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흰 제가 집산거 친정엄마한테 함구하고 있어요.

제발 조회수 : 4,804
작성일 : 2025-10-11 01:59:43

남편이 집산거 시어머니한테 이야기하지 말자고 할때는 다 이유가 있어요.

 

오죽하면 거짓말하겠어요?

 

그동안 살아온 경험상 차라리 말 안하는게 가정에 평화가 오기때문에 말 안하는 거에요.

 

저흰 제가 집산거 친정에 함구하고 있어요.

 

남편은 저 위해서 시댁에까지 함구해주고 있어요.

 

친정쪽이 잘살지만 오히려 제 돈 빌려가서 안갚고 있는 상황이고 저희가 집 샀는거 알면

 

아예 돈도 안갚을 상황이라서 그래요.

 

친정엄마가 거짓말하기 힘드시면 갑자기 감기걸려서 힘들다고 차라리 사부인 힘드시니

 

택배로 보내거나 딸편으로 보낸다고 하세요.

 

친정엄마가 말 하는 순간 님네 가정이 편하지는 않으실겁니다.

 

 

 

 

IP : 14.50.xxx.20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5.10.11 4:46 AM (1.237.xxx.216)

    남편하자는대로…

  • 2. 그러게요.
    '25.10.11 6:15 AM (180.228.xxx.184)

    친정엄마는 생색내고 싶어서 그러시는것 같은데...
    사위가 말하지 말오발라고 하면 말 안해야죠.
    그걸 딸은 또 어떡하냐고 묻고...

  • 3. 그집은
    '25.10.11 7:32 AM (211.208.xxx.21)

    친정엄마 돈 생색내고 싶어서 그러는것 같아요

  • 4. ...
    '25.10.11 9:28 AM (115.138.xxx.39)

    친정엄마 돈 생색내야죠 받았으면
    시가돈 받았으면 친정에 생색내고
    당연한거 아닌가요

  • 5. 그 글 올린 분이
    '25.10.11 9:58 AM (112.148.xxx.64) - 삭제된댓글

    원글님 글 꼭 좀 읽었으면 해요.
    친정엄마가 전날에라도 전화해서 배앓이 한다고
    지금 제가 갑자기 배앓이를 해서 생각났어요^^
    아프다고 핑계대고 두 분 안만나게 해야죠

    저도 원글님과 같은 처지라 완전 공감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1201 결혼생활 잘하는 방법 (10년차 되니 깨달음) 11 ㅇㅇ 2025/10/10 7,261
1751200 46세 약대 진학 글 보니까 또 딴 마음 생기네요 8 ell 2025/10/10 4,856
1751199 문 잡아 줬는데 고맙다 안했다고 다투다 총 쏨  4 ........ 2025/10/10 4,461
1751198 전업주부의 삶도 바쁘지 않나요? 40 ..... 2025/10/10 7,651
1751197 미국장에서 미국종목 사면 세금신고를 직접 해야한다는데요 11 주식 2025/10/10 2,754
1751196 지금 환율에 미주식 하시는 분들 ? 8 환전? 2025/10/10 4,076
1751195 두바이 튀르키예 10박인데 가격이.. 16 관광 2025/10/10 7,579
1751194 친구가 좋다는게 뭘까요 2 ㅇㅇ 2025/10/10 2,895
1751193 한 문장만 부탁드립니다. 2 영어 2025/10/10 986
1751192 나솔 순자 가학적인 장난 좋아하는거 21 ... 2025/10/10 6,216
1751191 카톡사태...잠잠해졌나요?? 1 mm 2025/10/10 2,863
1751190 와이드폭포수 싱크대수전? 1 음.. 2025/10/10 1,714
1751189 식물성 멜라토닌 먹고 다양한 꿈을 꾸는데요. 5 .. 2025/10/10 2,683
1751188 근데 정희(치과의사)는 그 스타일이 최대일까요? 11 .... 2025/10/10 5,741
1751187 대면형 주방이 좋은가요? 13 .. 2025/10/10 3,191
1751186 정치 읽어주는여자 유튜브 보시는분들 1 2025/10/10 1,905
1751185 서울여행 왔는데 내내 비ㅠㅠ 13 지방러 2025/10/10 5,613
1751184 지금 홈쇼핑 유난희씨 1 2025/10/10 6,116
1751183 딸이 결혼해서 나가면 많이 보고 싶으신가요? 9 2025/10/10 4,456
1751182 오세훈 한강버스에는 세금 펑펑쓰면서.. 3 ** 2025/10/10 1,672
1751181 긴연휴 : 은퇴후 삶 체험 19 50살 2025/10/10 9,613
1751180 전원주님도 유투브 시작하셨네요 1 유튜브 2025/10/10 2,948
1751179 독일 아조나치약 어디서 살수있어요? 6 2025/10/10 2,520
1751178 대한민국 휴게소 현실..카르텔..카르텔 8 ㅇㅇ 2025/10/10 3,070
1751177 다시 1 2025/10/10 1,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