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 떠나서 배는 왜 내놓고 다니나요?

00 조회수 : 4,934
작성일 : 2025-10-04 21:59:24

에제 봤어요.

크롭티 아래로 살색

첨엔 레이어드인가 의식 못하다가

가까이 왔는데 어머 맨살

한 50ㄷㅐ 초 정도

친구인지 또래같은 여자 셋이 가는데

둘은 보편적 차림

한 아줌마만 허리에서 팬티라인 위까지 오픈

사람 많은 서울 번화가였는데 왜 내 얼굴이 화끈;;;

중국인 아니었어요.

늘씬 골반미녀 뭐 아런 거랑도 거리 먼 아줌마

 

여름엔 양어깨 파이고

쇄골 어래 걸치고

그러는 부류들 봤었는데

뱃살 훌렁씩이나...

근처 걸어 다니던 자식뻘 20대들도 많던데

나이 든 아저씨들 보라고 그러고 다니나

자기 만족이라기엔 하....

내눈 ㅠㅠ

IP : 39.7.xxx.20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4 10:03 PM (106.101.xxx.164)

    애들 아니고 50대초면 그냥 뚱뚱해서 숨 쉬다보니 옷이 올라가요.
    일부러 그렇게 입은게 아닐거에요.ㅎ

  • 2. 원글
    '25.10.4 10:11 PM (39.7.xxx.207)

    쉴드에 호응하고 싶지만
    윗옷이 말려 올라가거나 한
    차림이 아니었어요.
    그랬다면 놀라서 끌어라도 내렸겠죠.
    팬티라인 위에서 배꼽 정도 높이까지
    다 맨살 드러나도 못느끼면 남의 살이거나
    치매겠죠.
    병실에 치매노인 상의 풀어헤치고
    가슴 다 드러내고 누워서
    의식 못하고 사람들 오가는데 멍하니
    있는 거 본 적 있는데 너무 안쓰럽더군요.

  • 3. 우웅
    '25.10.4 10:16 PM (1.231.xxx.216)

    보면 저도 헉 스러웠을거 같긴 한데
    남의 외모, 옷차림 지적하는 자체는
    별로에요

  • 4. 일부러
    '25.10.4 10:17 P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그리 입은 사람 봤어요.

    어제 비도 오고해서 추워서 긴팔 자켓을 입을까 하다 장보러 가는거라 그냥 긴팔남방 입고 나갔는데 집 앞 신호등에서 아래는 레깅스, 위에는 아주 짧은 크롭티에 세트인 자켓을 걸친 여자를 봤어요.
    신호가 막 바뀐 참이라 한참을 봤는데 배도 나오고 몸매도 그닥인데 어쩌다 저런 옷을 입고 나왔을까 싶더라구요.

    건너편엔 그 여자 혼자 서 있고, 저 있는쪽엔 대여섯명의 남여 어르신들이 있었는데 표정이 꼭 미친년 보는듯한 표정. 혀를 차시던분도 있었어요.
    우리동네는 짐이나 헬쓰클럽, 클라이밍 등등 운동하는 곳이 많아 심심치않게 보는 차림인데 자주 봐도 놀랍고 민망해요.

    그런데 길을 건너다 혀를 차던 할머니가 그분에게 한마디 하시더라구요.

    니 그리 입고 댕기면 안춥나?

  • 5. ...
    '25.10.4 10:21 PM (61.43.xxx.178)

    그런 사람 1년에 한번 보기도 힘들던데
    참 진지하게 생각도 많네요
    보통 헐 왜 저래
    속으로 한번 생각하고
    잊어버리지 않나요?

  • 6. ㅇㅇ
    '25.10.4 10:24 PM (211.234.xxx.159)

    오늘 옷차림 글이 왜 이리 많죠?

  • 7. 아오
    '25.10.4 10:49 PM (124.54.xxx.105)

    구구절절쓰기도쓴다

  • 8. 그런거
    '25.10.4 10:56 PM (58.29.xxx.96)

    보면 배아플텐데
    설사하고

    그생각밖에 안남

  • 9. ..
    '25.10.4 11:30 PM (211.246.xxx.22) - 삭제된댓글

    크랍티 유행한지가 언제인데 어지간히 할매인듯
    ㅋㅋ

  • 10. Dd
    '25.10.5 1:47 AM (73.109.xxx.43)

    그냥 있으니 예뻐서 사 입었겠죠
    설마 자기가 잘랐겠어요?
    어깨 아래 내려오는 것도 다 흔한 디자인이에요
    쇄골 밑은 웬만한 여름 옷은 다 그렇지 않나요?
    저는 그런걸 갖고 무슨 늙은 아저씨까지 끌어들이는 원글님 정신세계가 이상해요

  • 11. 사고방식
    '25.10.5 6:34 AM (211.36.xxx.56)

    진짜 꼰대스럽네요
    남의 인생에 관심 끄고
    본인 인생이나 긍정적으로 삽니다

  • 12. 판다댁
    '25.10.5 9:18 AM (172.225.xxx.237)

    직원이 그런옷입고 출근해요
    ㅎㅎ전 귀엽던데

  • 13. ...
    '25.10.5 1:16 PM (14.63.xxx.60)

    그런데 길을 건너다 혀를 차던 할머니가 그분에게 한마디 하시더라구요.

    니 그리 입고 댕기면 안춥나?
    ,,,
    뭐 저도 그런 옷차림 별로지만 남에게 피해를 주는행동도 아니고 그 차림이 음란공연죄? 뭐 그정도의 수준도 아니고 굳이 저렇게 한마디 하는것도 요즘세상에 촌스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6566 병아리콩이 이집트콩인가요? 1 콩콩 2025/10/09 2,165
1756565 중학생 아들 여친 10 .... 2025/10/09 3,695
1756564 명절마다 시가 가는 그 자체가 스트레스 요인인듯해요. 23 음.. 2025/10/09 5,751
1756563 15년 가까이 정신병 겪는 친동생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9 2025/10/09 5,960
1756562 재혼으로 인생역전 하는 경우도 있네요 4 .. 2025/10/09 5,899
1756561 김건희 7시간 녹취록 원본 공개! 7 이명수기자 2025/10/09 5,209
1756560 머릿발이 최고였어요 39 으이그, 탈.. 2025/10/09 15,606
1756559 언니가 양띠고 제가 개띠인데 6 연두연두 2025/10/09 2,960
1756558 요즘 20대녀 다 이런가요? 65 . . . 2025/10/09 17,005
1756557 국힘 꺾은 민주당···임대 중심 100만가구 공급 재시동 18 ..... 2025/10/09 2,855
1756556 김영철이 간다... 동네한바퀴의 지구 버전이네여ㅎㅎ ㄱㄴㄹ 2025/10/09 1,889
1756555 대륙의 강가의 빨래법 2 .. 2025/10/09 2,020
1756554 성경 속 이야기 중에 5 ㅁㄵㅎ 2025/10/09 2,001
1756553 대통령에게 혼나는 정성호 윤호중 11 2025/10/09 4,451
1756552 '한남동 관저 탓' 날린 혈세 21억, 호텔 전전하며 36억 더.. 11 JTBC 2025/10/09 4,047
1756551 추석 연휴 부산여행(송정해수욕장, 서핑) 7 .. 2025/10/09 1,683
1756550 이런 며느리 어때요? 41 이런 며느라.. 2025/10/09 14,460
1756549 호스티스 출신 일본 총리 15 ㅇㅇ 2025/10/09 6,645
1756548 내년 설 연휴도 기네요 12 ........ 2025/10/09 5,740
1756547 여러명 같이 만나는 전직장동료, 결혼식 축의금? 6 결혼 2025/10/09 1,951
1756546 다 이루어질 지니-- 저는 재밌네요. 두번 봤어요 23 이상해요 2025/10/09 4,306
1756545 시댁 부모님이 지병이 있으신 경우 2 복잡미묘 2025/10/09 2,723
1756544 발목잡는 상속시골집 ㅜㅜ 7 ㅇㅇ 2025/10/09 6,480
1756543 강금실이 생각하는 윤석열 내란이유 2025/10/09 2,825
1756542 심장이 두근두근 덜컥 9 힘들다 2025/10/09 2,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