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1009185046788
국토부 서기관 “파견 공무원이 전화”
특검, 용역업체 대안 제시 배경 의심
https://v.daum.net/v/20251009185046788
국토부 서기관 “파견 공무원이 전화”
특검, 용역업체 대안 제시 배경 의심
9일 국민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특검은 최근 김 서기관을 조사하면서 “인수위 파견 공무원이 전화해 ‘강상면 종점안으로 대안 노선을 검토해 보라’고 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서기관은 당시 고속도로 건설 담당 부서인 국토부 도로정책과 팀장이었고, 예비타당성조사 관련 용역업체와 소통하던 실무자였다.
특검은 김 서기관이 인수위 파견 공무원으로부터 전화받은 시점을 2022년 3월 중하순으로 보고 있다. 윤석열 인수위는 2022년 3월 18일 정식 출범했다. 특검은 이 지시를 기점으로 강상면 대안 검토가 이례적으로 빠르게 이뤄진 것은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 압박감을 느낀 김 서기관이 기존 예타안이었던 양평군 양서면이 아닌 강상면 대안 검토를 용역업체에 갑작스럽게 지시하게 됐다는 것이다. 특검은 지난달 말 용역업체 관계자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김 서기관이 강상면 일대를 짚으면서 대안을 검토해 보라고 했다”는 진술을 확보해둔 상태다. 실제로 용역업체는 2022년 3월 29일 계약 체결 후 불과 10여일 만인 4월 11일 강상면 종점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대안 제시 전까지 용역업체의 강상면 현장조사는 단 한 차례에 불과했다고 한다.
이제 제대로 수사하겠네요
사악한 것들.
이제 원희룡이도 학교갈 때구나.
정권 시작전부터 아주 작정을 했나보네?
윤석열 석방외치는 프리윤?이나 윤어게인인 뭐하는 사람들인가?
당선되자마자 다 해먹을 결심부터 했군요?
아니라 해먹을 결심을 하다니..
이러고도 윤어게인 외치는 사람들은 뭔가요..
인수위에서 한다는짓이 국정운영 로드맵을 짜는게아니라 해먹을거부터 신경썼잖아요
인수위에서 왜 남의 나라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을 논하며 캄보디아에 양평땅에
이걸 기사가 겨우 나와야 알다니요
탐사보도도 가끔씩 보세요
인수위 파견 공무원이 그랬으면 뭐... 대단하네요 인수위때부타 해먹을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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