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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재료 준비들 하셨어요?

maro 조회수 : 2,086
작성일 : 2025-10-04 09:10:37

식재료 구입하러 장보러 가야 하는데...움직이기 귀찮네요.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이거 해먹자 저거 해먹자 주문사항 폭주중이에요.

날씨가 꾸물꾸물 침대에 누워 넷플릭스나 봤으면 딱 좋겠는데...

그래도 움직여야겠지요. T.T

이 또한 지나가리니...힘냅시다!!!!

 

IP : 119.196.xxx.1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4 9:30 AM (119.70.xxx.175)

    따로 하는 거 없어요.
    내일은 두 명의 남동생네 가족들과
    엄마네 집근처 식당에서 점심 먹기로 했고

    모레는 딸아이와 손주가 집에 와서
    집근처 파스타집에서 점심 먹기로 했고
    (사위는 제외..ㅋㅋㅋ)
    아들과 며느리는 알아서 잘 쉬겄쥬..^^

    내일 송편이랑 전 몇가지만 살 거예요.

  • 2. 첫댓님
    '25.10.4 9:35 AM (223.38.xxx.217)

    최고의 시어머니시네요^^

  • 3. 웻님
    '25.10.4 9:39 AM (104.28.xxx.52)

    멋지네요. 울 시모가 저리 깨어있으면 정말 업고 다녔을텐데...
    진상시모라....

  • 4. 오~~
    '25.10.4 9:43 AM (203.128.xxx.79)

    맛있게 해서 드세요
    여긴 명절에 음식한다면 하늘 무너지는곳이라 큰일나요

  • 5. 바람소리
    '25.10.4 10:27 AM (59.7.xxx.138)

    손님없지만
    추석 아침엔 삼식이 남편 아점은 차려줘야해요.
    토란국 도라지 육전 김치 생각하고 있구요.
    저녁엔 딸네 식구들 오면 월남쌈 해먹으려구요.
    두 돌 지난 손자가 육전 좋아해서 육전 한 접시 부치려구요.
    벽제갈비 사논 거 있으니 먹겠다면 구워주고 샐러드 한 가지.
    하룻밤 자고 가는 딸네랑은 다음날 아점 외식하고 굿바이~

  • 6. ..
    '25.10.4 10:41 AM (118.235.xxx.251)

    어제 장봤는데 토란을 쏙 빼먹었네요
    이따 후딱 가서 토란하고 송편조금만 더 사와야겠어요
    갈비찜했고 동그랑땡 조금 할거고 김치는 죄다 사다놨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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