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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50평대에서 30평대로 이사하니

.... 조회수 : 8,111
작성일 : 2025-10-05 16:09:21

50평대에서 30평대로 

이사하니

이사전에도 거의 집하나에서 나올 짐 버리고

와서도

거의 투룸집 버린거같네요

 

교육땜에 광교서 

강남으로 오니

정말 가구도 싹 작은거로

짐도 최소한만 남기고 싹 버리고

그릇 책 다 버리고

옷버리고

쇼파버리고

차빼고 왠만한건 다버린듯

 

유일한 위안거리는

팔고 사고나서

얼마뒤에 여기는 신고가 경신하고

거기는 판가격이 신고가 근처였고

그나마 온게 잘한거구나 하는정도

 

 

 

IP : 106.101.xxx.21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ㅁㅁ
    '25.10.5 4:12 PM (211.234.xxx.159)

    다 버리고 돈도 벌고

  • 2. ??
    '25.10.5 4:13 PM (125.132.xxx.115)

    그니까 작은집으로 가서 물건버린게 슬프단거죠??
    위안거리 이야기하는거 보니.

  • 3. .....
    '25.10.5 4:16 PM (106.101.xxx.214)

    정말 방이나 거실에 맞는 가구가 하나도 없어서
    무료나눔부터 가족들 주거나 버리거나 했네요

  • 4. ......
    '25.10.5 4:18 PM (121.169.xxx.83)

    나이먹으면서는 살림 줄이는게 맞아요.

  • 5. 우와
    '25.10.5 4:30 PM (1.235.xxx.154)

    큰 결심하시고 실행에 옮기시고
    특히나 넓은 집에서 좁은집 가기 힘든데 대단하세요

  • 6. ....
    '25.10.5 4:50 PM (125.141.xxx.103)

    득이 있으면 실이 있는거죠. 삶의 질은 확 낮아졌지만 돈으로 보상 받았으니

  • 7. 9oo9le
    '25.10.5 5:03 PM (211.222.xxx.169)

    그렇게 계속 집은 줄여가면서 허리띠는 졸라가면서 죽을때까지 달려가는거죠. 어느순간 결정해야 합니다.

  • 8. 애크면
    '25.10.5 5:59 PM (124.49.xxx.188)

    큰집으로 옮기면 되죠..
    저도 애학원델다중때 지나가는 아파트...감색해보니 30억..ㄷㄷㄷㄷㄷ

  • 9. 근데
    '25.10.5 6:15 PM (58.231.xxx.145)

    어디가서 이런 투정하시면 눈총받으세요.
    푸념인듯 아닌듯 자랑인듯 아닌듯 듣다보니 결국은 자랑.
    숨긴 진짜본심은 맨 나중에 슬쩍 흘리는거겠죠.
    신고가로 동탄집 팔고 강남집 사서 왔더니 신고가 경신한다면서 그게 유일한 위안거리 일리가요.
    자랑만 하시든가.
    푸념만 하시든가.

  • 10. ..
    '25.10.5 6:54 PM (59.14.xxx.159)

    이런 병맛같은글은 누가 쓰는걸까요?
    보고싶네.

  • 11. ..
    '25.10.5 6:55 PM (59.14.xxx.159)

    강남 50평도 못가면서 자랑하는글인가,?

  • 12. ...
    '25.10.5 7:44 PM (125.248.xxx.251)

    훈훈한 댓글들 읽어내려 가는데
    어느순간 갑자기 질투심 가득해서 나무라는 댓글 달리니
    줄줄 그 밑으로 심보 고약한 댓글들 달리네요

  • 13. ㅎㅎㅎ
    '25.10.5 8:29 PM (58.231.xxx.145) - 삭제된댓글

    질투심이라뇨?
    어이없네. 하늘을 우러러 질투심 0.00000001도 없어요
    저도 먹고살만치 잘 살아요
    나무라는거 아니고요. 빙빙 돌려 결국은 자랑하신거 둘중 하나만 하라고 한건데요? 차라리 강남에 집사서 입성했다 하셨음축하해줄일이죠. 뭔가요 그게...
    친구분들 만나서도 똑같이 얘기 해 보세요.

  • 14. ...
    '25.10.5 8:31 PM (58.231.xxx.145) - 삭제된댓글

    질투심이라뇨?
    어이없네. 하늘을 우러러 질투심 0.0000000.....1%도 없어요
    저도 먹고살만치 잘 살아요
    나무라는거 아니고요. 빙빙 돌려 결국은 자랑하신거 둘중 하나만 하라고 한건데요? 차라리 강남에 집사서 입성했다 하셨음축하해줄일이죠. 뭔가요 그게...
    친구분들 만나서도 똑같이 얘기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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