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싸구려만 사입었지만 행복한 이유

ㅎㅎ 조회수 : 6,230
작성일 : 2025-10-08 12:09:58

옷 살 돈으로 맛있는거 사먹고 좋아하는 여행 실컷 했음.

IP : 106.102.xxx.20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8 12:11 PM (218.39.xxx.154) - 삭제된댓글

    우선 순위 차이죠^^

    나에게 만족도가 높은 곳에 지출하기

  • 2. 글쵸
    '25.10.8 12:14 PM (106.102.xxx.207)

    좋아하는 일에 집중.^^

  • 3. 저도요!
    '25.10.8 12:15 PM (220.117.xxx.174)

    저는 여행가는 비용은 하나도 안아까워요.
    세상 제일 아끼지 않는돈이 비행기값입니다.
    나머지는 다~ 아껴요. 저가항공은 잘 안타지만 비니지스도 안타요.
    옷은 싸구려 입어요. 명품 없어요. 명품 사는거 저는 돈 아까워요. ㅎㅎㅎ
    여행의 추억은 평생가고 아직도 여행 다녀온 사진보거나 기억 떠올리면 늘~ 행복해요.
    내가 행복하면 됐죠?

  • 4. 글쵸
    '25.10.8 12:20 PM (106.102.xxx.207)

    옷 없으니 여행가도 편해요. 짐 없어서 배낭 하나로도 1주여행 가능하죠. 여행가도 아껴씁니다. 아껴서 또 여행가야죠. 아 옷 없으니 또 좋은건 허름하게 다니니까 사기꾼이 덜 붙음.

  • 5. ..
    '25.10.8 12:25 PM (119.196.xxx.94)

    밑에 싸구려만 입고 살았다고 스스로 불쌍해하시는 어머니들 글 쓴 사람입니다. 저희 부부도 싸구려만 입지만 행복해요. 어딘가 가치있는 것에 투자를 했으면 어디선간 아껴야 하는 게 정상 아닌가요. 엄마들 땜에 미치겠어요ㅠㅠㅋ

  • 6. ㅇㅇ
    '25.10.8 12:37 PM (221.150.xxx.78)

    저도 여행 많이 가는데
    옷은 싸구려만 구입합니다

  • 7. ㅇㅇ
    '25.10.8 12:40 PM (180.230.xxx.96)

    행복하면 된거죠
    각자마다 좋아하는게 다르니
    각자 좋아하는것에 투자하는거 다른사람 의견이 뭐가 중요해요
    하지만 저는 나이드니
    장소에 맞게 복장은 차려 입는게 중요하단것도 깨닫게 되었어요
    평범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여러가지 두루 신경써야
    하더라구요 게으른 저는 정말 노력하며 살아야 하는 ㅎ

  • 8. ......
    '25.10.8 12:53 PM (39.119.xxx.4)

    마음 부자세요. ㅎㅎ

  • 9.
    '25.10.8 12:55 PM (106.101.xxx.187)

    저도 명품옷 가방 화장품 비싼거는 좋아하지 않아요
    대신 여행비용 먹는거 운동 취미생활에 돈씁니다

  • 10. 여행
    '25.10.8 1:14 PM (114.201.xxx.32)

    여행도 잘다니는데
    좋은패키지 가보면 옷도 좋은거 입으세요
    자기 형편에 우선 순위가 있고 맞게 지출하면 되는거죠
    옷은 사치라는 생각이 많으신듯
    여행 잘다니니 옷도 자꾸 구입하게 되던데

  • 11. ….
    '25.10.8 1:15 PM (27.84.xxx.97)

    1-2년 입으면 다른거 사입고 싶던데
    겉옷 빼고, 10만원 이상은 정말 돈 아까워요.

  • 12. 그게 진짜입니다
    '25.10.8 1:27 PM (118.218.xxx.85)

    바보들입니다 디립따 겉치레만 하는 사람들,남는건 후회뿐일걸요.
    원글님처럼 사는 분들이 진짜 알맹이들이십니다.

  • 13. ....
    '25.10.8 1:35 PM (175.209.xxx.12)

    ㄴ 여행도 쾌락인데 뭘 또 겉치레니 바보니 하시나요? 내가 느끼는 쾌락의 종류거 다른건데?

  • 14. 한심댓글
    '25.10.8 2:19 PM (211.234.xxx.155) - 삭제된댓글

    행복의 추구 방향이 다른건데
    이 와중에 다름을 비하 하는 사람 뭡니까?

    저도 옷보단 여행파인데
    이런 글에도 비교질 깍아내리기 댓글자는
    천성이 그 따위니 ㅉㅉ 혀차는 소리 절로 나오네요

  • 15. 저도
    '25.10.8 2:35 PM (223.118.xxx.82)

    저 역시 원글님과 같은 부류입니다.
    15일 배낭 여행중인데
    중간에 빨래 한번 하고 옷은 최소한으로
    가지고 다녀요. 여행하면 화장도 거의 안하고
    더 자유로워져서 좋아요.

  • 16. 한심댓글
    '25.10.8 2:46 PM (211.234.xxx.243)

    행복의 추구 방향이 다른건데
    이 와중에 다름을 바보라 비하 하는 사람 뭡니까?

    저도 옷보단 여행파인데
    이런 글에도 비교질 깍아내리기 댓글자는
    천성이 그 따위니 ㅉㅉ 혀차는 소리 절로 나오네요

  • 17. oo
    '25.10.8 7:48 PM (114.204.xxx.27)

    여기도 추가요. 50중인데 저도 그런 스타일..명품이 뭐라고 ㅋ 그깟 명품 척 척 살 자산 있으면 되는거죠. 저도 좀 알뜰해요. 여행도 자주가지만 여행지에서는 관광객으로서 좀 써줘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아끼신다니..흠. 암뜬 싸구려옷도 깨끗이 입고 다니며 배낭 하나메고 화장기없이 운동화 신고 빨빨거리며 잘걸어댕기는 50대 혼여 미래 부자아줌마 멋져요 ㅋ

  • 18. 저도
    '25.10.8 8:30 PM (74.75.xxx.126)

    우선순위가 원글님과 비슷했는데요. 보세옷 시장옷만 입고도 멋쟁이 소리 들으면서 맛집만 다니고 먹고 마시는데 진심으로 갱년기를 맞이하다 보니. 7킬로 10킬로 막 찌네요. 보세옷은 들어가지도 않는 몸이 되었어요. 이제는 백화점에서 큰돈 들여서라도 맞기만 하면 땡큐하고 사야 하는 신세예요. 시장옷이 이렇게 사람 차별하는 건줄 몰랐네요. 인생의 우선순위 내 맘대로만 되지 않네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5105 현대차 관세에 맞서다 4 화이팅 2025/10/09 2,647
1755104 피싱) 쿠팡 무슨 문제있나요? 5 쿠팡 2025/10/09 3,644
1755103 소주2병 마시는데 도쿠리 마셔도 괜찮을까요? 5 흠.. 2025/10/09 1,773
1755102 제가 서비스 기준이 높은가요? 요새 왤케 기본이 안된 느낌인지 16 2025/10/09 5,250
1755101 오늘 실물금 시세 1 ... 2025/10/09 3,610
1755100 다크 심리학 읽어 보신 분 계신가요 6 다크 심리학.. 2025/10/09 2,356
1755099 시골서 대추를 가져왔어요 5 대추청질문 2025/10/09 2,077
1755098 케이트 미들턴 너무 안쓰러울 정도로 공식 업무를 하는거 같아요 .. 50 케이트 2025/10/09 17,627
1755097 샤넬 코코마드모아젤향수랑 비슷한향 있을까요 2 . . . 2025/10/09 1,546
1755096 코스트코 타파스트레이 드셔 보신분? 3 베베 2025/10/09 1,575
1755095 조회수 대박난 더투나잇쇼 케데헌 골든 공연 1 같이봐요~ 2025/10/09 1,909
1755094 박지원 "대통령실, '냉부해 논란' 초기대응 미숙…아쉬.. 5 .... 2025/10/09 3,351
1755093 이제 빵도 못먹겠네요 32 빵순이 2025/10/09 19,291
1755092 아들만 둘 두신 어머님들 17 2025/10/09 5,902
1755091 K-가곡 슈퍼스타 재방 봤는데요 3 감동 2025/10/09 1,939
1755090 혼자있는시간이 많은 이런 긴 연휴는 또 처음인듯..... 8 ㅇㄹ 2025/10/09 2,561
1755089 다이루어질지니 보는데 8 지니 2025/10/09 2,485
1755088 요즘은 온수매트 안 파나요? 1 ... 2025/10/09 1,005
1755087 진도개 걸을때 뒷모습 6 999 2025/10/09 2,133
1755086 이미숙이 조용필과도 사귀었나요? 60 어질어질 2025/10/09 19,821
1755085 연휴 점심은 잔치국수 3 2025/10/09 1,795
1755084 강아지들이 주인 현관에서 기다리는거요.. 12 신기 2025/10/09 3,035
1755083 '냉부' 출연한 이 대통령 부부를 본 배현진의 상상도 못할 후기.. 17 추석내란 2025/10/09 4,713
1755082 작년1월에 금팔라고 한 금은방지인..그걸 본인이 다 27 내탓 2025/10/09 6,872
1755081 남녀차별인지 어이없네요 6 ㅇㅇ 2025/10/09 1,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