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낙안읍성 가볼만한가요?

질문 조회수 : 2,503
작성일 : 2025-10-04 15:31:36

순천, 여수 여행 계획중인데요.

국가정원, 갈대밭, 선암사 갔다가 여수로 넘어갈까,

일박하고 낙안읍성 가볼까 ..고민입니다.

안동 하회마을, 용인민속촌, 영주 선비촌은 가봐서 그런 느낌이면 안가고 바로 여수로 넘어가려구요.

IP : 175.208.xxx.16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4 3:35 PM (98.244.xxx.55)

    비슷해요. 보성차밭, 선암사, 낙안읍성으로 당일치기 여행때.
    한 번쯤 가볼만 한 정도. 저는 민속촌만 가봐서 민속촌과 비슷하구나 느꼈어요.

  • 2. 00
    '25.10.4 3:39 PM (58.224.xxx.131)

    민속촌 느낌인데 제가 와보길 잘했다싶었던 점은
    높은 돌담길을 걸으며 초가들을 보는 풍경이 좋았었어요
    이거 안보면 갈 필요없다고 생각( 주관적 제 경험)
    제가 간지는 10년은 지났구요

  • 3. ㅇㅇ
    '25.10.4 3:40 PM (169.213.xxx.75)

    지금 딱 좋아요
    여름에는 너무 괴로웠고
    봄보다 가을이 분위기가 더 좋았어요

  • 4. ...
    '25.10.4 3:42 PM (223.38.xxx.250) - 삭제된댓글

    저는 참 좋았던 기억으로 남아 있어요.

  • 5.
    '25.10.4 3:45 PM (58.182.xxx.59)

    저는 겨울 24년에 가서 하루밤 자고 왔어요.
    성곽올라가서 내려다보는 마을이 이뻐요!

  • 6. ㅇㅇ
    '25.10.4 4:12 PM (14.5.xxx.216)

    성곽에 올라가 보는 풍경이 너무 좋았어요
    비오는날 가서 사람들이 없어서인지 고즈녁한 분위기가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 7. 낙안읍성
    '25.10.4 4:48 PM (138.75.xxx.238)

    추천이요.
    오후에가서 해질때쯤 성벽타고 걸어 나오는데 너무 멋졌어요.

  • 8. 하회마을보다
    '25.10.4 5:05 PM (118.218.xxx.85)

    낙안읍성이 더 좋고 오래 기억에 남았어요
    같은해 휴가때 두곳을 다 가보았는데 하회마을에선 대접을 못받는 기분이 들만큼 사람들 하는 행동이 좋아보이질 않았어요.
    낙안읍성 들르시고 가까이 있는 송광사도 둘러보세요,저는 선암사보다도 깊은듯한 송광사가 정말 좋았어요

  • 9. . .
    '25.10.4 6:00 PM (211.235.xxx.33)

    50년 순천토박이지만

    순천은 가을이 가장 예쁩니다.
    가을이 농염해지는 10월 하순
    해질 녘 순천만 갈대숲
    해질 녁 낙안읍성 성곽
    해질 녘 송광사 법고소리

    제 마음 속 풍경입니다.

    3개 모두는 어려우니
    황금 물결 낙안읍성 성곽길 걸으시고
    그 전에 한창기씨의 뿌리깊은 박물관도 꼭 들르시길요.
    순천에 있다는 것이 자랑스러운 장소입니다.^^

    (선암사와 야생차 체험관은
    봄이 최고라 추천에서 뺐습니다 ㅋㅋㅋ)

  • 10.
    '25.10.4 6:08 PM (183.107.xxx.49)

    순천 낙안읍성 저장요

  • 11. 낙안읍성
    '25.10.5 1:03 AM (114.200.xxx.242)

    저도 10여년전에 다녀온 것이긴 하지만 참 좋았습니다. 그냥 읍성 내를 돌아다니실 거면 민속촌 느낌인데요. 성곽 위로 올라가셔서 한번 걸어보세요. 초가 지붕들이 정말 멋있습니다.

  • 12. 소나기
    '25.10.7 10:58 PM (180.70.xxx.224)

    낙안읍성 등 좋은 여행지 추천 감사합니다

  • 13. 00
    '25.10.8 3:51 AM (49.173.xxx.147)

    20년전에 갔는데
    마음속에 선명하게 남아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5621 무남독녀 외동이신분들 집안행사때 뻘쭘하지않으세요? 7 이그 2025/10/06 3,249
1745620 근데 남의집 가서 침대에 좀 누움 안돼요?? 142 2025/10/06 23,057
1745619 대박이네요 주진우가 가져온 역효과 17 .. 2025/10/06 10,088
1745618 스트레스에 끄덕없는 사람들의 비밀 7 유튜브 2025/10/06 5,563
1745617 라식. 추천 하세요? 병원도 소개 부탁드려요. 2 샴푸의요정 2025/10/06 1,776
1745616 아이돌 선수권대회인가? 하는데 3 2025/10/06 1,933
1745615 르방 먹이주면서 버리는 밀가루로 뭘 할까요? 2 ........ 2025/10/06 1,630
1745614 진정한 겉멋만 든 영포티는 14 .. 2025/10/06 4,225
1745613 영포티 민폐 캐릭 맞죠 32 ㅇㅇ 2025/10/06 5,963
1745612 비 지겹게 자주 내리네요 7 ... 2025/10/06 3,730
1745611 산재와의 전쟁' 후폭풍 … 일용직 1만9천명 줄었다 13 .. 2025/10/06 2,732
1745610 안동 가성비 숙소 추천해주셔요~ 2 안동 2025/10/06 1,899
1745609 장동혁 아버지가 목사라는데 12 2025/10/06 5,725
1745608 내일.. 이케아 붐빌까요? 7 ... 2025/10/06 2,490
1745607 뜬금없지만 마이클잭슨 배드때 댄져러스때 넘 잘생겼어요 2 ㅅㅌㄹ 2025/10/06 2,415
1745606 접시에 비닐을 씌워서 주는 식당 9 환경 2025/10/06 4,370
1745605 쇼팽 콩쿠르 이효-이혁 연주합니다 응원좀 22 라이브 2025/10/06 2,558
1745604 장례치를비용없어서 냉장고에 시신 넣어둔 아들 4 궁굼 2025/10/06 5,148
1745603 연휴에 집전화 돌리는 야당분들 1 @@ 2025/10/06 1,367
1745602 남편의 남동생 뭐라부르세요 24 호칭 2025/10/06 7,063
1745601 부럽네요 저도 명절에 친정부모님과 여행가고 싶은데 4 ㅇㅇ 2025/10/06 2,565
1745600 정말 가을비가 오네요.. .. 2025/10/06 1,730
1745599 추석당일인데 *마트 갔다가 사람 많아 놀라고 왔어요 12 명절 2025/10/06 6,673
1745598 너 일하기 싫어서 우리집에 오기 싫어하는거지?라고 말한 시모 23 ... 2025/10/06 7,826
1745597 냉부 본방사수 지금 이재명이 대통령이라서 감사한사람 32 2025/10/06 3,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