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해외여행 다녀오고 너무좋았다고하니 입삐죽거리면서 뭐가좋은데?하고
필라테스나 운동해서
너무 개운하고 좋다고 하면
뭐가 좋은데?또 이러면서 삐죽거리는데
왜이러는걸까요? 질투 인가요!?
얘는 제가 무슨 만족을 하면 싫어하는게 보여요
제가 해외여행 다녀오고 너무좋았다고하니 입삐죽거리면서 뭐가좋은데?하고
필라테스나 운동해서
너무 개운하고 좋다고 하면
뭐가 좋은데?또 이러면서 삐죽거리는데
왜이러는걸까요? 질투 인가요!?
얘는 제가 무슨 만족을 하면 싫어하는게 보여요
그거 불치병이예요
좋다고 말을 마요
입꾹!
동생 상황이 어려운가요?
싫다는데 왜 자꾸 말해요?
너도 다녀와봐
너도 해봐
서로 코드가 안맞아서일듯
그러다보면 점점 사이가 멀어질것같아요
원글님이 이해하고 세상에 귀한 가족인데
서로 좋은 분위기로만 잘지내길바래요
어려운 형편에 있는데 그런 얘기 하시는건 아니겠죠?
그게 아니라면 동생분이 꼬인거고 그런건데 자꾸 그런얘기 하면 누구라도 좋게 받아들이기 어려울거고..
동생분 입장에서 얘기를 들어보면 왜 그런지 더 잘 알 수 있을텐데요
물어보세요
누구보다 원글님이 같이 자라고 컸으니 더 잘 아실듯한데
동생 형편이 어려운가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거 아니면 자랑을 마세요.
동생은 못하는 거 언니만 하고 있으면
자기 형편이 언니탓은 아니지만
자격지심이나 빈정상하거나 할 수 있죠.
근데 또 이게 언니,동생이 바뀌면 다르더라구요ㅋ
자랑을 하지 마세요
그 밥에 그나물로 보임
싫은 동생한테 그런 자랑은 왜?
동생이 한두 번 그런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성향, 상황 파악 못하시고 피차 기분나쁜 상황을 또 만드시나요. 동생 성향 바뀔 것도 아니고 그런 상황을 만들지 마셔야죠.
샘나죠.
꽃노래도 하루 이틀이고.
나만 거지 같고,
나만 힘들고.
좋은것 모르겠어요?
다 자랑으로 들리니 듣는사람 힘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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