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6세 약대 진학 글 보니까 또 딴 마음 생기네요

ell 조회수 : 4,887
작성일 : 2025-10-10 22:57:41

 

 

결론적으로는 저는 약대갈 실력이 안 되고

 

6년 +@의 기회비용도 감당할 능력이 안 되는데

 

막 검색하게 되고 그러네요.

 

실행력 추진력 있는 사람들 정말 멋집니다. 

 

 

IP : 119.196.xxx.16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0.10 10:59 PM (223.39.xxx.103)

    어느정도 자기객관화가 필요하죠.

  • 2. 아까
    '25.10.10 11:04 PM (114.203.xxx.133)

    그 분은 의전원 여러 번 도전해 봤는데 끝내 실패했다고 하니
    기본 머리와 지식은 다 있었던 거예요.
    제로에서 시작하는 건 결코 쉽지 않습니다.
    수험생활n년 플러스 약대는 6년인데 기회비용이 너무 클 수 있어요.

  • 3. ...
    '25.10.10 11:06 PM (112.166.xxx.103)

    절대 아무나 못하죠.
    40넘어서 입시 공부하뇨ㅡ 휴
    생각만해도 토하거 같아요

  • 4. ..
    '25.10.10 11:09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모쏠.
    모든 46세가 약대를 입학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우선 작은 목표부터 세우고 그 목표들부터 차곡차곡 이뤄보는건 어때요.
    예를 들면 살빼기?? 또는 승진??

  • 5.
    '25.10.10 11:25 PM (110.15.xxx.203) - 삭제된댓글

    아무나 못해요
    나이만 보지마세요; 그분은 원래 기본적인게 되어있는 분이었고..
    검색하고 실행한다고 되는게 아니죠 본인 능력에 할수 있는 걸 꿈꾸세요

  • 6. 그집은
    '25.10.10 11:27 PM (219.255.xxx.120)

    아이가 5살이니 갓난쟁이 맡겨놓고 의전원 시험보러 다닌거임

  • 7. Rossy
    '25.10.10 11:38 PM (112.159.xxx.46)

    전적대학이 좋은 사람이면 도전해볼만하지만 공부머리 없으면 시간과 돈 낭비가 될 가능성이 높죠...

  • 8.
    '25.10.11 12:15 AM (144.82.xxx.93)

    실패해도 되니까 내가 하고 싶은건 해본다라는 마음가짐이 멋있는 것 같아요. 저도 지금 도전중이고 무지 힘들긴 하지만 즐기면서 감사하며 하려고 하고 있고 그 끝에 달콤한 열매를 딸 수 있음 좋을 것 같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네요. 원글님도 꼭 약대가 아니라도 작은 도전부터 해보시길 감히 권합니다

  • 9. ..,,...
    '25.10.11 12:51 AM (122.42.xxx.28) - 삭제된댓글

    모쏠아재.
    이젠 모쏠 아이피까지 외웠음.
    아 진짜!

  • 10. 동글이
    '25.10.11 7:49 AM (14.63.xxx.57)

    저도 그글 저장해놓으려고 다시 찾아봤는데, 하루사이에 없어졌네요! ㅜㅜ…제가 못찾는건지도…
    꿈을 이룬다는건 너무 멋진일같아요.
    하지만 얼마나 노력하셨을지 숙연해집니다.

  • 11. 대단
    '25.10.11 2:11 PM (211.234.xxx.118)

    그분은 아마 원래도 아주 상위권 성적이었을거예요
    하던 가닥이 있으니 나이먹어 공부해도 최상위권나오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0520 고구마 삶으려고 하는데 채반이 없어서요 11 고구마 2025/10/12 2,577
1750519 백화점에서 산 옷이 그 브랜드 홈페이지에 없어요. 10 .. 2025/10/12 4,052
1750518 에어프라이 고장 그릴로 통닭구이? .. 2025/10/12 956
1750517 임윤찬, 한국에서의 마지막 공부 시절은 죽고 싶을 정도로 고통스.. 23 .. 2025/10/12 7,587
1750516 내일 아침에 일어났는데 185 돼 있으면 좋겠네요 7 2025/10/12 3,596
1750515 에르메스 그릇 크림구입? ㅇㅇㅇ 2025/10/12 1,501
1750514 지금 미운우리새끼 윤후아빠 이혼 26 .... 2025/10/12 20,349
1750513 중국혐오의 실체 49 각성하자 2025/10/12 5,084
1750512 금은지금 들어가기는 너무 고점이고 은 어때요? 4 ㅇㅇㅇ 2025/10/12 4,026
1750511 앞으로 10년 4 lk 2025/10/12 2,665
1750510 현재 10대들은 어디에 투자하면 될까요? 13 지혜 2025/10/12 4,395
1750509 이태원 막말 국힘 시의원 .."김현지, 자식나눈 사이.. 7 그냥 2025/10/12 2,394
1750508 공정비율 상향 등 보유세 부담 높이는 방안은 일단 제외 가능성 1 ... 2025/10/12 928
1750507 빈둥지증후군 극복 4 2025/10/12 2,948
1750506 한동훈, "이재명대통령, 마약을 척결해야지, 마약으로 .. 18 너나 잘하세.. 2025/10/12 3,423
1750505 콩나물무침 할때요 16 ..... 2025/10/12 2,963
1750504 혼자 살고 싶어요. 이혼하면 어떤가요??? 17 2025/10/12 7,665
1750503 자퇴 택하는 명문교대 학생들 5 ... 2025/10/12 5,510
1750502 엄마의 췌장암 4기 82 엄마 2025/10/12 23,748
1750501 미용사 진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10 oo 2025/10/12 2,084
1750500 주는 기쁨이 크네요 6 ㅗㅎㄹㅇ 2025/10/12 3,451
1750499 80대되서도 관절이 튼튼하려면 8 나중에 2025/10/12 5,114
1750498 엄마들 왜 10대 20대 딸들 데리고 성형외과 가는건가요 26 .... .. 2025/10/12 5,945
1750497 자녀를 무시하는 엄마의 심리는 뭘까요? 6 2025/10/12 2,234
1750496 검정 조거바지에 러닝화 블랙사는게 낮겠죠? (밝은색이 이쁘긴하더.. 8 아디다스플래.. 2025/10/12 1,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