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 아이때문에 독감 걸린 느낌 들때 뭐라고 말해주는게 좋을까요 ㅠ

dd 조회수 : 1,897
작성일 : 2025-10-04 16:09:01

저희 아이가 독감이 걸렸다가 낫았어요 

소아과에서 등원해도 된다고 했었고 마스크 씌워서 등원도 시켰고요 

아이 친구랑 놀이터에서 놀았는데 

마스크 쓰고 놀다가 아이가 마스크를 벗더라고요 

그래도 등원도 해도 된다는 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그냥 냅뒀어요 

근데 같이 논 친구가 2~3일 뒤에 독감 판정 받았다는데 

딱 시점이 저희 아이랑 놀고 난 뒤라 왠지 모르게 찝찝한데 

이럴때 

저희 아이한테 옮은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ㅠㅠ  이 코멘트 하면서 걱정 문자 보낸다그냥 우리아이한테 옮은거같단 말은 하지말고. 요즘 독감이 유행인거같다 하면서 걱정 문자 보낸다 

뭐가 더 나을까요? 

제가 아이 독감 걸려 열보초 서보니 1번처럼 저런 말도 더 거추장스럽고 짜증날거같은데 ㅠㅠ 

뭐가 더 상대방 엄마 심기를 안건드는 말일까요 

IP : 175.208.xxx.2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로
    '25.10.4 4:13 PM (58.29.xxx.96)

    주고 받는건데
    그걸 누가 옮겼는지 어찌 알고 사과할수 있나요

  • 2. ...
    '25.10.4 4:19 PM (98.244.xxx.55)

    빨리 회복되길 바란다고 얘기하는 게 낫죠.

  • 3. ??
    '25.10.4 4:19 PM (58.29.xxx.247)

    등원해도 된다고 했으면 전염성은 없을때인것 같은데
    아마 다른 경로 옮았겠죠
    원글님 아기는 직후라 괜찮았는데 그 친구는 옮은것지 아무도 모를일이죠
    꼭 안부문자 해야한다면 옮았다 유행이다 이런저런말 없이 걱정하는 문자만 보내는게 나을것같아요

  • 4. ..
    '25.10.4 4:22 PM (222.102.xxx.253)

    병원가니 코로나 독감환자 많아서 깜짝놀랐어요.
    그아이 아픈건 안타깝지만 원글님아이 때문인지 아닌지 모르잔아요.
    미안해 하실 필요 없을거같아요.

  • 5.
    '25.10.4 5:07 PM (119.193.xxx.110)

    걱정해주고 빨리 낫기를 바라는 문자가 나을거 같아요ㆍ
    친한사이이고 정 찝찝하시면 다 나은후
    나중에 사실 걱정 많이 했다 정도 말씀하시면 낫지 않을까요

  • 6. .....
    '25.10.4 5:10 PM (175.117.xxx.126)

    그 아이 엄마가 자기 아이 독감이라고 직접 얘기한 건가요?
    그러면 여기 쓰신대로 얘기하시면 되죠.
    저희 아이는 독감 걸린 지 좀 되어서 소아과에서 등원해도 된다 해서 등원했는데
    아직 감염력이 남아있는 상태였으려나요 ㅠ
    열난 아이 돌보느라 힘드시겠어요 ㅠ
    누구 빨리 낫기를 바랄께요..

    이렇게..

  • 7. ..
    '25.10.4 5:11 PM (182.220.xxx.5)

    님 아이 때문 아닌 것 같은데
    상대방 입장에서는 그렇게 보일 것 같네요.
    아무 것도 하지 마세요.

  • 8. 굳이
    '25.10.4 5:13 PM (221.149.xxx.157)

    문자를 보내야 할까요?
    죽을병을 전염시킨 것도 아닌데...
    감기 정도로 유난스럽다 싶네요.

  • 9. 나는나
    '25.10.4 5:23 PM (39.118.xxx.220)

    문자 안보내도 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6482 사촌동생 딸 결혼식장에 검은색 정장 12 2025/10/06 3,321
1756481 김현지 비서관의 실체가 드러났네요 13 ㅇㅇ 2025/10/06 8,119
1756480 오늘 배달앱 주문 되는 곳 더러 있나요. 1 .. 2025/10/06 1,282
1756479 영탁 나레이션 뭔가요 22 ㅇㅇ 2025/10/06 5,037
1756478 하..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4 어질어질 2025/10/06 2,388
1756477 급! 외국인 남친 할머니댁에 데리고 가는문제 29 난감 2025/10/06 4,835
1756476 넷플 고백의 역사 재밌어요 1 동원 2025/10/06 2,672
1756475 폰 문자,상대가 확인안하면 1표시되는거가 안돼요. 1 문자 2025/10/06 1,418
1756474 중국몰이,공산당몰이가 안먹히는 이유 16 .. 2025/10/06 1,982
1756473 일본은 어쩌다 나락간건가요 32 hytd 2025/10/06 5,688
1756472 얼마전 넷플릭스 지옥을 봤는데 지금 현실이랑 비슷하네요. 5 얼마전 2025/10/06 1,929
1756471 제가 한겨레 주주를 탈퇴한 이유 5 시민 1 2025/10/06 1,551
1756470 태극기 부대들. 중국 무비자 취소하면 12 .... 2025/10/06 1,974
1756469 하 진짜 참고 열심히 할려고 했거든요 21 콩송편 2025/10/06 4,604
1756468 중국인 밀입국 이전 정부는 없었음??? 6 ........ 2025/10/06 905
1756467 시댁가면 아기되는 남편 5 남편 2025/10/06 3,155
1756466 아이를 찾기위해 보석진열대를 부수는 엄마 21 11 2025/10/06 6,129
1756465 저녁에 아들이랑 영화보려고 예약했어요 6 …………… 2025/10/06 1,957
1756464 굳은 찰떡 전자렌지에 돌리니 한쪽만 말랑할때 5 ? 2025/10/06 2,091
1756463 시장 한복판 2세 아이 납치 시도…엄마가 제지 5 조심 2025/10/06 3,503
1756462 은중과 상연을 보는데 인물들이 겹쳐요 11 일루젼 2025/10/06 3,952
1756461 주휴수당 질문이요~ 4 주휴수당 2025/10/06 1,379
1756460 예전82가 그립네요. 온통 오염된 글과 댓글을 보고 있자니 어질.. 53 해피추석 2025/10/06 2,588
1756459 나라 돌아가는데 엉망이에요. 28 .. 2025/10/06 4,038
1756458 친구랑 기차여행.. 가방추천 부탁드려요 6 하루여행 2025/10/06 1,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