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청기 여쭈어요

궁금 조회수 : 1,405
작성일 : 2025-10-04 19:35:07

안녕하세요~

어머니 귀가 점점 안들려 보청기 해 드려야될거같은데 일단 뭐부터 해야할까요?

그리고 금액 알아보니 300만원이 넘던데 ㅠ

너무 부담이네요 ㅜ

IP : 14.58.xxx.20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4 7:52 PM (211.218.xxx.251)

    이비인후과 가셔서 장애인등록 되는지 먼저 확인해 보시구요.
    장애인등록되면 국가지원 받을 수 있을 거에요.
    청력 손상 유형에 따라 보청기가 달라져서.. 주파수별 청력이 고르면 저렴한 보청기 착용해도 되는데, 주파수별 청력이 차이가 크면 좋은 보청기 써야 해요.
    보청기 센터는 다니기 편한 곳으로 선택하세요. 적응이 쉽지 않아서 자주 다녀야 하더라구요.

  • 2.
    '25.10.4 7:56 PM (14.58.xxx.207)

    연로하셔서 안들리는것도 장애등록이 되나요?

  • 3. 장애등록은
    '25.10.4 8:02 PM (121.154.xxx.224)

    거의 안들려야 장애판정 받기때문에 적정 착용시기를 놓친대요
    모친도 알아봤는데 보청기를 어지간히 청력있을 때 사용해야 효과가 있나봐요

  • 4. ....
    '25.10.4 8:50 PM (14.52.xxx.189)

    윗분 말씀처럼 일단 이비인후과 가셔서 청력검사를 해 보시면 장애판정으로 국가지원 대상인지 아닌지, 어느정도 상태인지 진단받으시고요. 국가지원은 정말 거의 안들려야 된다하니 지원은 못받더라도 청력이 조금이라도 더 좋을때 보청기를 해야 더 나빠지는걸 막을 수 있데요.이비인후과도 안가도 보청기센터에서 청력검사를 해주니까 이빈후과 통과하셔도 될것같고요.

    저희는 코스트코에서 맞췄는데 보청기센타에 미리 예약해놓고 가야 합니다. 예약날 가서 검사해놓고 일주일후 다시가서 찾고(본인도 가야함. 착용후 소리세기등을 맞춰야하니까) 이추
    주일후 또 가고. 한달후 또 가고 ,세달후 또가고, 육개월후 또가고. ㅠ 저희는 윙윙소리가 난다..여러명이 말하는건 하나도 안들린다..보청기 착용했음에도 잘 못듣는다고 경로당에서 다른노인분들이 그거 빼버리라고 한다..등등 모시고 다니느라 좀 힘들었어요.고로 자주 가야되니 집 가까운 보청기센타로 일단 가아될것같아요.보청기 낀다고 바로 잘들리는건 아니라고 해요.

    저도 얼마전 엄마보청기 하느라 골치아팠어서 도움되시기를 바래요~

  • 5. ....
    '25.10.4 8:51 PM (14.52.xxx.189)

    참.코스코는 양쪽 170~~정도였어요~

  • 6.
    '25.10.4 9:02 PM (14.58.xxx.207)

    윗님 감사합니다
    코스트코 멀지않은데 가볼까요?
    어짜피 차로 움직여야하고
    양쪽 170이면 정말 저렴하네요
    그럼 이비인후과는 패스해도되나요?

  • 7. ..
    '25.10.4 9:46 PM (14.52.xxx.189)

    저흰 이빈후과 갔다가 코스코 갔는데 미리검사한것 참고 하더라고요.근데 이빈후과안갔다면 코스코서 검사해준다 했어요.(제가 말을 줄여쓰는 버릇이 있어서 거슬리는 분도 있을거예요~이빈후과.코스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7628 짜장면 먹다가 아들 정신교육 시킴요 45 ... 2025/10/10 7,420
1747627 캄보디아서 또 한국인 납치. 고문 당한 뒤 사망 추정 39 .... 2025/10/09 15,626
1747626 온양온천 여행 좋네요 4 ... 2025/10/09 5,374
1747625 글로벌 리더 2위 이재명 대통령 26 美 morn.. 2025/10/09 5,562
1747624 나르시스트 설명 3 유투브 2025/10/09 3,428
1747623 대구콩물이나 목포 콩물 7 2025/10/09 2,557
1747622 알바하는데 이런경우 8 알바 2025/10/09 3,064
1747621 미간 파인 주름 어떻게 가능할까요 6 ㅇㅇ 2025/10/09 4,034
1747620 며느리 역할이 뭘까요? 제사?? 21 근디 2025/10/09 5,585
1747619 남자 정신과의사 찾아주세요. 7 82탐정님 2025/10/09 2,389
1747618 어떤 집안이 더 나아보이세요? 38 조건들 2025/10/09 6,404
1747617 유언 녹음은 효력이 없나요? 7 상속 2025/10/09 3,191
1747616 자살해서 죽은남편이꿈에 27 고해의바다... 2025/10/09 16,659
1747615 정조가 4살때 쓴 한글 편지 2 ㅇㅇ 2025/10/09 5,347
1747614 연휴기가 내내 집에 있었어요 3 집순녀 2025/10/09 3,097
1747613 한글날이라 youtube들어가니 ‘유튜브’ 한글로 되어있는거 아.. 2 연휴끝 2025/10/09 1,981
1747612 나이많은 미혼인데,제가 남친이 생긴다면 뭔가 가족들한테 창.. 8 향기 2025/10/09 3,924
1747611 최근 외식을 하고 겪은 몸의 반응들… 100 조미료 2025/10/09 22,646
1747610 조국혁신당, 이해민, 권순표의 뉴스 하이킥 ../.. 2025/10/09 1,699
1747609 잔소리쟁이 남편과 앞으로 어떻게 살지… 1 2025/10/09 2,345
1747608 검찰, 엉뚱한 여성을 인터폴 수배 요청해 캄보디아에서 체포 1 ㅅㅅ 2025/10/09 1,824
1747607 순천만 1박 15 여행 2025/10/09 3,359
1747606 한글의 놀라움 몇자 적어봐요 16 그냥이 2025/10/09 4,279
1747605 국방대 부지에 땅 있는데 왜 공급 안할까요? 16 공급 2025/10/09 2,352
1747604 자기 자식 정상 아닌 거 인정하고 정신과 데려가는 것만 해도 평.. 5 .. 2025/10/09 3,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