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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임산부 시아버지가 배 만지나요?

조회수 : 6,974
작성일 : 2025-10-07 13:40:24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너무 당황스러워서요.

임신 하셨을 때 시아버지가 태동이나 아기 잘 있는지 본다고 배에 손 올리나요? 

어 전 너무 싫은데.. 아무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어서...

모유수유에 대해 말하는것도 너무 싫은데..

어떠세요?

IP : 89.147.xxx.98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
    '25.10.7 1:41 PM (58.29.xxx.96)

    시아버지 못들어봤어요.

  • 2. 미쳤나요?
    '25.10.7 1:41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무슨 말도 안되는

  • 3. ...
    '25.10.7 1:42 PM (124.111.xxx.163)

    요줌 세상에요??

  • 4. 네?
    '25.10.7 1:42 PM (58.235.xxx.48)

    그거 성추행이에요! 말도 안되는 소리
    모유수유도 시모도 아닌 시부가 미쳤나요?

  • 5. 영상ㄱ
    '25.10.7 1:42 PM (122.32.xxx.106)

    그야구선수 시아버지가 그러는거 영상있지않나요?
    82야 극i성향 죽순이들이라

  • 6. ..
    '25.10.7 1:42 PM (89.147.xxx.98)

    가족들 만질 때 시부도요.
    혼자 만지는건 아니구요…

  • 7. 같이고뭐고
    '25.10.7 1:43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왜 만져요

    말도 안되는

  • 8.
    '25.10.7 1:43 PM (1.176.xxx.174)

    가족들이 배를 왜 만져요?
    꼭 태동 느껴야되나?

  • 9. ...
    '25.10.7 1:45 PM (123.215.xxx.145)

    야구선수 추씨 아버지는 예전에 다큐찍는 방송국 카메라 앞에서
    입국하는 며느리 날씬해졌는지 두손으로 허리라인 만지던데
    그 할배 마인드면 임신때 배를 백번도 만지고 남았을듯.

  • 10. 예전
    '25.10.7 1:47 PM (118.235.xxx.185)

    얘기겠죠 . 요즘 시부들 젊어서

  • 11. 추신수
    '25.10.7 1:48 PM (112.162.xxx.38)

    아버진 남녀노소 다 욕했죠 정상 상황아니니 남초에서도 엄청 욕하던데요

  • 12. 어휴
    '25.10.7 1:51 PM (1.176.xxx.174)

    그 선수 아버지 사기혐의로 살다 나왔는데 하는짓 보니 교양이고 뭐고 말해 뭐하고 선수부인 징그러웠겠던데요.

  • 13. 서양권
    '25.10.7 1:56 PM (211.206.xxx.180)

    만지나요?
    동양에서도 안 만질 것 같은데.
    특히 유교 나라에서 전통적으로 근본없는 짓 아님??

  • 14. ㅌㅂㅇ
    '25.10.7 1:58 PM (182.215.xxx.32)

    서로 관계가 좋으면 그럴 수도 있죠
    직접 겪은 사람이 기분이 안 나쁘다면

  • 15. ...
    '25.10.7 1:59 PM (175.119.xxx.68)

    20년전엔가 추선수 방송 생각나네요

  • 16.
    '25.10.7 2:00 PM (49.182.xxx.238)

    울아버지도 안만진 내 배를 시아버지가요????
    너무 이상해요

  • 17. 임신
    '25.10.7 2:04 PM (122.32.xxx.106)

    맞아요 추신수 아내

  • 18. .......
    '25.10.7 2:06 PM (222.234.xxx.41)

    가족들 사이좋고 다른 가족들도 만져보는분위기면 이상하진않을거같아요

  • 19. ..
    '25.10.7 2:13 PM (110.70.xxx.66)

    생각만으로도 이상.. 변태인가요??

  • 20. 나무꽃
    '25.10.7 2:33 PM (1.231.xxx.138)

    정말 제대로 미쳤네요
    생각만해도 혐오스럽네요
    시어머니도 싫습니다

  • 21. 말도
    '25.10.7 2:50 PM (123.212.xxx.149)

    말도 안되는 소리인데요.
    시아버지 시어머니는 커녕 우리 엄마도 내배 안만짐;;

  • 22.
    '25.10.7 2:52 PM (211.234.xxx.38) - 삭제된댓글

    진짜 시부들 왜 이리 조심성이 없나요

  • 23. ???
    '25.10.7 2:54 PM (106.101.xxx.146) - 삭제된댓글

    가족들은 왜 만져요?
    남편은 다른 사람 없을 때 만지면 되지만 남편 외에 다른 사람도 만져요?

  • 24.
    '25.10.7 2:55 PM (211.234.xxx.38)

    진짜 시부들 왜 이리 조심성이 없나요
    모유수유에 대해 묻는것도
    장모가 사위보고 관계 잘 되나 묻는거하고 뭐가 달라요

  • 25. ...
    '25.10.7 3:16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별의별인간들이 다있으니
    별일 다있겠죠
    시어머니자리들부터 정신차리고 며느리배 만지지마세요
    뭔 며느리배에 관심이 많은지...

  • 26. 15년전
    '25.10.7 3:31 PM (118.235.xxx.212)

    둘째 낳았을 때 산부인과에 시부모 둘이 와서는
    가지도 않고 쉬지도 못하고.
    신생아 젖 먹이라고 간호사가 데리고 왔는데
    둘이 정면에서 나 보고 있는거.
    눈치껏 잠깐 좀 나갔다올것이지..
    남편한테 시아버지랑 잠깐 나가서 커피 좀 마시고
    오라고 했는데도 시아버지도 꿈쩍도 않더라구요.
    2번째 얘기하니까
    시어머니 왈, 뭐 어떠냐?? 어휴
    3번얘기해서 남편이 아버님 데리고 나가니까
    나보고 예민하게 군다고 시어머니 ㅈㄹㅈㄹ
    어휴 끔찍해

  • 27. 뭐 어떠냐고
    '25.10.7 4:07 PM (223.38.xxx.151) - 삭제된댓글

    한다는 시모보니 생각나네묘

    여텅 수리 기사로 세신사가 지 남편 데리고 들어와
    항의 하는 손님들에게 지 남편이니 괜찮다고
    했다가 몸싸움 까지 간 사건

  • 28. ㅇㅇ
    '25.10.7 4:12 PM (211.234.xxx.228)

    뭘 물어여
    미친놈이죠

  • 29. 지능
    '25.10.7 4:31 PM (1.224.xxx.182)

    그니까 양심도 그렇고 배려도 그렇고 에티켓도 그렇고..
    이런 것을 지능의 문제라고 그러는거 같아요.
    사회 지능이요.
    상대방이 불편하게 하는 행동인지, 사회적으로 용인되는 행동인지..이런걸 잘 인식을 못하는거잖아요 저런 사람들은?
    지능이 낮은거죠. 사회화가 덜 된 사람이거나..
    저런 행동들은 굳이 교육기관에서 옳은거다 그른거다 가르쳐주지 않아도 살면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히거나 깨우쳐야하는데 저런 기본적인 걸 깨우치지 못하고 자기맘대로 계속 살아요. 지능이 낮아서..
    다르게 해석하기가 더 어려워요.

  • 30. ...
    '25.10.7 5:3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지능 탓이라고 할수만도 없는게 직장 생활 잘하고 더 나은 사람도 자꾸 푼수같이 며느리에게 그런쪽으로 실수하고
    경계성인가 싶을정도로 남 배려 못하고 더 못해보이는 사람도 며느리에겐 그런 실수 일절 안하는 사람도 있어요

  • 31. ...
    '25.10.7 5:41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지능 탓이라고 할수만도 없는게 직장 생활 잘하고 더 나은 사람도 자꾸 푼수같이 며느리에게 그런쪽으로 실수하고
    경계성인가 싶을정도로 남 배려 못하고 더 못해보이는 사람도 며느리에겐 그런 실수 일절 안하는 사람도 있어요
    후자가 뭘 의식해서 실수가 없는것도 아니에요

  • 32. ...
    '25.10.7 5:4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지능 탓이라고 할수만도 없는게 직장 생활 잘하고 더 나은 사람도 자꾸 푼수같이 며느리에게 그런쪽으로 실수하고
    경계성인가 싶을정도로 남 배려 못하고 더 못해보이는 사람도 며느리에겐 그런 실수 일절 안하는 사람도 있어요
    후자가 뭘 의식하고 조심해서 실수가 없는것도 아니에요

  • 33. ...
    '25.10.7 5:5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지능 탓이라고 할수만도 없는게 직장 생활 잘하고 더 나은 사람도 자꾸 푼수같이 며느리에게 그런쪽으로 실수하고
    경계성인가 싶을정도로 남 배려 못하고 더 못해보이는 사람도 며느리에겐 그런 실수 일절 안하는 사람도 있어요
    후자가 뭘 의식하고 조심해서 실수가 없는것도 아니에요

  • 34. ...
    '25.10.7 5:53 PM (1.237.xxx.38)

    지능 탓이라고 할수만도 없는게 직장 생활 잘하고 더 나은 사람도 자꾸 푼수같이 며느리에게 그런쪽으로 실수하고 며느리 얼굴 하얀것도 알아봐요

    반면 경계성인가 싶을정도로 남 배려 못하고 더 못해보이는 사람도 며느리에겐 그런 실수 일절 안하는 사람도 있어요
    후자가 뭘 의식하고 조심해서 실수가 없는것도 아니에요
    며느리 얼굴은 자세히 쳐다도 안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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