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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후 열흘 지나고 다시 시모님 생신

ㅁㅁㄻ 조회수 : 3,838
작성일 : 2025-10-07 18:46:05

아....진짜 진심 가기 싫다.....

비교적 가까운데도(2시간 정도 막히면 조금 더 걸림). 

주말에 가야함. ㅠㅠㅠ

IP : 222.100.xxx.5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실타
    '25.10.7 6:47 PM (223.39.xxx.247) - 삭제된댓글

    우린 추석 다음 날이 시부생일이었어요
    지금은 가셨지만 휴

  • 2.
    '25.10.7 6:58 PM (61.73.xxx.204)

    오지 말라고 하시지..

  • 3. 추석 때
    '25.10.7 6:59 PM (211.206.xxx.191)

    당겨서 하면 안 되는 걸까요?
    우리 시어머니 설 열흘 전인데 그냥 생략하세요.
    자식들 힘들다고.
    설 열흘 후는 또 시아버지 생신이라서.ㅠ
    뽑기 운 없으신거죠.

  • 4. ...
    '25.10.7 7:00 PM (112.152.xxx.61)

    어휴.. 진짜 생일이 뭐라고.
    엄청 머네요.
    와서 생일상 드시라고 하면 본인은 귀찮고 힘들어서 못 온다하겠죠?
    자식들 힘든것도 모르는지. 여기까지 뭘 오냐고 해야지

  • 5. 건강
    '25.10.7 7:16 PM (218.49.xxx.9)

    개인적으로
    그냥 전화만 드려도 되겠는데요
    지금까지 계속 가셨나봐요
    어머님 아들만 보내시면
    더 좋아하실수 있어요

  • 6. ..
    '25.10.7 7:19 PM (112.145.xxx.43)

    남편에게 이야기해서 내년엔 추석에 당겨서 하세요
    케익 사서 미리 축하하시면 되지요

  • 7. ..
    '25.10.7 7:30 PM (211.112.xxx.69)

    남편만 보내세요.

  • 8. ㄴㄴ
    '25.10.7 7:59 PM (106.101.xxx.252)

    두시간도 멀구만 뭘 또가요
    걍 퉁치시고 안되면 남편만 보내세요

  • 9. 힘들면
    '25.10.7 8:01 PM (1.236.xxx.114)

    가지말고 봉투에 넉넉히 보내세요
    오고가고 차비에 모여 식사하는거 생각하면 더낫죠

  • 10. ㅠㅠ
    '25.10.7 8:03 PM (222.100.xxx.51)

    사실 안가고 싶은데 또 그날 딱히 일정이 없네요.
    프리랜서로 하는 건 있지만은...
    안가도 될까요
    90 넘은 어머니가 추석에 '사람 많이 오니 좋다' 하시던게 왜 귀에 왕왕 거리지

  • 11. 정정이나하시니
    '25.10.7 10:01 PM (211.173.xxx.12)

    우린 일주일후인데도 또 가는걸 25년째ㅠㅠ
    그나마 올해 치매가 심해지셔서 제사를 안하기로 하더니 아침을 같이 먹자고..환장할 노릇입니다.

  • 12. ....
    '25.10.8 2:01 AM (1.241.xxx.216)

    남편만 보내세요
    여자들 보면 친정은 이럴 때 몰아서 미리 하던지
    못 간다고 전화드리던지 아님 혼자 다녀오던지요 남자들 못할게 뭐 있나요 하면 되는데...
    자기들 원가족끼리 만나도 되는데요
    그 정도 일정이면요

  • 13. 진상
    '25.10.8 5:40 AM (140.248.xxx.5)

    저런 부모가 진상인가예요
    먼 자식 오가는 거 전혀 고려안하고 본인만 생각하는........

    만약에 친정부모라면 갔겠다 싶으면 가시고요
    도긴개긴이니.....

  • 14. ***
    '25.10.8 10:57 AM (121.165.xxx.115) - 삭제된댓글

    저흰 추석 일주일전, 거른적 없어요 사람많이 오니 좋은건 사실, 힘든것도 사실 내몸에 맞춰야지 아무도 양보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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