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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또 식구들 밥 먹일 생각 하니

돌밥 조회수 : 2,960
작성일 : 2025-10-07 09:15:04

침대에서 일어나기가 싫으네요

벌써 아침 식사 끝낸 주부님들은 정말 대단하시네요

IP : 110.11.xxx.2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25.10.7 9:17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밥해야겠어요
    반찬은 많아요

  • 2. 세끼중
    '25.10.7 9:19 A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

    두끼 밥도 힘드네요
    명절안해서 반찬없고 재어둔고기는좀 있고요
    일단 아침은 샌디치해서 커피랑먹었고요
    눈치봐서 3-4시쯤 점저로 한끼하자 선언하려고요
    근데 내일은 ?... 끝없는 도돌이표네요 ㅎㅎㅎ

  • 3. 저는
    '25.10.7 9:25 AM (61.78.xxx.8)

    돼지고기 듬뿍 넣은 얼큰한 김치찌개에 선물 들어온
    한우 구워 먹으려고 합니다

  • 4. ...
    '25.10.7 9:36 AM (117.111.xxx.205) - 삭제된댓글

    아침엔 돼지고기 콩나물 넣고 매운 양념으로 볶고
    친정엄마가 해주신 해파리냉채랑 먹을거예요
    점심은 샌드위치
    저녁은 동그랑땡이랑 더덕구이요
    냉장고에 식재료가 많아서 밥 해먹는 재미가 있어요

  • 5. ㅇㅇ
    '25.10.7 10:26 AM (14.5.xxx.143)

    아들은 새벽까지 친구만나고들어와서 아직 자고요
    남편이랑 김치볶음밥해먹고 산책다녀왔어요.
    이제 커피한잔 마시려구요.
    비와서 촉촉한 연휴아침..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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