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아들 2 딸 1있어요
큰아들 손주 1명
작은아들 손주2명
딸은 아직 미혼 곧 할것임
할머니가 용돈줄때 똑같이 주려함
(중 고 대학입학금 또 오래산다면 할머니가 주는 결혼축하금)
근데 각각 한집당 손주들 숫자가 다를때
어떻게들 하셨나요?
혹은 어떻게 해야 현명한 방법인가요?
자식이 아들 2 딸 1있어요
큰아들 손주 1명
작은아들 손주2명
딸은 아직 미혼 곧 할것임
할머니가 용돈줄때 똑같이 주려함
(중 고 대학입학금 또 오래산다면 할머니가 주는 결혼축하금)
근데 각각 한집당 손주들 숫자가 다를때
어떻게들 하셨나요?
혹은 어떻게 해야 현명한 방법인가요?
그냥 똑같이 배분 하세요.
두 배 더 주고 이러지 마시고 그냥 똑같이 주세요.
한명이고 다른 형제는 둘씩인데 그냥 한명분만 받았어요
그러니까 인당이 아니고
한집당 얼마
이렇게요?
10 큰며느리 10 따로
작은 아들 10.10
딸 20 . 등록금도 이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요?
작은 아들 막내 등록금 낼때 큰며느리 딸에게 같이
인당이요.
손주 입장에서 생각합시다.
할머니 차별 쩌네
외부인끼리 경조사비 오가는 거면 통틀어 한집으로 묶어 계산하지만
할머니가 손주에게 주는 건 1인당 금액이 같아야지요.
손주 주는건데
손주 입장에서 생각합시다.
그건 자식주는거 아니고
손주 주는거잖아요.
할머니 노릇
그럼 인당인거죠.
뭘 그런걸 따져요.
제 시아버지 경우
첫째네 아이 하나
둘째네 아이 셋
셋째네 아이 둘
넷째네 아이 둘
모두 첫 대학 등록금 내주셨어요.
학교마다 돈이 다 다르고 집집마다 아이수 다르지만 손주 개개인으로 봐서 첫 등록금은 할아버지가 내준다는 개념으로 등록금 고지서에 있는 금액 고대로...
아무도 불만 없었는데요.
아니고 인당 하셔야죠
둘키우는집엔 이백 하나는 일백
애 하나키워 덜드는 집엔 용돈 더 받으시게요?
손주들 입학 졸업때 얼마
대학은 얼마 이렇게 정해놓으세요
이번 추석땐 애들이 어리니 한 사람당
5만원씩 줬는데
아래 조카들 용돈 댓글을 보니 이런곳도 빈정 상할수 있겠구나 싶더군요
학비 이런건 더 액수도 크고 그런데 형제들간에 섭섭함이 없게 하고 싶어요
큰 아들 작은 아들한테 주는거라 생각함 일정금액 줘서 나누는 거고 손주위주로 보면 손주 한명당 정액 주면되죠.
이번 추석땐 애들이 어리니 한 사람당
5만원씩 줬는데
아래 조카들 용돈 댓글을 보니 이런것도 빈정 상할수 있겠구나 싶더군요
학비 이런건 더 액수도 크고 그런데 형제들간에 섭섭함이 없게 하고 싶어요
이런글 쓰는거
82에서 그런말 많았잖아요
시가 가면 용돈 동서는 애둘
우리 하나 똑같이 준다고 욕하고
인당 아닌가요?
친정엄마는 큰손주 줄때 다른집 작은손주꺼까지 인당으로 미리 주던데요
같이 싹 줬어요
같은금액으로 하는거고 조부모가
등록금이나 입학졸업에 주는 축하금은 모두
동일하게 줘야죠
그런식으로 따지면 한도 끝도 없어요
그럼 딩크족도 많은데 무자녀인 경우는요?
손주도 내 핏줄 자녀잖아요 인당으로 해야지요
대단한 재산 나누는 것도 아니고 용돈인데 더 주고 말고 가 어디 있나요
그거 더 받고 싶음 더 낳던지 해야지요
다른 집 아이는 둘이고 우린 하나라서 하나 값만 받아서 아쉽다는 건
말도 안 되는 게 누가 하나 낳으라고 했나요 다 자기들 선택이지요
몇 만원 용돈에 아이마다 차별을 두는 거 자체가 이상한 거지요
주세요
나중에 딸에게 도움 제일 많이 받을텐데
당연히 손주 1인당 같은 금액 줘야죠
그래 봐야 한 두명 차이인데요
결혼 안 한 사람이야 어쩔 수 없구요
당연 인당.
꼬맹이들 모여라~
용돈 받아랏!!!!
나이 순대로 차례차례...
인당이쥬.
조부모가 손주 주는 건데... 인당으로 해야쥬.
애기 낳으면 천만원 주셨었는데. 애기 숫자 다르죠.
전 셋 낳아서 젤 많이 받았죠.
이걸로 궁시렁 대는 자식이 있긴했는데 그때 아버님이 그럼 너도 애 더 낳으라고 했슴요.
인당..
근데 자식 하나인 형제가 그것도 뭐라 하더군요 심지어 집 여러채 받아서 말아먹은 인간이..
어제도 그런 글 있었죠. 자기는 아이 하나인데 형님네는 아이 둘이라 두 배로 받아서 서운하다구요. 그래도 손주는 인당하는게 맞아요.
아이당 줄 거 같아요.
2명인 집은 그만큼 힘들어요.
돈 많이 들구요.
또 손주 개인으로 보면 사람 1인으로서 똑같이 받아야 할 듯...
손주 용돈이지
며느리 아들 용돈이 아니잖아요.
손주는 인당.
형제자매는 집당.
전 아이둘.
동생은 하나.
조카에서 저희애 둘받은 금액 합한거만큼 줍니다.
각각의 인격이 있는데 한집당 이라니 어이없네요
아이마다 각각 주셔야죠
아이의 나이에 따라서요
당연히 아이당... 아이 2명이면 그 부모도 1명인 집보다 돈이 더 들어요.
1집당 얼마는 손자한테 하지말고 자식에게 하세요.
알겠습니다
손주 한명당 똑 같이
자기네집 한명인데 저 집은 두명이라 더 받았네 어쩌네
안하기!!
용돈말고 더 큰 등록금도 오래산다면 손주 결혼축하금도
한사람당 똑 같이
시어머니로써 아들이 맘 편하기를 ..바라는 마음이죠
자기네집 한명인데 저 집은 두명이라 더 받았네 어쩌네.
그러면 너도 두명 낳지!
웃으면서 하세요.
저도 손주입장에서 생각되네요.
자식 책임지면 되는거 아닌가요?
손주까지 대줘야 하는건가요?
대체 언제까지??
살아있으면 증손주까지??
정말 이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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