1755810 공인중개사 공부중인데 머리가 뒤죽박죽ㅠ 7 에효. 2025/10/11 2,568
1755809 바닥에 떨어진 물건 집다가 허리삐끗 11 2025/10/11 2,695
1755808 결혼 30년동안 91 가을 2025/10/11 18,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