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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명절 제사 지내는 사람들이 20% 래요

........ 조회수 : 3,869
작성일 : 2025-10-05 13:28:04

코로나 전에는 70%였는데 

지금은 20% 로 대폭 줄었대요

코로나의 순기능이네요

다행히 20%에서 벗어났네요

 

 

IP : 210.217.xxx.6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5 1:29 PM (1.232.xxx.112)

    저는 20%

  • 2. 친정
    '25.10.5 1:30 PM (182.216.xxx.37)

    20프로...시댁 안간다고 계속 오라는 친정엄마...부담스러워요.

  • 3. ..
    '25.10.5 1:31 PM (223.39.xxx.154) - 삭제된댓글

    20% 당첨.

  • 4. 저도
    '25.10.5 1:35 PM (1.243.xxx.162)

    20% ㅜㅜ
    이따 시댁 큰집 가야하는데 가기 싫으네요

  • 5. Gg
    '25.10.5 1:35 PM (118.235.xxx.23)

    저희집도 코로나 이후로 안모셔요. 시가쪽 형졔들도 각자 부모님 찾아뵙고 산소도 각자 가요.

  • 6. ㅇㅇ
    '25.10.5 2:13 PM (211.234.xxx.83)

    저도 20퍼센트에서 벗어났지만 아버님 아프셔서 그리된거라

  • 7. 다른건
    '25.10.5 2:30 PM (121.147.xxx.48)

    몰라도 요새 20대 이후 아이들이 절대 제사따윈 안 모실 거라는 사실을 90넘은 노인들도 알고 있어요.
    제사라는 것의 영속성이 이젠 곧 끊길거라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으니 결국 언젠가 다들 슬쩍 내려놓게 되는 거예요.

  • 8. 와우
    '25.10.5 3:04 PM (121.152.xxx.181) - 삭제된댓글

    혁명이네요

  • 9. . .
    '25.10.5 3:25 PM (223.38.xxx.85)

    20프오 당첨이네요. ㅠㅠ

  • 10. ㅇㅇ
    '25.10.5 4:08 PM (106.102.xxx.30)

    이와중에 안지내던 제사를 시작한 시가와
    연끊고 탈출했어요
    표현은 안하지만 다들 제게 화가나있나봐요
    도대체 왜?????
    내가 할거라고 해야한다고 생각해서겠지요
    응 난 안해 꿈도 꾸지마

  • 11. ***
    '25.10.5 5:52 PM (121.165.xxx.115)

    20%
    어쩔수 없어서 혼자하고 있는데 울화통이 터져요 지금 방에서 혼자 82하며 화를 삭히고 있어요

  • 12. .....
    '25.10.8 11:11 PM (115.21.xxx.164)

    작은집에서 제사를 지냈는데 제가 결혼하니 큰며느리가 지내면 된다고 시모가 제사를 가져오셨어요. 저더러 시부 형제분들 다 모시고 저희집에서 제사 지내라길래 거절했어요. 저한테 며느리도리 언급하며 난리 치시거니 제사지낼 사람 없다며 제사가 없어졌어요. 그리 부모제사가 중요하고 부모 생각하는 마음이 애틋하다면 최직하고 할일도 없는데 친자식들이 지내면 되는 거겠지요. 자주 볼일 없으니 전 편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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