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가족들과 프로농구 보고 왔어요..

.. 조회수 : 1,666
작성일 : 2025-10-05 19:51:56

너무 오랜만에 연휴동안 갈곳도 없고 그래서 프로농구 보고 왔어요..

하필 양팀 감독이 전희철과 문경은이였네요..

솔직히 뭐 선수들은 잘하는데 제 눈에는 전희철의 기럭지만 들어왔습니다.. 

와.. 역시 몸관리 잘해서인지 눈에 띄더군요..

반면 문경은은 살이 많이 쪘네요..

오랜만에 신나는 시간이였습니다.

 

IP : 14.35.xxx.18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농구장
    '25.10.5 7:52 PM (121.173.xxx.84)

    가보고 싶어요. 태어나서 농구경기 한번도 관람한 적이 없네요.

  • 2. 와우
    '25.10.5 7:54 PM (223.38.xxx.165)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저도 이상민 kcc감독이라 서울오면 경기 보려가려구요
    94년 농구 황금기 그립네요

  • 3. ..
    '25.10.5 7:55 PM (14.35.xxx.185)

    윗님 어디 사시는지 모르지만 가까운 지역에 경기장 한번 가보세요.. 이번 연휴에 경기가 많을겁니다. 이제 막 개막했거든요.. 정말 신나고 재미있어요..

  • 4. 원글님
    '25.10.5 7:56 PM (125.178.xxx.170)

    저도 농구장 한 번 가보고 싶다 했는데
    어디서 표를 사서 가는 건가요.

  • 5. 원글은
    '25.10.5 8:21 PM (221.149.xxx.157)

    아니지만 kbl홈페이지
    경기 일주일 전부터 예매가능입니다

  • 6. 원글은
    '25.10.5 8:24 PM (221.149.xxx.157)

    개인적으로 다른 운동경기는 재미없는데
    농구경기는 좋아하는 이유가 스피드
    경기 내내 눈을 뗄 수가 없어요. ^^

  • 7. ..
    '25.10.5 8:25 PM (14.35.xxx.185)

    네.. 전 배구 관람도 좋아하는데 정말 농구는 한순간도 놓칠 수가 없네요.. 정말 스피드가..
    끝내줍니다.

  • 8.
    '25.10.5 9:43 PM (61.75.xxx.202)

    한 번 가봐야 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6634 무남독녀 외동이신분들 집안행사때 뻘쭘하지않으세요? 7 이그 2025/10/06 3,203
1746633 근데 남의집 가서 침대에 좀 누움 안돼요?? 142 2025/10/06 22,995
1746632 대박이네요 주진우가 가져온 역효과 17 .. 2025/10/06 10,039
1746631 스트레스에 끄덕없는 사람들의 비밀 7 유튜브 2025/10/06 5,522
1746630 라식. 추천 하세요? 병원도 소개 부탁드려요. 2 샴푸의요정 2025/10/06 1,722
1746629 아이돌 선수권대회인가? 하는데 3 2025/10/06 1,887
1746628 르방 먹이주면서 버리는 밀가루로 뭘 할까요? 2 ........ 2025/10/06 1,594
1746627 진정한 겉멋만 든 영포티는 14 .. 2025/10/06 4,179
1746626 영포티 민폐 캐릭 맞죠 32 ㅇㅇ 2025/10/06 5,915
1746625 비 지겹게 자주 내리네요 7 ... 2025/10/06 3,696
1746624 산재와의 전쟁' 후폭풍 … 일용직 1만9천명 줄었다 13 .. 2025/10/06 2,685
1746623 안동 가성비 숙소 추천해주셔요~ 2 안동 2025/10/06 1,841
1746622 장동혁 아버지가 목사라는데 12 2025/10/06 5,589
1746621 내일.. 이케아 붐빌까요? 7 ... 2025/10/06 2,452
1746620 뜬금없지만 마이클잭슨 배드때 댄져러스때 넘 잘생겼어요 1 ㅅㅌㄹ 2025/10/06 2,335
1746619 접시에 비닐을 씌워서 주는 식당 9 환경 2025/10/06 4,334
1746618 쇼팽 콩쿠르 이효-이혁 연주합니다 응원좀 22 라이브 2025/10/06 2,522
1746617 장례치를비용없어서 냉장고에 시신 넣어둔 아들 4 궁굼 2025/10/06 5,109
1746616 연휴에 집전화 돌리는 야당분들 1 @@ 2025/10/06 1,327
1746615 남편의 남동생 뭐라부르세요 24 호칭 2025/10/06 7,017
1746614 부럽네요 저도 명절에 친정부모님과 여행가고 싶은데 4 ㅇㅇ 2025/10/06 2,530
1746613 정말 가을비가 오네요.. .. 2025/10/06 1,695
1746612 추석당일인데 *마트 갔다가 사람 많아 놀라고 왔어요 12 명절 2025/10/06 6,634
1746611 너 일하기 싫어서 우리집에 오기 싫어하는거지?라고 말한 시모 23 ... 2025/10/06 7,776
1746610 냉부 본방사수 지금 이재명이 대통령이라서 감사한사람 32 2025/10/06 3,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