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외여행 쇼핑 떼샷 보면

44 조회수 : 5,404
작성일 : 2025-10-09 17:44:38

일본 베트남 갔다왔다고 

이거저거 과자 간식  등등

한 트렁크

꼭 필요한 것도 아니고,  없으면 안먹어도 되는 것들

돈은 꽤 썼지만 남는건 하나도 없고

선물이라고 받은 사람들도 기억에 남는것도

아닐텐데 

재밌다기 보담

돈 낭비 같네요:

IP : 126.158.xxx.8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9 5:46 PM (223.39.xxx.198) - 삭제된댓글

    선물받는 입장에서 간식 좋아요. 주면 고마운 거지 뭐 내 기억에 남아야할 이유도 없고요.

  • 2. 커피
    '25.10.9 5:49 PM (59.7.xxx.113)

    커피 각질제거제 진짜 좋더군요. 선물받았는데 깜놀했어요

  • 3. ㅇㅇ
    '25.10.9 5:54 PM (118.235.xxx.224) - 삭제된댓글

    공감이요
    일본가서 먹을거 잔뜩..선물 받아도 별로 먹고 싶지도 않음
    배트남은 젤리랑 짝퉁가방, 옷 잔뜩..
    딱 봐도 짝퉁티가 엄청 나는데 베트남여행 카페 댓글은 다들 좋다고...
    우르르 같은 식당 가고 우르르 같은 쇼핑하고..

  • 4. ㅇㅇ
    '25.10.9 5:57 PM (61.254.xxx.88)

    그냥 그 재미인거죠뭐.

  • 5. ㅡ,ㅡ
    '25.10.9 5:58 PM (220.78.xxx.94)

    받는 입장에선 좋기만한데...
    왜케 꼬여있으신지? 님은 남들 그런 쓸데없는 선물 주기나 해보고 하는말씀인지?

  • 6. ㅇㄱ
    '25.10.9 6:01 PM (126.158.xxx.82)

    그 돈으로 똘똘한거 하나 자신을 위해 사오는게 낫지
    요즘 누가 여행 다녀오고 선물 주고 받고 그러나요

  • 7. ...
    '25.10.9 6:10 PM (118.235.xxx.25) - 삭제된댓글

    요즘 누가 여행 다녀오고 선물 주고 받고 그러나요 2222222

    방사능 일본 간식들 싫어요
    짝퉁도 싫고요

  • 8.
    '25.10.9 6:11 PM (211.234.xxx.190)

    선물주고받는문화 없어졌음 좋겟어요 ㅠ
    일본과자 베트남 새우가루 ㅠ 진짜 제발 그만 ㅠㅠ

  • 9. ㅋㅋㅋ
    '25.10.9 6:12 PM (172.226.xxx.43)

    님돈 쓴거 아닌데 왜 낭비라고 판단하셔요
    남들이 다 본인같은줄 아나

  • 10. ,,,,
    '25.10.9 6:16 PM (14.32.xxx.64)

    저도 쇼핑 떼 샷 보면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 기준에는 있으면 스트레스인 물건들을
    캐리어 히나 비워가서 사오는거 보면...
    그치만 그 분들은 그걸 사면서 또 스트레스 풀겠지요.

  • 11. 저도
    '25.10.9 6:25 PM (39.118.xxx.199)

    쇼핑 떼 샷 보면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2222
    베트남 까자, 말린 망고
    페낭 카야쨈 등 먹지도 않는 거 받음 다 부담 ㅠ

  • 12. ㅎㅎㅎ
    '25.10.9 6:35 PM (1.225.xxx.50)

    자기맘이죠뭐.

  • 13. ㅇㅇ
    '25.10.9 6:35 PM (118.235.xxx.222) - 삭제된댓글

    본인들이 쇼핑하는 건 자유 OK!
    그러나 원치 않는 선물주면서 생색내는 건
    진짜 싫음.

  • 14. 그냥
    '25.10.9 6:40 PM (118.235.xxx.27)

    싼맛에 사는 재미죠 뭐. 해외 나가 있으면 뭘 꼭 많이 사와야할 것 같아서 그래요. 미리 리스트 훑고 선물용은 미리 구입해 테스트도 하고요. 먹는것 보다는 거기서만 살 수 있는 것 위주로 사와요. 나눠주는게 재밌어서요.

  • 15. .....
    '25.10.9 6:40 PM (220.76.xxx.89) - 삭제된댓글

    사회생활 안하시나봐요. 회사마다 다른데 해외여행 자주가는 사람들 많은 회사라 갔다오면 과자나 기념품 줘요. 돈으로 하면 얼마 안하죠. 기억도 안나는데 준사람은 기억이 납디다. 작은거지만 고맙더라구요. 그냥 자기만의세상에 갇혀서 사람들 재단좀 그만해요. 이런사람저런 사람 이런삶 저런삶 다있는거에요. 그냥 이런거 필요없다 니 이렇게 사는게 없어보인다 말을 해요. 누군가한테는 그런것도 재미고 인생이에요. 뭐라도 되는것처럼 왜저래 판단하지말라고요. 서민이 여행가면 거기서 거기고 소소한거에 재미를 즐기는 그사람이 위너에요 뒤에서 씹는 자들이 루저죠

  • 16. “”“”“”
    '25.10.9 6:42 PM (211.212.xxx.29)

    그냥 그게 재민데..
    한번은 할만해요

  • 17. 오20
    '25.10.9 6:45 PM (182.222.xxx.16)

    없이 살던 시절 습관인데...이제 없어질 때 되지 않았나요????
    앉은 자리에서 전세계 물건 쇼핑가능한 시대입니다.

  • 18. ㅇㅇ
    '25.10.9 6:48 PM (211.246.xxx.106) - 삭제된댓글

    요즘 해외여행 다들 많이 나가잖아요
    회사에 여행갔다 왔다고 뭐 돌리고 그러지 않아요..

  • 19. ..
    '25.10.9 6:56 PM (112.153.xxx.80) - 삭제된댓글

    사는 행위 그 자체가 즐거워서 그럴거에요 그리고 보통 처음에만 그러지 경험하며 점점 품목이 줄어요

  • 20. ㅎㅎ
    '25.10.9 7:02 PM (49.236.xxx.96)

    네일동이랑 봐봐요
    가관도 아님 ㅋㅋㅋㅋ
    그걸 바리바리 싸들고 와서
    인증하고

  • 21. 다른건
    '25.10.9 7:51 PM (222.235.xxx.29)

    이해하는데 티나는 짝퉁가방 사서 돌리는건 이해불가에요. 시장가방으로 쓰기 좋다고 베트남에서 많이 사던데 굳이 짝퉁을 선물하긴 좀 그렇지 않나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8213 금 안사고 버티는 분 없나요? 20 2025/10/11 6,095
1748212 아파트 앞 놀이터 애들 괴성...ㄷㄷ 14 2025/10/11 3,930
1748211 일본 지도자 하니 생각나는 건데 오사카성이요 10 일본 2025/10/11 2,025
1748210 국힘 우짜나요? ㅋㅋㅋ 망했네 22 o o 2025/10/11 10,121
1748209 방금 담근 김치 6 Ii 2025/10/11 2,180
1748208 무릎 퇴행성 관절염 1기 진단받았어요ㅠ 17 .. 2025/10/11 4,219
1748207 자매 연끊으신분 계세요 21 D d 2025/10/11 5,449
1748206 엑셀 화면 색깔 변경은 어디서 하나요? 유리 2025/10/11 1,041
1748205 나솔같은 연애프로 최악의 캐릭터는 7 ㅡㅡ 2025/10/11 3,510
1748204 왜 그랬을까요? 2025/10/11 1,135
1748203 서울 갭투자 78%가 3040세대…전액 빚 낸 경우도 7 ... 2025/10/11 3,748
1748202 덕유산 다녀오신분께 질문 2025/10/11 1,686
1748201 이시바 “아시아는 일본을 참아줬던거다” 14 일본총리 2025/10/11 4,493
1748200 2 .. 2025/10/11 1,441
1748199 국내 ETF 는 ISA계좌로만 구입하시나요? 8 A a 2025/10/11 3,241
1748198 어린아이 있는 집은 귀촌하고 싶어도 어려운게 6 ... 2025/10/11 2,395
1748197 딸이랑 친구랑 여행(미국) 11 주말휴가 2025/10/11 3,491
1748196 고양이 발정 진정시킬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8 ㅇㅇ 2025/10/11 2,314
1748195 85년생 41살 교정 12 ㅇㅇ 2025/10/11 2,850
1748194 남편이 감정을 억압하는 스타일 11 ㅁㅁㅁ 2025/10/11 3,012
1748193 아기들 잼잼보리보리 놀이 기억나시는분? 4 잼잼보리보리.. 2025/10/11 1,333
1748192 애 데리고 시골(친정)오면 서울 가기가 너무 싫은데 이유가 뭘까.. 17 dd 2025/10/11 4,835
1748191 천명관의 고래 읽어보셨나요? 23 ㅇㅇ 2025/10/11 4,050
1748190 미스터한 찌질하네 자기 고백을 누가 하랬나 7 2025/10/11 2,468
1748189 애슐리 알바 해보려는데 많이 힘들까요 10 땅지 2025/10/11 4,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