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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 먹을까요?

조회수 : 1,977
작성일 : 2025-10-07 14:10:45

에프에 구운 조기가 차례 지내고

식구들에게 찬밥이라 물어봐요.

 

소금간을 미리 해서 구운

큼지막한 국산 조기 3마리가 있는데

식으니 그냥 그런데

조기를 버릴 수도 없어서요.

 

( 오늘은 시금치와 산적을 이용해서

당근과 계란을  추가로 넣어서 김밥을 했어요.)

 

 

 

IP : 59.30.xxx.6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7 2:17 PM (39.7.xxx.14) - 삭제된댓글

    어제 냉부해에 나온 시래기 피자 추천이요

  • 2. ..
    '25.10.7 2:19 PM (125.134.xxx.136)

    저는 남은 생선으로 탕? 한게 너무 시원하고 맛있더라구요.
    김밥재료도 사놓았지만 샐러드파스타 해먹으려구요

  • 3. ..
    '25.10.7 2:22 PM (114.199.xxx.60)

    고사리있으면 고사리 넣고 조기찌개
    아니면 무우나 감자넣고
    얼큰하게 조림이나 찌개하세요

  • 4. . .
    '25.10.7 2:36 PM (14.43.xxx.199) - 삭제된댓글

    맥락없이 먼 시래기피자라니
    본인은 벌써 해먹어봤나요?
    조기매운탕 어떤가요?
    뚜껑은열어놓고 살짝만 끓이면서 매운고추,
    맛술로 비린내 잡고요
    참 무도넣고요.계속 명절음식이라 질릴까요?

  • 5. ..
    '25.10.7 3:05 PM (211.210.xxx.89)

    찌개해서 먹어야죠. 무넣고 시원 칼칼하게 간은 살짝해서 드세요~~~

  • 6. ㅇㅇ
    '25.10.7 3:24 PM (211.234.xxx.32) - 삭제된댓글

    다시 팬에 데워서 먹는데 무난한 식성이라 같은 음식 연달아 먹는거 가능해요 ㅜㅜ 저희집은
    찌개하면 바스라지고 기름이 거슬릴 것 같은데 괜찮나요? 좋은 아이디어라 덧붙여 여쭤봅니다

  • 7. ㅇㅇ
    '25.10.7 4:02 PM (180.230.xxx.96)

    조기를 워낙 좋아하는 저는 그비싼 조기가 외면 당한다니
    아까비요~
    식어도 맛있는게 조기던데..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살짝 굽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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