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생이 싫은데요

,,, 조회수 : 3,678
작성일 : 2025-10-04 16:53:30

제가 해외여행 다녀오고 너무좋았다고하니 입삐죽거리면서 뭐가좋은데?하고

필라테스나 운동해서

너무 개운하고 좋다고 하면

뭐가 좋은데?또 이러면서 삐죽거리는데

왜이러는걸까요? 질투 인가요!?
얘는 제가 무슨 만족을 하면 싫어하는게 보여요

IP : 110.35.xxx.19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10.4 4:56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그거 불치병이예요
    좋다고 말을 마요
    입꾹!

  • 2. ..
    '25.10.4 5:06 PM (112.147.xxx.19) - 삭제된댓글

    동생 상황이 어려운가요?
    싫다는데 왜 자꾸 말해요?

  • 3. ㅇㅇ
    '25.10.4 5:11 PM (125.130.xxx.146)

    너도 다녀와봐
    너도 해봐

  • 4. **
    '25.10.4 5:20 PM (223.39.xxx.185) - 삭제된댓글

    서로 코드가 안맞아서일듯
    그러다보면 점점 사이가 멀어질것같아요

    원글님이 이해하고 세상에 귀한 가족인데
    서로 좋은 분위기로만 잘지내길바래요

  • 5. 동생이 힘들거나
    '25.10.4 5:23 PM (220.117.xxx.100)

    어려운 형편에 있는데 그런 얘기 하시는건 아니겠죠?
    그게 아니라면 동생분이 꼬인거고 그런건데 자꾸 그런얘기 하면 누구라도 좋게 받아들이기 어려울거고..
    동생분 입장에서 얘기를 들어보면 왜 그런지 더 잘 알 수 있을텐데요
    물어보세요
    누구보다 원글님이 같이 자라고 컸으니 더 잘 아실듯한데

  • 6. 혹시
    '25.10.4 5:33 PM (59.8.xxx.40) - 삭제된댓글

    동생 형편이 어려운가요?

  • 7. ..
    '25.10.4 5:33 PM (182.220.xxx.5)

    그냥 그런가보다....

  • 8. 같이
    '25.10.4 5:42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하는거 아니면 자랑을 마세요.
    동생은 못하는 거 언니만 하고 있으면
    자기 형편이 언니탓은 아니지만
    자격지심이나 빈정상하거나 할 수 있죠.
    근데 또 이게 언니,동생이 바뀌면 다르더라구요ㅋ

  • 9. 정답은
    '25.10.4 5:56 PM (27.175.xxx.240)

    자랑을 하지 마세요

  • 10. ㅁㅁ
    '25.10.4 5:56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그 밥에 그나물로 보임
    싫은 동생한테 그런 자랑은 왜?

  • 11. 원글님도 참
    '25.10.4 6:56 PM (122.102.xxx.9)

    동생이 한두 번 그런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성향, 상황 파악 못하시고 피차 기분나쁜 상황을 또 만드시나요. 동생 성향 바뀔 것도 아니고 그런 상황을 만들지 마셔야죠.

  • 12. 형편이 차이나면
    '25.10.4 7:21 PM (223.118.xxx.93)

    샘나죠.
    꽃노래도 하루 이틀이고.
    나만 거지 같고,
    나만 힘들고.
    좋은것 모르겠어요?
    다 자랑으로 들리니 듣는사람 힘든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2956 혓바닥이 빨개져서 아플땐 어떻게해야할까요 4 ... 2025/10/06 1,285
1752955 냉부해 하니까 해외우회아이피들이 아주 14 냉부해 2025/10/06 2,937
1752954 (스포 ㅇ) 김풍 넘 웃겨요 ㅋㅋㅋ 27 ㅎㅎ 2025/10/06 6,391
1752953 조용필님 라이브일까요? 15 ... 2025/10/06 4,715
1752952 엄마 사진 잘 찍는 4 2025/10/06 1,712
1752951 오늘은 냉부해에 나폴리맛피아 안나와요?? 34 ... 2025/10/06 4,968
1752950 80세 아빠 심부전 10 2025/10/06 3,427
1752949 이연ㅂ 짜장 저는 그냥 그렇네요 1 라면 2025/10/06 1,609
1752948 70kg SOS 다이어트 7 .. 2025/10/06 2,954
1752947 나무도마 추천해주세요 7 도마 2025/10/06 2,088
1752946 외국 K팝 팬들이 언젠가는 조용필까지 찾아낼 것 같아요 8 .. 2025/10/06 2,944
1752945 냉부해 봤습니다 11 부자되다 2025/10/06 4,432
1752944 삼성 HBM 고객사 美 AMD, 오픈AI에 AI가속기 대량 공급.. 6 ㅇㅇ 2025/10/06 2,579
1752943 단란한 가족은 저만의 욕심 24 혼자 2025/10/06 6,311
1752942 일본 노벨상을 대단하게 여기는 분께(수정) 168 지나다 2025/10/06 6,201
1752941 조용필 오늘 방송 유튜브에 올라왔어요. KBS공식 12 다시보세요... 2025/10/06 2,940
1752940 조용필님 노래중에 세월 아세요? 4 2025/10/06 1,841
1752939 올해 추석의 하이라이트는 조용필 공연 같아요 10 .. 2025/10/06 2,463
1752938 꺄악2. 킬리만자로의 표범 7 멋져부러잉~.. 2025/10/06 2,094
1752937 조용필..행복하고 벅차고 슬퍼요. 16 가왕에게 2025/10/06 4,498
1752936 갱신청구권했는데 확정일자는 2 전세 2025/10/06 1,501
1752935 냉부해 재밌네요 ㅎㅎ 13 2025/10/06 4,074
1752934 조용필은 시를 노래로 해석하는 예술가같아요 11 아 감동 2025/10/06 2,278
1752933 대통령이재명 한국음식 알리기위해서 나왔군요 13 바이 코리아.. 2025/10/06 3,390
1752932 영부인이 5 2025/10/06 5,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