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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발라드sbs

ㅡㅡ 조회수 : 3,066
작성일 : 2025-10-04 13:37:43

어쩜 이렇게 재미가 없나요ㅎㅎ

다들 어거지 서사에

다 섭외로 모은 참가자인지 유튭에서 유명하다고하는데

생각보다 노래도 못하고..

심사?하는 이들은 왜그리 극찬을 해대고 울고..

아ㅜㅜ

발라드 좋아해서 볼려고했는데

일단 하차합니다

IP : 116.37.xxx.9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4 1:41 PM (118.37.xxx.80)

    패널들 울지나 말았으면...

  • 2. ...
    '25.10.4 1:43 PM (219.254.xxx.170)

    1회에서는 그래도 노래 잘하는 출연자들이 있었는데,
    2회에서는 어쩜 저리 노래들을 못하는지...
    근데도 100표 얻고 통과를 하네요.

  • 3. 나무木
    '25.10.4 1:48 PM (14.32.xxx.34)

    떨어지는 사람도 있어요?
    저 보는 동안은 다 불이 들어 오더라구요
    경연이면 다음 단계에서 다들 또 만나겠네 생각했어요

  • 4. ..
    '25.10.4 1:49 PM (118.235.xxx.73) - 삭제된댓글

    진짜 노잼
    참가자들 떼거지로 나와서 노래부르고 평가하고 시청자들 판단에 맡겨야지
    지들끼리 정해놓은 소수정예들 나와서 온갖 사연에 질질끄는 편집 노래라도 잘하면 듣는 재미라도 있지
    왜 우는지 공감은 1도 안되고 심사평하면서 지들끼리 싸우기나 하고
    저도 발라드도 오디션도 심사위원 가수들도 좋아하는데 못보겠어요

  • 5. 저도
    '25.10.4 2:21 PM (223.39.xxx.143)

    그런거 좋아해서 꼭 보는데 울고짜고.
    10월에 싱어게인 한다는데
    엠씨가 또 건사위
    진짜 참고보려해도 2.3은 못봤음.
    엠씨좀 바꾸지

  • 6. ㅇㅇㅇ
    '25.10.4 2:31 PM (14.53.xxx.152)

    밤에 침대에 누워 넷플로 혼자 봐서 그런지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
    제가 좋아하던 그 시절의 노래를 어린 친구들의 미숙하지만 맑은 소리로 들으니 너무 좋아서요
    그냥 보다보면 저도 눈물이 흐르던데... 감정 과잉 그런 거 아니라 그냥요

  • 7. ..
    '25.10.4 2:34 PM (211.44.xxx.155)

    패널들만 아니어도 재밌게 볼 듯요
    발라드 노래듣는 건 넘 좋아요

  • 8. 저두 발라드
    '25.10.4 2:46 PM (211.235.xxx.204)

    노래듣는건 좋아요
    근데 몇몇 패널 울고 전문가답지 않은
    심사평에 잡담수준의 말들은 듣고 쉽지가 않네요

  • 9. ---
    '25.10.4 2:48 PM (211.215.xxx.235)

    그렇더라구요. 너무 억지스러워서, 경연이 아니라 개인의 서사를 넣으려고 한것 같은데 공감이 어렵네요.

  • 10. 저도
    '25.10.4 2:52 PM (106.101.xxx.203)

    패널들이 비호감이 많고 그들이 평가하는 말도 너무 별로예요.
    넷플에서 심사평은 건너뛰고 참가자 노래는 듣고 싶어요.
    정재형은 잘난 척 비호감, 박경림 차태현은 왜 거기 있는지 모르겠고~
    전현무 식상.

  • 11. ㅇㅇ
    '25.10.4 2:55 PM (106.101.xxx.203)

    또 어느 대학교 학생이라며 엄청 우쭈쭈해주는 것도 웃김.
    실제 사회에서 그럴지라도 굳이 오디션에서, 방송에서까지
    보고 싶지는 않음.

  • 12. ..
    '25.10.4 8:04 PM (110.15.xxx.133)

    노래 경연 심사위원인지 패널들인지 최악의 구성이에요.
    그나마 음악인인 정재형은 너무 장황하고
    박경림,추성훈은 왜 있는거며,
    미미는 가수로서 평가는 할 줄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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